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호 박사의 창조적 독서법
2010.06.09 11:03 |
조회 10466
우리나라에서 <베스트셀러 책-저술가> 로 유명하고, 일종의 <1인 저술기업?>을 운영하는 공병호 박사, 잘 아시죠?? 이분의 독서법이 우리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독서법과 너무 유사한게 많아 올립니다.
<공병호 독서법>에는 "사부님 도훈 중의 독서법+ 제 자신의 독서법" 이 섞여있어 저로서는 꽤 마음에 드는 <창조적,생산적 독서법> 입니다. 참조하세요^^
참고로, 옛적에 세종대왕,정약용 선생등 우리나라 위인들은 "책을 읽고 또 읽어 뜻을 완전히 깨칠때까지 반복독서해서 통독"했다고 합니다. 뜻을 깨칠려고 소리내어 반복해서 암송하듯 읽었죠.
주로 그때는 경전이 많아서, 그걸깨쳐서 과거시험에서 창조적 시문을 지어야했기 때문이기도 했겠죠. 도전책 뿐 아니라 어록,진리,개벽책도~~ 경전 이기에 이런방법으로 읽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공리주의의 대표철학자로, 평범한 두뇌인 "존 스튜어트 밀"은 어릴적 부터 소크라테스 등~ 서양 철학고전을 꾸준히 몇십년간 독서하고 요약정리 하여 천재사상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밀의 글은 아주 쉽고 읽기 편하다는 정평이 있습니다.
어떤 책보다도 <철학 고전책>을 독서하면 평범한 사람도 "머리(사고)가 창조적으로 많이 계발된다"고 합니다. 경제대통령 이라는 이건희 회장은 <"토쿠가와 이에야스"의 정치,경영철학> 을 롤모델 삼았다고 합니다.
<철학적 논리들>이 아무래도 "인간의 사고틀"을 다양하고도 창조적,생산적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겠죠. <철학>하는 이들중에 괴짜도 더러 있지만, 그만큼 보통사람의 사고를 뛰어넘는 혁신적,창의적 마인드-즉, 천재가 많이 배출된다는 얘기겠죠.
실제 유명 영화감독,예술가,대기업가,정치가 중엔 철학공부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철학고전 공부를 통해 평범한 두뇌에서 천재적 인물이 된 사람은 ~~ 아인쉬타인,처칠 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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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병호의 실용적인 독서법 7계명...
1- 본전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대부분 책들의 핵심은 20% 내외의 분량에 포함되어 있다. 때문에 첫 페이지부터 읽어 나가야 한다는 의무감이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핵심만 아주 짧은 시간에 공략해 버린다는 비교적 자유로운 생각을 갖고 책을 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2- 20% 내외의 핵심은 저자 서문, 목차, 결어 및 초기의 핵심 장에 숨어 있다.
서점에라도 들르게 되면 마치 여행하듯이 저자 서문, 목차, 결어를 대충 읽어보는 것이 좋다.
목차 가운데서 자신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선택하여 읽어보고 1만원 내외를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인가 아닌가를 결정하면 대부분은 후회없는 결정이 될 것이다.
3- 구입한 즉시 핵심부분을 읽어 버려야 한다.
일단 구입하는 책들이 쌓이기 시작하면 그 책을 읽을 가
능성은 한결 줄어들게 된다. 때문에 구입함과 동시에 30분 내지 1시간 정도를 투입해서 핵심부분을 읽어 버리는 습관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4- 책을 무자비하게 대하라.
얌전하게 책을 읽는 것은 세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실용적인 독서를 원하는 사람에게 얌전한 독서는 금물이다. 책은 무자비하게 대할 때 그 책으로부터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깨끗하게 책을 보는 것은 시간을 낭비해버리는 것과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읽고 난 다음 현재나 미래에 큰 기여를 할 수 없는 일종의 소비인 셈이다.
책읽기를 소비행위로 볼 것인가, 아니면 투자행위로 볼 것인가가 결국 책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5- 문장이나 내용을 플러스 펜으로 자유분방하게 표기하라.
중요 부분을 훗날 가장 손쉽게 찾을 수 있고 기억에 생생하게 메모리해 가는 방법은 중요 부분에 줄을 긋는 것, 중요 단어에 동그라미 치기 그리고 아주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별표로 표시하기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인간의 두뇌는 강렬한 색이나 도형 등의 표기를 오래 오래
기억하게 되기 때문이다.
6-중요한 부분을 담은 페이지의 모서리 부분을 다양한 방식으로 접어라.
중요 부분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책을 중요도에 따라
책의 하단 모서리 부분을 접는 방법, 상단 모서리를 접는 방법 그리고 접는 회수를 한 번, 두 번, 세 번으로 늘리는 방법 등이 있다.
7- 인상깊게 읽었던 책은 가까운 곳에 두고 가끔씩 펴보라.
같은 책이라도 글을 읽는 연배, 처한 상황, 책을 읽는 분위기 등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때문에 인상깊게 읽었던 책들은 가까운 곳에 두고 다섯번째나 여섯번째에 표기된 중요한 부분만을 가끔 참조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어려울 때, 한가할 때, 안정과 균형, 용기와 열정의 충전이 필요할 때 이런 습관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치나바보다 공병호가 맘에 듭니다.
