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계 박인로(1561~1642)의 대표작품 소개
2026.03.18 21:08 |
조회 1057
조선 중기 가사 문학의 거장 노계 박인로(1561~1642)의 대표작은 청빈한 삶 속에서 안빈낙도를 노래한 가사 누항사, 임진왜란의 공을 기린 태평사, 수군에서 지은 선상탄, 그리고 연군지정을 담은 사제곡 등이 있습니다.
핵심 대표작 및 특징
- 누항사(陋巷詞): 가난한 생활 속에서도 도(道)를 즐기려는 안빈낙도와 연명하는 삶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
- 선상탄(船上嘆): 조라포 만호 시절, 배 위에서 우국지심과 태평성대를 염원하며 지은 가사.
- 태평사(太平詞): 임진왜란 당시 수군에 종군하여 사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전쟁의 상흔과 평화를 노래한 가사.
- 조홍시가(早紅柿歌): 어버이에 대한 효심을 붉은 감에 비유한 연시조.
- 사제곡(莎堤曲), 노계가(蘆溪歌), 입암별곡(立巖別曲): 자연 속에서 느끼는 한적함과 삶을 노래한 작품들.
송강 정철, 고산 윤선도와 함께 한국 가사 문학의 3대 시성으로 꼽히며, 임진왜란이라는 시대적 배경 속에서 무인으로서의 경험과 선비로서의 도학 사상을 동시에 보여주는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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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932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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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65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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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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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1252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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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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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674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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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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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223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817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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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605
[자유게시글]
박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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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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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631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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