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vs 갤럭시S 정밀 비교 분석
2010.06.09 11:20 |
조회 11753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휴대폰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만한 신형 스마트폰이 8일 국내시장에 동시에 공개됐기 때문이다.
애플의 아이폰4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가 그 주인공.
아이폰4는 애플의 심장과도 같은 스티브 잡스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개발자회의를 통해 등장했다.
갤럭시S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경영 복귀와 함께 이 회사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 이건희 회장과 삼성전자의 '와신상담'이 깃든 제품으로, 항간에서는 '이건희 폰'으로 불리기도 한다.
두 회사의 제품이 8일 국내에서 동시에 공개되면서 시장의 승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예상 뛰어넘는 아이폰4…보다 화려한 사양
스티브 잡스가 공개한 아이폰4는 전작 아이폰 3GS보다도 대폭 향상된 사양과 성능을 자랑한다. 올 초부터 공개되기 시작한 갤럭시S의 사양을 견제하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먼저 아이폰4는 고해상도 망막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960*640 해상도를 자랑한다. 인치당 픽셀수는 326이다.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를 장착해 뛰어난 해상도를 자랑한다던 갤럭시S와 겨뤄볼만 하다.
스티브 잡스는 제품공개 연설을 통해 "망막 디스플레이는 인간의 눈으로 보는 것과 가장 흡사한 시야각과 해상도를 선사한다"면서 "한번 경험하게 되면 다른 제품은 쳐다볼 수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멀티터치도 당연히 된다. 아이패드에 장착됐던 애플의 자체 중앙처리장치(CPU)인 A4 프로세서를 탑재해 더욱 강력한 성능을 낼 수 있다.
500만 화소 카메라에 LED 플래시와 백사이트 일루미네이션 센서를 달았다. 특히 앞면에 VGA 해상도를 가진 카메라를 달아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MP3에서 출발한 제품이라 휴대폰 적인 요소가 다소 부족하다던 지적을 일소한 모습이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연속통화의 경우 최대 7시간이다. 대기 시간은 최대 300시간.
3G망을 이용해 인터넷을 쓸 때는 최대 6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고 와이파이망을 이용하면 1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배터리 성능도 향상됐다.
◆갤럭시S, 아이폰 저격수 '조건 갖췄다'
삼성전자의 야심작인 갤럭시S는 그간 해외 전문가들로부터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에 선정되는 등 아이폰 '저격수'로 기대를 모아왔다.
단순히 '경쟁에서의 승리'를 위해 갤럭시S의 성패에 관심이 쏠리는 것만은 아니다.
이건희 회장이 삼성전자의 위상 회복을 위해 제품 기획 단계부터 특별히 관심을 기울여왔기 때문에 그룹 전체의 자존심이 걸려있는 문제인 것이다.
국내 시장은 8일 공개이지만 이미 해외시장에서는 지난 5월 27일 싱가포르 시장에서의 론치를 시작으로 전세계 100여개 이통사를 통해 일제히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4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가 그 주인공.
아이폰4는 애플의 심장과도 같은 스티브 잡스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개발자회의를 통해 등장했다.
갤럭시S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경영 복귀와 함께 이 회사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 이건희 회장과 삼성전자의 '와신상담'이 깃든 제품으로, 항간에서는 '이건희 폰'으로 불리기도 한다.
두 회사의 제품이 8일 국내에서 동시에 공개되면서 시장의 승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예상 뛰어넘는 아이폰4…보다 화려한 사양
스티브 잡스가 공개한 아이폰4는 전작 아이폰 3GS보다도 대폭 향상된 사양과 성능을 자랑한다. 올 초부터 공개되기 시작한 갤럭시S의 사양을 견제하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먼저 아이폰4는 고해상도 망막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960*640 해상도를 자랑한다. 인치당 픽셀수는 326이다.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를 장착해 뛰어난 해상도를 자랑한다던 갤럭시S와 겨뤄볼만 하다.
스티브 잡스는 제품공개 연설을 통해 "망막 디스플레이는 인간의 눈으로 보는 것과 가장 흡사한 시야각과 해상도를 선사한다"면서 "한번 경험하게 되면 다른 제품은 쳐다볼 수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멀티터치도 당연히 된다. 아이패드에 장착됐던 애플의 자체 중앙처리장치(CPU)인 A4 프로세서를 탑재해 더욱 강력한 성능을 낼 수 있다.
500만 화소 카메라에 LED 플래시와 백사이트 일루미네이션 센서를 달았다. 특히 앞면에 VGA 해상도를 가진 카메라를 달아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MP3에서 출발한 제품이라 휴대폰 적인 요소가 다소 부족하다던 지적을 일소한 모습이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연속통화의 경우 최대 7시간이다. 대기 시간은 최대 300시간.
