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아니라, 인간이 새로운 세계(문명)창조의 주인공?

2010.06.19 15:25 | 조회 11711

증산도는 "한 인간이 우주나 신보다 더 소중한 존재"임을 역설(力說)하는

인존(人尊)을 바탕으로 한 큰 철학, 대도(大道)큰 신앙 입니다.

이제는 과거 수천년의 동,서양 종교 처럼, 절대적 신(神)에 매달리는게 아니라

인간이 배금(拜金:돈을 숭배하는)적, 물질문명 속에서 잃어버린

인간 본연의 신성(神性)을 회복하여, 지금의 낡은 세계관,신앙관을 벗어던지고

인간 스스로의 성숙된 힘으로 새로운 세계문명을 창조 할때 입니다.

늘 역사속에선 한 시대의 문명이 낡고 부패해져 붕괴위기가 닥칠때면,

인간중 소수의 위대한 정신들은 '새로운 세계관의 결정(선택)' 으로

더 발전된 새로운 문명시대를 열어 왔습니다.

이제는 '투쟁,전쟁,비극'이 난무하는 '상극(相克)의 세계'라는 열차에서

평화와 조화로 인류가 함께 잘사는 새로운 세상이념인 '상생(相生)의 세계' 라는 열차로 갈아타야 합니다.

'상극세계'의 열차가 결국 갈곳은 '너도나도 다 죽는' 멸망의 낭떠리지 니까요~

생각해 봅시다!

새로운 세상을 우리 소수의 위대한 선각자들이 어떻게 열었는지?

불과 약 5~6백년전, 누구나가 다 믿던 '편편한 지구(땅)를 중심으로 하늘,태양,우주가 돈다'는 중세적 서양종교 신학, 그 허구적 신앙과 관념론의 어리석음을 깨버렸던,

지동설의 진리를 깨달아버린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 처럼 ~

그런 과학혁명에 의해 "신본(神本)주의"의 맹신적 세뇌에서 벗어나

"인본(人本)적 인문주의 문화(르네상스) " 가 발생하였고,

그로 인해 낡은 세계관의 서양종교 정신이 무너지고 ,

새로운 세계관 과 새로운 문명,사상들이 창조적으로 쏟아져 나와

오늘날의 풍요로운 최첨단 과학문명을 다함께 누리고 있듯이~

인간정신의 위대함은 세계문명의 창조적 발전,성숙을 위해 계속 고양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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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 은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의 창조적인 원인 이다.

창조의 제1의 운동인간의 결정 이다. --- 니체 Nietshe(1844~1900)

## 이 명언은 바로 "사람이 모든 것의 근원, 즉 본래 신(神性)이다"

"사람이 이 세계(문명) 모든 것의 운명을 결정한다. 새로운 세계를 창조한다 " ~~

물론 깨어난 참사람, 위대한 사람을 말하겠죠~~ 라는 뜻이라고 저는 생각해봅니다. 참으로 깨어날려는 사람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명언인듯 생각됩니다.

댓글 1

김영옥 15년 전
증산도는 우주나 신보다 인간이 더 소중한 존재임을 역설하는
인존(人尊)을 바탕으로 한 큰 철학, 대도(大道) 신앙입니다.

지금은 낡은 세계관과 신앙관을 벗어던지고
인간 본연의 신성(神性)한 힘으로 새로운 세계문명을 창조할 때입니다.

이제 ‘상극(相克)의 세계’라는 열차에서 ‘상생(相生)의 세계’라는 열차로 갈아타야 합니다.
인간 정신의 위대함은 세계문명의 창조적 발전,성숙을 위해 고양되어야 합니다...

->참으로 멋진 카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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