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사람이 불러왔던 하나님 존칭, 상제님 !!
2010.06.11 17:50 |
조회 13882
<< 네이버 국어사전 >>
상제:上帝
[명사]
1. <종교>=하느님.
2. <가톨릭>중국에 가톨릭교가 처음 도래하였을 때 가톨릭교의 하느님을 이르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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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용어사전>>
상제 [ 上帝 ]
삼라만상(森羅萬象)을 주재하는 하늘의 신. 지고무상(至高無上)한 지위(=최고로 높은 신神)에 있는 천제(天帝)는 천계(天界)에 조정(朝廷)을 만들어 지상(地上)을 감시하고
지상의 만물을 생성 변화시키는 조물주(造物主)이자, 화복을 내리는 인격신(人格神)이기도 하고, 비•바람•번개 등 자연력을 지배•통제하는 자연신(自然神)이기도 함.
ꃞ천신(天神). 천제(天帝). 【용례】㉠함홍 등이 서로 이르기를 “상제가 아들을 진한에 내려보냈다는 것은 진한•변한을 말함이요, 두마리 용이 나타나 하나는 몸을 청목에 감추고 하나는 흑금에 나타냈다는 것은…”
; 含洪等相謂曰 上帝降子於辰馬者 謂辰韓馬韓也 二龍見 一藏身靑木 一顯 形黑金者…
[삼국사기 권제50, 6장 앞쪽, 열전 10 궁예] ㉡오월 계유일에 왕이 여러 신하들을 거느리고 궁궐 안에서 상제와 오제에게 제사를 지내면서 태조와 해와 달을 배위로 하고 사과하는 기도를 올린지 사흘 밤만에야 끝났다.
; 五月癸酉親率群臣 醮上帝五帝於禁中 配以太祖及大明夜明 謝過祈禳三夜而罷 [고려사 권제54, 2장 앞쪽, 지 8 오행 2]
㉢사헌부에서 또 상소하기를, “…원하옵건대 전하께서는 마음에 두고 거처하면서 상제를 대한 듯이 하여 비록 일이 없을 때를 당하더라도 항상 상제가 굽어보신 듯이 하며, 그 일에 응접할 즈음에는 더욱 그 생각의 맹동을 삼가한다면, 이 마음의 경이 천심에 감동하여 지치를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하였다.
; 司憲府又上疏曰…願殿下 存心以去 對越上帝 雖當無事之時 常若有臨 及其應事之際 又謹其念慮之萌 則此心之敬 足以感天心而興至治矣… [태조실록 권제1, 40장 앞쪽~뒤쪽, 태조 원년 7월 20일(기해)]
상제:上帝
[명사]
1. <종교>=하느님.
2. <가톨릭>중국에 가톨릭교가 처음 도래하였을 때 가톨릭교의 하느님을 이르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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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 [ 上帝 ]
삼라만상(森羅萬象)을 주재하는 하늘의 신. 지고무상(至高無上)한 지위(=최고로 높은 신神)에 있는 천제(天帝)는 천계(天界)에 조정(朝廷)을 만들어 지상(地上)을 감시하고
지상의 만물을 생성 변화시키는 조물주(造物主)이자, 화복을 내리는 인격신(人格神)이기도 하고, 비•바람•번개 등 자연력을 지배•통제하는 자연신(自然神)이기도 함.
ꃞ천신(天神). 천제(天帝). 【용례】㉠함홍 등이 서로 이르기를 “상제가 아들을 진한에 내려보냈다는 것은 진한•변한을 말함이요, 두마리 용이 나타나 하나는 몸을 청목에 감추고 하나는 흑금에 나타냈다는 것은…”
; 含洪等相謂曰 上帝降子於辰馬者 謂辰韓馬韓也 二龍見 一藏身靑木 一顯 形黑金者…
[삼국사기 권제50, 6장 앞쪽, 열전 10 궁예] ㉡오월 계유일에 왕이 여러 신하들을 거느리고 궁궐 안에서 상제와 오제에게 제사를 지내면서 태조와 해와 달을 배위로 하고 사과하는 기도를 올린지 사흘 밤만에야 끝났다.
; 五月癸酉親率群臣 醮上帝五帝於禁中 配以太祖及大明夜明 謝過祈禳三夜而罷 [고려사 권제54, 2장 앞쪽, 지 8 오행 2]
㉢사헌부에서 또 상소하기를, “…원하옵건대 전하께서는 마음에 두고 거처하면서 상제를 대한 듯이 하여 비록 일이 없을 때를 당하더라도 항상 상제가 굽어보신 듯이 하며, 그 일에 응접할 즈음에는 더욱 그 생각의 맹동을 삼가한다면, 이 마음의 경이 천심에 감동하여 지치를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하였다.
; 司憲府又上疏曰…願殿下 存心以去 對越上帝 雖當無事之時 常若有臨 及其應事之際 又謹其念慮之萌 則此心之敬 足以感天心而興至治矣… [태조실록 권제1, 40장 앞쪽~뒤쪽, 태조 원년 7월 20일(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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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3976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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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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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조회 11720
[자유게시글]
이해영
105
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808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04
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9368
[역사]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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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779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02
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249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