3G망을 이용해 인터넷을 쓸 때는 최대 6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고 와이파이망을 이용하면 1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배터리 성능도 향상됐다.
◆갤럭시S, 아이폰 저격수 '조건 갖췄다'
삼성전자의 야심작인 갤럭시S는 그간 해외 전문가들로부터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에 선정되는 등 아이폰 '저격수'로 기대를 모아왔다.
단순히 '경쟁에서의 승리'를 위해 갤럭시S의 성패에 관심이 쏠리는 것만은 아니다.
이건희 회장이 삼성전자의 위상 회복을 위해 제품 기획 단계부터 특별히 관심을 기울여왔기 때문에 그룹 전체의 자존심이 걸려있는 문제인 것이다.
국내 시장은 8일 공개이지만 이미 해외시장에서는 지난 5월 27일 싱가포르 시장에서의 론치를 시작으로 전세계 100여개 이통사를 통해 일제히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베일을 벗은 갤럭시S는 아이폰 저격수로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다.
삼성전자 측은 "휴대폰 20년 기술력을 총집결한 첨단 기술력으로 초고화질, 초고속, 초슬림 등 모든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고 강조했다.
기존 AMOLED 대비 선명도가 뛰어난 현존하는 최고 화질의 10.08cm(4인치)슈퍼(Super) AMOLED를 탑재해 인터넷, 영상통화, 사진, 동영상 등멀티미디어 콘텐츠는 물론 게임, 증강현실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아이폰 4G가 얇은 두께를 자랑한 것과 같이 갤럭시S 또한 늘씬한 S라인을 자랑한다. 9.9mm 두께의 초슬림 디자인에 1GHz CPU(S5PC111)를 탑재했다.
높은 사양 덕분에 고화소 사진촬영, 고사양 게임 실행 등에서 끊김 없는 실행 속도와 빠른 터치 반응 속도를 제공 한다. 또 1500mAh 대용량 배터리, 16GB 대용량 내장 메모리, Wi-Fi(b/g/n), 블루투스 3.0, 지상파DMB, 3.5파이 이어잭, 영상통화, 디빅스 지원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탑재했다.
운영체계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2.1 버전을 탑재했으며, 출시 이후 2.2(프로요) 최신 버전의 업그레이드도 지원할 계획이다.
◆아이폰의 무기 앱스토어, 갤럭시는 '선탑재'로 누른다
아이폰4와 갤럭시S가 아무리 뛰어난 하드웨어 사양을 자랑한다 하더라도 결국 경쟁력은 스마트폰을 더욱 똑똑하게 만들어주는 각종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의 활용에 달렸다.
아이폰4는 아이튠스와 연계한 애플 특유의 생태계에 강력한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북, 아이애드, 아이튠스 등 '아이 군단'과 연계된 특유의 생태계는 여전히 위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이 회사는 특히 올해 안에 아이폰4를 2천400만대 이상 판매하겠다고 밝혀 아이폰 이용자들로 구성된 '그들만의 리그'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이미 22만여개의 애플리케이셔을 활용할 수 있는 앱스토어에 더해 강력한 충성도를 가진 아이폰 이용자를 겨냥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프로그램 개발도 더욱 많아질 것으로 보여, 앱스토어의 아성은 당분간 더욱 강력해질 전망이다.
이에 대항해야 하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는 5만여개의 애플리케이션 정도만 갖춘 안드로이드마켓을 기반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열세다.
더구나 국내에서는 구글과 국내 이동통신사의 결제 정책에 이견이 있어 안드로이드마켓의 유료결제 애플리케이션을 아직도 이용할 수 없는 상황.
따라서 애플리케이션 이용에 제약이 있는 갤럭시S는 아무리 화려한 사양을 갖췄다 하더라도 아이폰4에 경쟁할 수 있는 원동력 자체가 부족하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가 채용한 안드로이드 시장의 이같은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국내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아예 스마트폰에 미리 설치해버렸다.
▲교보문고의 전자책을 볼 수 있는 '교보 eBook' ▲각 지역의 날씨를 CCTV로 볼 수 있는 '날씨'▲실제 거리 모습을 볼 수 있는 '로드뷰' 기능의 '다음 지도'▲동영상을 보면서 스마트폰 사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는 '사용 설명서'▲콘텐츠 공유를 위한 '올셰어'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했다.
또 '삼성앱스', 'T 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등 멀티 앱스토어를 지원해 부족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요구도 채울 계획이다.
전체 5,456건 (330/364페이지)
521
모든 세계의 인류문화(문명)가 나오게된 하나의 뿌리는?
