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홈페이지 멋있게 바뀌었네요!
2010.05.25 11:55 |
조회 12220
전체 5,456건 (297/364페이지)
1016
외국언론 시각으로 본 ~ 안철수 열풍의 이유는 ?
[1]
2011.12.01,
조회 8985
[자유게시글]
진성조
美IHT “불평등사회 ‘분노’가 안철수 띄웠다”
입력시간 : 2011.11.15 11:29:01
이른바 ‘안철수 열풍’은 사회ㆍ경제적 불평등과 정부의 기득권 옹호 경향에 대한 분노가 커진 한...
1015
행복한 한국인, 그들은 뭐가 다를까?
2011.11.30,
조회 10369
[자유게시글]
진성조
행복한 한국인은 뭐가 다를까
타인을 신뢰하고 우열관계 거부… 물질보다 여행 등 경험소비 즐겨■ 서울대, 600명 2년간 조사
#'20만원을 잃어버렸을 때 다음 중 당신에게 가장 위안이 되는 일은 무엇일...
1014
고교생 아들의 모친살해 사건을 보며~ 교육 이란?
2011.11.30,
조회 10490
[자유게시글]
진성조
최근 서울의 한 고교생이 모친을 살해한 사건이 충격적 여파로 세간에 회자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사와 칼럼에서 여기저기 필요한건 몇개 메모해 봤는데요~
-- 서울 ㄱ 학교 고교생 지군(18)이 모 박씨...
1013
이시대엔, 특히2040 에겐 새로운 문화영웅이 필요하다
[1]
2011.11.28,
조회 9022
[자유게시글]
진성조
기사프린트 창닫기
입력: 2011-11-22 17:21 / 수정: 2011-11-23 04:34 [다산 칼럼]
성난 얼굴로 돌아온 2040
풍요·좌절 동시에 겪은 변혁세력…정치 진정성 없으면 언제든 떠나홍준형 < 서울...
1012
전쟁과 문명개벽
2011.11.26,
조회 10332
[자유게시글]
나의택
This is classified by Stuck in Customs 전쟁이란 무엇일까? 이제 한번 다시 생각해볼 때가 되었다. 선천의 역사는 전쟁으로 점철된 역사였다. 어떤 철학자는 인류 역사는 "피의 목욕탕"이라는 뒷머리를 튕겨주는...
1011
우리는 누구에게 끌리고, 거부하는가?- [관계의 본심]중에서
[4]
2011.11.25,
조회 9556
[자유게시글]
진성조
1.이 책은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중 하나인 스탠포드 대학 심리학 교수들이 실험한 과학적 결과를 토대로 , 우리가 잘몰랐고 우리상식적 생각과는 너무 다른 을 밝힌 책으로, 정말 괜찮은 책 입니다..
2...
1010
한민족의 시원 바이칼 호수를 품은 부랴트공화국을 가다.
[1]
2011.11.24,
조회 11390
[자유게시글]
손성일
한민족의 始原 바이칼 호수를 품은 부랴트공화국을 가다
백두산이 민족의 성지 (聖地) 라면 바이칼 호수는 한민족의 시원(始原)으로 여겨진다.
그래서일까. 한국인 중에는 ‘바이칼’ 이란 말을 듣...
1009
밀양 표충비 '땀' 40L 줄∼줄…국가 중대사?
[1]
2011.11.23,
조회 9550
[자유게시글]
손성일
밀양 표충비 '땀' 40L 줄∼줄…국가 중대사? 국가 중대사 때 결로현상…일부, FTA와 연관 짓기도
국가에 중대사가 있을 때 땀을 흘리는 것으로 알려진 밀양 표충비에 비문...
1008
내 인생의 북극성을 띄워라.
2011.11.22,
조회 9492
[자유게시글]
손성일
내 인생의 북극성을 띄어라
예부터 항해자나 순례자들은 하늘에 떠 있는 북극성을 벗삼아 자신의 길을 찾아갔다.인생의 순례자들인 우리에게도 자신만의 북극성이 필요하다.북극성이 밝게 가슴에 떠 있다면 비록...
1007
꿈에 술을 먹고 취한 이민서
2011.11.22,
조회 9169
[자유게시글]
손성일
꿈에 술을 먹고 취한 이민서
이민서가 경연관(經筵官)이 되어 밤에 임금을 모시고 강론을 하는데 갑자기 졸음이 쏟아졌다. 아무리 참으려 애를 썼지만 그만 깜빡 잠이 들고 말았다. 옆에 있...
1006
명칼럼-2차 태평양전쟁은 개전됐다(한겨레/ 11.21)
2011.11.21,
조회 10466
[자유게시글]
진성조
한겨레홈 > 뉴스 > 사설.칼럼 > 칼럼
[한겨레 프리즘] 2차 태평양전쟁은 개전됐다 / 정의길
역사는 얄궂게도 태평양전쟁 발발 전의 상황을 재변주한다...
1005
KBS스페설- 흔들리는 유럽, 광기와 폭력의 그림자
[1]
2011.11.20,
조회 9830
[자유게시글]
진성조
KBS스페셜 '흔들리는 유럽' 편
| 기사입력 2011-11-18 17:51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KBS 1TV 'KBS스페셜'은 20일 오후 8시 '흔들리는 유럽 광기와 폭력의 그림자'를 방송한...
1004
스마트폰과 스마트폰 사용에 대하여..
2011.11.20,
조회 10481
[자유게시글]
홍문화
요즘 너무도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 폰.
그 중에서도 가장 중심에 있는 아이폰과 갤럭시S
초등학생이라도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면 아래와 같다.
(꼭 이 비교가 적절한 것은 아니지만, 내가 전하고자 하는 핵...
1003
척신을 물리치는 대차력주, 운장주
2011.11.19,
조회 14845
[자유게시글]
나의택
신해철도 읽은 운장주 많은 사람들이 가위에 눌립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 그 중 많은 이유가 신명, 대개는 척신(나 자신이나 우리 집안에 원한을 가지고 있는 신명)의 해꼬지입니다. 이 우주에는 정...
1002
발해대조영우표발행
[1]
2011.11.19,
조회 8950
[자유게시글]
손성일
'발해 대조영 특별우표' 4종 발행
2011년 11월 18일 (금) 13:40:36
황인교 asdf@clubcity.kr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명룡)는 '발해 대조영' 특별우표 4종, 각 5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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