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와 중국
2026.01.08 09:41 |
조회 1939
일제의 탄압으로 중국 곳곳을 전전하던 김구의 임시정부는 1940년 충칭으로 옮겨 그해 9월 한국광복군을 창설하고, 1941년 12월엔 대일 선전포고를 했다. 종전 후 한국의 발언권을 확보하기 위한 올바른 정세 판단이었다. 미국의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대한민국 국가 원수 명의로 임시정부 승인을 촉구하는 서한도 발송했다. 일본 패전 후 장제스는 임시정부의 조속한 환국을 지원하는 한편 1억 위안과 20만 달러라는 거액의 특별지원금을 건넸다. 임시정부가 해방 정국의 주도권을 쥐게 되면 친중 정부를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는 계산이었다.
하지만 한반도 분단과 국공 내전으로 장제스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그런데 임시정부와 무관한 중국 공산당이 이제 와 김구 선생을 고리로 일본에 맞선 반파시즘 공유 운운하는 것은 아이러니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군사 개입’ 발언으로 중일 갈등이 고조되자 한국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려는 전략으로 봐야 한다. 중국의 말과 행동을 잘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김충남, "김구와 중국", 조선일보, 2026.1.8일자.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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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처음으로 메모란에 글을 써보내요 ^^
성도님들 요즘 날씨 무지 더운대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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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3,
조회 10187
[자유게시글]
진주강씨문중의대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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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메모를 통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홈페이지 관리자님들의 수고로우심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1]
2012.05.24,
조회 9930
[자유게시글]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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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자유게시판에 글월을 띄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담당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차후에도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우니 주의하
시길 원합니다. 건강히 계세요.
2012.02.10,
조회 10762
[자유게시글]
푸른우주
157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려해도 안되니 조속히 되도록 해주십시요. 자꾸 실명인증이 안됐다고
나오니 난감할 따름입니다. 본부도장에 연락해 봤으나 아직껏 되질않아 고심을 하고 있습니
다. 속히 되도록 하여주시길 간청드립니다.
[1]
2012.02.03,
조회 12171
[자유게시글]
푸른우주
156
증산도에 관해서 관심이 많은사람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무탈하시길 바라오며,
많은 회원의 노력으로 우리증산도가 세계만방에 알려지길 촉구드립니다.
2012.01.21,
조회 12180
[자유게시글]
푸른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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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회원가입을 완료했습니다. 그러니 도전및 다른책자를 무료로 보내주시길, 간청드립
니다. 속히 도전을 많이 읽어보고 싶습니ek. 많은 양해를 거듭 요청합니다.
2012.01.21,
조회 9178
[추천도서]
푸른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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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감기들기좋은날같습니다건강잘챙기시고....온천하사람들이상제님에도권에들어와받들수있는날이어서왔음하는맘으로오늘도생활합니다.건강들하십시요
2011.11.01,
조회 13004
[자유게시글]
공부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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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만물을 보기시작한다해서 봄이고 만물이 열리기 시작한다며 여름이라죠.최근 비가너무 많이 와 걱정인데 올해 여름은 정말 일조량이 많아서 그 만큼 성숙하는 가을이왔으면 합니다.^^
2011.08.02,
조회 11796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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