2010.12.19,
조회 10800
[자유게시글]
진성조
1. 먼저 '지축 경사'의 원리는 동양(동방)문화의 핵심인 '우주원리, 즉 음양5행 법칙'을 알아야만 합니다. 이 음양5행 원리는 주역,정역의 2가지 역이 선천세상과 후천세상이 둥글어가는 우주법칙을 대표...
520
선천종교 진리의 한계점은?- 1 (우주1년과 기독교)
[4]
2010.12.18,
조회 11991
[자유게시글]
진성조
먼저 아래의 글- 제 의견은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 임을 밝힙니다. 저는 절대진리를 찾기위해 숱하게 기독교,불교,천주교,도교 등등의 세계의 왠만한 종교,신학,철학.과학 등 여러분야의 공부를...
519
사람에게 있어 종교란 무엇인가
2010.12.17,
조회 17491
[자유게시글]
피리 부는 사람
지구촌 만민의 새 생활법 공사 5편 200장 1 상제님께서 공신의 집에 계실 때 밤중에 여러 성도들로 하여금 서로 번갈아 가며 물독의 물을 반 바가지씩...
518
517
사람은 왜 모이는가?
2010.12.16,
조회 16191
[자유게시글]
피리 부는 사람
천하사에 뜻하는 자 어찌 별로히 있으리오 5편 213장 1 경찰서에 이르니 수사관이 성도들에게 “병기를 가졌느냐?” 하고 묻거늘 2 모두 없다고 대답하니 즉시 여러 사람을 구류...
516
자신과 남의 '성품의 수준'을 어떻게 알수 있을까?
2010.12.16,
조회 10759
[자유게시글]
진성조
한 인간의 높은 점을 보려고 하지 않는 자는 그만큼 더 자주 예리하게
그 인간의 낮음과 겉모습에 눈을 돌린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으로 자신을 속속들이 드러낸다.
-- 책 : 니체의 [선...
515
친밀 해지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가?
2010.12.16,
조회 10232
[자유게시글]
진성조
라디오 95.7 mhz (TJB파워FM) 방송 중간에 틈틈히 짧은 '명언 멘트' 가 나오는데, 마음에 상당히 와닿는 구절이라 올려봅니다. 이 명언의 출처는 크리스챤인 저자 인데. 책 내용엔 기독교 내용은 전혀...
514
칭찬의 역효과
[1]
2010.12.15,
조회 9884
[자유게시글]
알캥이
EBS 다큐프라임, "학교란 무엇인가"의 6부, '칭찬의 역효과"에 대한 내용입니다. 내용이 좋다는 평을 지난주에 봤는데, 영상은 이제서야 봤네요. 일단 영상을 보시는 게 훨씬 낫습니다. 1부, 학교란2부, 학교란 무엇...
513
'음악과 주문' 에 관한 이야기들
[1]
2010.12.14,
조회 9605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음악은 많은 예술분야 중에서도 가장 인간 감성과 잘 조화되는 예술이라 생각해봅니다. 평범한 대중 들에게 인기가 많은 대중음악 또한 인생의 희노애락을 잘 읊어서 많은사람 들이 즐기는것이 바로...
512
'책' 줄거리 소개코너(언론사)
2010.12.14,
조회 9935
[추천도서]
진성조
책이 너무나 많이 쏟아집니다. 그래서 어느책을 읽고 싶은지? 파악하기 위해선, 간단한 책의 줄거리를 소개하는 정보가 때론 필요합니다. 그리고 못읽는 책은 이런 정보를 접해서라도 '책 맛보기' 랄까요? 그런...
511
사람과의 관계를 규정짓는 것은 무엇인가?
2010.12.13,
조회 19471
[추천도서]
피리 부는 사람
마음을 변치 않겠느냐 10편 7장 1 상제님께서 하루는 수부님께 물으시기를 “내가 비록 죽을지라도 마음을 변치 않겠느냐?” 하...
510
증산도 도전에 나오는 역사인물편(한국경제신문)
[1]
2010.12.13,
조회 7203
[역사]
진성조
http://new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news&query=%C1%DF%B1%B9+%B0%ED%C0%FC+%C0%CE%B9%B0&x=29&y=22
위 주소에 대고 바로 클릭하면, 조선일보 자매지인 [한국경제...
509
'경제와 전쟁' 이야기
2010.12.13,
조회 10380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후, 패전국인 독일은 막대한 배상금을 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과다한 배상금을 독일에 짐지우게 하여, 독일 자체의 경제가 왠만큼 성장해도 갚질 못하게 됩니다. 독일 국민들...
508
생존의 시대에서..
2010.12.13,
조회 12109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는 생존의 시대이다.
만일 이런 문장을 처음 본다면 당신은
정말 세상모르고 살고 있었던가, 하루벌이에 모든 것을 거는
환경에 있는 사람이다.
우리가 사는 시대에는 깨어있는 의...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