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오랑(延烏郎)·세오녀(細烏女) 부부 전설
2026.03.27 20:39 |
조회 1337
연오랑(延烏郎)·세오녀(細烏女) 부부 전설
연오랑·세오녀 전설은 신라 제8대 아달라왕 4년(157년) 동해 바닷가에 살던 부부가 바위를 타고 일본으로 건너가 왕과 왕비가 되고, 그로 인해 신라에서 해와 달이 빛을 잃었다가 세오의 비단 제사로 다시 밝아진다는 설화입니다. 이 이야기는 《삼국유사》에 수록되며, 원전은 고려 이전의 《수이전》에 전하던 것으로 전해진다.<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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