. ‘환단고기’를 함부로 위서라고 단정하지 마라
2025.12.15 22:51 |
조회 2165
이재명 대통령은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게는 “환빠를 아느냐”고 물었다. ‘환단고기’를 역사로 주장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데, 역사학계에서는 위서(僞書)로 본다. 박 이사장이 “역사는 사료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고 답변했지만, “환단고기는 문헌이 아니냐” “역사를 어떤 시각에서 볼지 입장 차이가 있는 것 같다”고 한 것을 보면, 긍정적 입장을 가진 것으로도 비친다.
‘환단고기’는 1911년에 항일독립운동가인 계연수 선생이 저술한 정통 역사 전문 서적으로 지금 민족사학자들이 역사광복을 하는데에 텍스트로 활용하고 있다.
전체 5,456건 (357/364페이지)
116
115
114
113
112
111
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4081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10
109
108
107
106
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1]
2010.09.13,
조회 11863
[자유게시글]
이해영
105
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92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04
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9472
[역사]
박성남
103
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874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02
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2645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