## 출처: 네이버 지시 IN
http://kin.naver.com/knowhow/detail.nhn?d1id=5&dirId=5&docId=16303&qb=64+F7ISc67KV&enc=utf8§ion=kin&rank=19&sort=0&sp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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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일본의 유명 저술가, 다치바나의 독서법은 ==>
http://kin.naver.com/knowhow/detail.nhn?d1id=10&dirId=10&docId=500375&qb=64uk7LmY67CU64KY64+F7ISc67KV&enc=utf8§ion=kin&rank=1&sort=0&spq=0
<공병호 독서법>에는 "사부님 도훈 중의 독서법+ 제 자신의 독서법" 이 섞여있어 저로서는 꽤 마음에 드는 <창조적,생산적 독서법> 입니다. 참조하세요^^
참고로, 옛적에 세종대왕,정약용 선생등 우리나라 위인들은 "책을 읽고 또 읽어 뜻을 완전히 깨칠때까지 반복독서해서 통독"했다고 합니다. 뜻을 깨칠려고 소리내어 반복해서 암송하듯 읽었죠.
주로 그때는 경전이 많아서, 그걸깨쳐서 과거시험에서 창조적 시문을 지어야했기 때문이기도 했겠죠. 도전책 뿐 아니라 어록,진리,개벽책도~~ 경전 이기에 이런방법으로 읽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공리주의의 대표철학자로, 평범한 두뇌인 "존 스튜어트 밀"은 어릴적 부터 소크라테스 등~ 서양 철학고전을 꾸준히 몇십년간 독서하고 요약정리 하여 천재사상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밀의 글은 아주 쉽고 읽기 편하다는 정평이 있습니다.
어떤 책보다도 <철학 고전책>을 독서하면 평범한 사람도 "머리(사고)가 창조적으로 많이 계발된다"고 합니다. 경제대통령 이라는 이건희 회장은 <"토쿠가와 이에야스"의 정치,경영철학> 을 롤모델 삼았다고 합니다.
<철학적 논리들>이 아무래도 "인간의 사고틀"을 다양하고도 창조적,생산적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겠죠. <철학>하는 이들중에 괴짜도 더러 있지만, 그만큼 보통사람의 사고를 뛰어넘는 혁신적,창의적 마인드-즉, 천재가 많이 배출된다는 얘기겠죠.
실제 유명 영화감독,예술가,대기업가,정치가 중엔 철학공부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철학고전 공부를 통해 평범한 두뇌에서 천재적 인물이 된 사람은 ~~ 아인쉬타인,처칠 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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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병호의 실용적인 독서법 7계명...
1- 본전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대부분 책들의 핵심은 20% 내외의 분량에 포함되어 있다. 때문에 첫 페이지부터 읽어 나가야 한다는 의무감이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핵심만 아주 짧은 시간에 공략해 버린다는 비교적 자유로운 생각을 갖고 책을 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2- 20% 내외의 핵심은 저자 서문, 목차, 결어 및 초기의 핵심 장에 숨어 있다.
서점에라도 들르게 되면 마치 여행하듯이 저자 서문, 목차, 결어를 대충 읽어보는 것이 좋다.
목차 가운데서 자신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선택하여 읽어보고 1만원 내외를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인가 아닌가를 결정하면 대부분은 후회없는 결정이 될 것이다.
3- 구입한 즉시 핵심부분을 읽어 버려야 한다.
일단 구입하는 책들이 쌓이기 시작하면 그 책을 읽을 가
능성은 한결 줄어들게 된다. 때문에 구입함과 동시에 30분 내지 1시간 정도를 투입해서 핵심부분을 읽어 버리는 습관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4- 책을 무자비하게 대하라.
얌전하게 책을 읽는 것은 세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실용적인 독서를 원하는 사람에게 얌전한 독서는 금물이다. 책은 무자비하게 대할 때 그 책으로부터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깨끗하게 책을 보는 것은 시간을 낭비해버리는 것과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읽고 난 다음 현재나 미래에 큰 기여를 할 수 없는 일종의 소비인 셈이다.
책읽기를 소비행위로 볼 것인가, 아니면 투자행위로 볼 것인가가 결국 책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5- 문장이나 내용을 플러스 펜으로 자유분방하게 표기하라.
중요 부분을 훗날 가장 손쉽게 찾을 수 있고 기억에 생생하게 메모리해 가는 방법은 중요 부분에 줄을 긋는 것, 중요 단어에 동그라미 치기 그리고 아주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별표로 표시하기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인간의 두뇌는 강렬한 색이나 도형 등의 표기를 오래 오래
기억하게 되기 때문이다.
6-중요한 부분을 담은 페이지의 모서리 부분을 다양한 방식으로 접어라.
중요 부분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책을 중요도에 따라
책의 하단 모서리 부분을 접는 방법, 상단 모서리를 접는 방법 그리고 접는 회수를 한 번, 두 번, 세 번으로 늘리는 방법 등이 있다.
7- 인상깊게 읽었던 책은 가까운 곳에 두고 가끔씩 펴보라.
같은 책이라도 글을 읽는 연배, 처한 상황, 책을 읽는 분위기 등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때문에 인상깊게 읽었던 책들은 가까운 곳에 두고 다섯번째나 여섯번째에 표기된 중요한 부분만을 가끔 참조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어려울 때, 한가할 때, 안정과 균형, 용기와 열정의 충전이 필요할 때 이런 습관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치나바보다 공병호가 맘에 듭니다.
## 출처: 네이버 지시 IN
http://kin.naver.com/knowhow/detail.nhn?d1id=5&dirId=5&docId=16303&qb=64+F7ISc67KV&enc=utf8§ion=kin&rank=19&sort=0&sp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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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일본의 유명 저술가, 다치바나의 독서법은 ==>
http://kin.naver.com/knowhow/detail.nhn?d1id=10&dirId=10&docId=500375&qb=64uk7LmY67CU64KY64+F7ISc67KV&enc=utf8§ion=kin&rank=1&sort=0&sp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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