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뿔났다!!!
2010.06.27 14:57 |
조회 12426
다들, 어제 경기 보셨죠?
일요일인 오늘 어쩌면 인터넷 서핑을 하며 우루과이 전의 아쉼에 아직도 컴퓨터를 못 떠나고 계신가요?
아님, 가족들이나 동료들과 월드컵 얘기로 점심을 드셨거나?
집안의 붉은 티며, 각종 월드컵 응원 악세서리들을 챙겨 넣으며, 다시한번 대한민국을 외칠
4년 뒤를 미리 상상하고 계실지도....
아무튼 치우천황의 기개로 태어난 월드컵 응원의 상징은 당연 붉은 악마인데,
어제 그 상징의 뿔에 파란 뿔이 돋은 심정 이해하시나요?
상대국이나 우리 팀에도 오락가락 말이 많게 만든 심판!
그 심판은 심판받아야 마땅할 것도 같고, 선수들에게만 주는 옐로우카드, 레드카드는
왜 심판은 안 줄까요???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과 선수들은 뿔났습니다.
4년을 그냥 기다리지는 않겠지요?
다시한번 치우천황의 기개를 진정한 실력으로 보여줄 그 날을 위해 "빨간 뿔"을 고이 간직합니다.
여러분들! 대한민국의 뿔맛을 보여줍시다!
"대한민국 아자!"

아참! 잊을 뻔 했네요.
온 국민을 하나되게 만들어준 태극전사들에게 ~~~"고마워요"! 대한민국도 희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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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인간 이란?
2011.02.26,
조회 10128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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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대함(위대한 인간)이란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 어떤 강도 자기 스스로 크고 풍부하게 되지는 않는다. 그런 것이 아니라 헤아릴수 없는 수많은 지류를 받아들여 앞으로 인도하는 것이 강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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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잡아먹는 거미
2011.02.25,
조회 13185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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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앞세우지 말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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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줄을 쳐야 빨래를 너는 것 아니냐? 조그만 거미도 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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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는가 ?
2011.02.25,
조회 10893
[자유게시글]
잉어
1. 당신은 아는가? 남자는 4번째 손가락이 2번째보다 길고 여자는 2번째 손가락이 4번째보다 길다는 것을... 2. 당신은 아는가? 머리에 껌이 붙었을때 무스를 바른후 빗으로 빗으면 잘게 부숴져 떨어진다는 것을......
638
선택은 다른 하나를 포기할 줄 아는 것이다.
[1]
2011.02.24,
조회 10289
[자유게시글]
박기숙
선택은 다른 하나를 포기할 줄 아는 것이다.
한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선택에는 몇 가지 기준이 필요하다.
무엇이 옳은 것인가. 어느 쪽이 미래를 향한 것인가.
어느 것이 밝은...
637
'건강한 걷기'의 방법-11자로 걸어라
2011.02.24,
조회 10966
[자유게시글]
진성조
2011년 02월 24일 (목) 07:05 조선일보
양쪽 발 나란히… '11자 자세'로 걸어야 운동 효과 극대화
최근 한강변을 걷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다. 한강변 도로는 자전거도로와 보행도로로 분리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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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의 심리학--'삶과 죽음에의 두 본능'
2011.02.24,
조회 13338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에리히 프롬(1900~1980) 이라는 세계적 심리학자 가 있습니다. 역시나 천재 들이 많이 나온다는 유태계 출신의 독일인 심리학자 입니다. 예전엔 그가 쓴 등등 책을 많이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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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죽음에의 본능'
[1]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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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눈 겨냥한 레이저 공격 ‘아찔’…맨유 무득점 일등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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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근원소리, ‘훔’
[2]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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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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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 겨울철 폭설 문제의 원인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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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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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 겨울철 폭설 문제의 원인
한반도 몇배가 되는 빙하들이 떨어져 나가고 북극곰이 멸종위기 동물이 되는 등 지구온난화 문제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만년 동안 녹지 않는다는 만년설이 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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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종욱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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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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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숙
언제나 당신을 기억할 겁니다.
우리의 마음과 기억 속에서 항상 함께 할 것입니다.
잠시 그를 기억하겠습니다.
2006년 5월 2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중년의 한국인 남자가 숨을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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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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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다감하면서도 충과 의에 벗어나지 않는,
그러면서도 자기 자신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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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조회 11048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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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시대는 지금 크게 요동치고 있다.
입아프게 이야기 하지 않아도 나는 피부로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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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어떻게 아냐고?
이미 수많은 깨달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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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조회 1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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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꿈을 위해 한걸음 더
» 〈프레임〉최인철 지음/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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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는 “난 정말 축복받은 사람이다. 지금 나는 그 누구도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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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2011.02.22,
조회 11049
[자유게시글]
잉어
(아래사진 출처:http://www.businessinsider.com/supermoon-pictures-2011-3#vina-del-mar-chile-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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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사'를 깔끔한 구성으로 글올리는 방법
2011.02.22,
조회 9822
[자유게시글]
진성조
function open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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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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