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올바로 살아가는 지혜

2010.05.24 00:07 | 조회 9947

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다,

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요,

남의 허물을 지나쳐 버리는 것이 덕(德)이다.

-좋은글 중에서-

댓글 1

웹마스터 15년 전
가슴에 와 닿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지만 사이트상의 오류나 허물은 바로 아래 이용문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지적해주세요~ ^^
김선경 15년 전
음...무슨 오류사항이 있었나봐요...ㅠㅠ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발견즉시 지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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