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하느님을 부른 호칭은..
2010.08.06 16:31 |
조회 12314
"아빠"
였습니다.
▼
예수는 그의 복음 전파 사역에 있어서 하나님에 대하여 지칭할 때 어느 누구도 부를 수 없는 친근한 ‘아버지’라는 호칭을 사용하였다. 십자가 상에서 숨을 거두시면서 하신 예수의 마지막 말은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눅23:46)였다.
독일의 신약학자 여호야킴 예레미아는 ‘아빠’(abba)라는 단어는 역사적 예수가 친히 쓴 아람어라고 밝히고 있다.
예수의 아버지 호칭은 유대교가 의미하는 창조자와 피조물의 관계를 부자(父子)관계로 끌어 올리는 혁명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 김영한 교수(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장)
원문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8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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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다시한번 서양철학사의 맥을 정리해보면~
[1]
2011.01.13,
조회 9065
[자유게시글]
진성조
다시한번 정리하면, 플라톤철학은 고대철학의 시작과 끝인 셈으로, 그 후배 사상가로 인해 의 원초적 기반이 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 철학 입니다.그리고 그 나머지 중세신학은 사실상 카톨릭,개신교등의 기독교 교파...
550
아시안의 마음을 사로잡는 한류열풍에 세계가 주목하다
2011.01.04,
조회 9711
[자유게시글]
진성조
[배인준 칼럼]“코리안 웨이브, 아시아를 휩쓴다”
--- 2011-01-04 (동아일보) 19:02 2011-01-04 19:24 여성 | 남성
지난해 11월 말레이시아 수도 콸라룸푸르에서 남동쪽으로 80km 떨어진 세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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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 어플
2011.01.04,
조회 9055
[추천도서]
조민애
올댓 전쟁사는 'august 의 軍史世界'에 수록된 기존 콘텐츠를 스마트폰에서 보기 편한 형태로 재가공하여 세계전쟁사, 한국전쟁사, 무기의 세계, 전쟁과 사람이라는 카테고리로 나누어 제공.
'T store'에서...
548
[기획연재] 순환사관 VS 직선사관 -1회(수정보완)
2011.01.03,
조회 15392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지금의 우리들과 조상님 들이 살아온 삶과 문명- 즉 '인류가 지금껏 이뤄온 역사가 어떻게 둥글어가는가? ' 하는 '역사를 보는 관점(=역사관)'에는 크게 2 가지로 분류해 볼수 있습니다.
하나는...
547
유토피아의 꿈, 직선(종말)사관과 순환사관 !
2011.01.03,
조회 10686
[자유게시글]
진성조
[Cover story]
유토피아의 꿈 … `헛된 망상`인가, `인간 본성`인가 - 한국경제 신문
입력: 2007-12-14 17:30 / 수정: 2007-12-14 17:51
사람들은 현실생활이 어려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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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신묘년은 토끼해~
2011.01.01,
조회 10479
[자유게시글]
유종안
2011년은 토끼해다.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로 표기하면 신묘(辛卯)년이다. 토끼는 2010년 경인(庚寅)년의 주인공 호랑이만큼이나 우리 민족과 인연이 깊으며 사랑 또한 많이 받아온 동물이다. 달나라 계수나무 아래...
545
인류 고대사의 모자이크
[2]
2010.12.30,
조회 8069
[역사]
홍문화
서론우선 이 글을 쓰는 이유를 적어야겠다.필자가 고등학교(87년)의 역사시간에 지나(중국)의 역사가 주나라부터 시작되었고 주 나라 이전의 [하(상), 은]는 전설속의 나라여서 역사속의 왕조로 취급하지 않는다...
544
[추천책] 율려, 생명, 신화
[1]
2010.12.29,
조회 9818
[추천도서]
조민애
(2010.12.28)
충남대 음악교수, 율려에 대해 쓴 책
2005년도에 출간되었으며, 유전자 암호해독과 관련된 책인데, 이 책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자신의 유전자를 풀어보면 건강문제, 정서 등 알 수 있다고 합니...
543
서양철학은 '신과 이법의 관계'를 어떻게 본것인가?
[1]
2010.12.29,
조회 10508
[자유게시글]
진성조
17세기 철학에서 활발하게 토론되었던 문제들이 에서 부터 소외 되었기에, 지금에 와서 또 다시 토론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의 관계에 대한 문제점을 말한다.
그것들(논리적 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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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하느님과 대자연법칙
2010.12.29,
조회 9801
[자유게시글]
진성조
우주만물을 빚어내는 조화주(造化主),조물주인 은 눈에 보이지않는 비인격적 '하느님' 입니다. 모든생명의 근원이 되는 분이죠. 이 은 '3수' 로서만 현현,즉 현실세계에 나타내기 때문에, 공간상 으로는 으로 나타나...
541
우주변화의 원리 읽기 - 왜 세상은 대립과 모순의 결전장이 되었는가?
2010.12.27,
조회 16161
[자유게시글]
박신욱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44쪽~45쪽
이와 같이 무극이 태극을 이루어 놓으면 그 속에 내포되었던 양은 표면을 포위하였던 음을 확장부연하면서 세계는 양의 주도권하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그 때에 온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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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읽기 - 우리나라의 나라세움이 가장 오래되었다.
[2]
2010.12.26,
조회 9258
[역사]
박신욱
환단고기 본문의 첫 구절은 이러합니다.
오환건국이 최고라.
곧 직역하면 우리나라의 나라세움이 가장 오래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담대한 주장이 진실이라면 한민족의 나라세움이 가장 오래되었다는...
539
RE: 은 하늘, 땅,사람의 광명(=진리,빛)-한민족은 하늘백성
2010.12.27,
조회 16130
[자유게시글]
박신욱
환단고기- 환국시대~단군조선 까지의 인류문명의 뿌리가 되었던 역사의 기록 입니다. 은 '하늘의 광명(빛)' 을 뜻하여, 9700년전의 인류최초의 문명국가(다민족 연방국가 비숫) 였던 환국 ==> 이 환국은 9부족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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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과학의 선구자, 스피노자가 말한 인간지성의 3단계
[2]
2010.12.24,
조회 11587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지금의 '뇌와 마음,지성'의 관련과학인 이론의 선구자적 인물로 거론되는 사상가는 스피노자 (1632~1677) 입니다.
그는 지금부터 약 350 년전의 유태계 출생으로 포루투칼.네덜란드 국적의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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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혜명경 / 깨침과 깨달음
[1]
2010.12.23,
조회 10396
[추천도서]
조민애
한 곳에 머무른다[定]는 것은 꽂꽂하게 앉아 억지로 공(空)에 매여서 안정되는 것이 아니고, 저절로 정신이 한 곳에 모여서 흩어짐이 없이 조용한 상태를 이루는 것이다.
식(識)은 죽어버리고 바탕 자리인 성(性)이...






댓글 2
‘이 우주는 광막하게 벌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영의 세계에 들어가서 보면 대우주를 다스리는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다. 그 아버지가 나를 내려 보내셨다. 그러니 너희도 아버지를 믿고 좇으라.’는 것이다.
그러나 약 3백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신, 삼위의 인격관계를 정립하는 과정에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일체다.’는 삼위일체의 논리로 흘러 버렸다. 결론적으로 예수가 하나님이 돼 버린 것이다.
예수의 가르침이 무엇인가? ‘하늘에 아버지가 계시다’는 것 아닌가.
예수의 열두 제자 가운데 사도요한은 장차 아버지가 오신다는 것을 증언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 요한을 하나님의 궁전으로 불러 올려 앞으로 개벽이 되는 상황을 직접 보여주셨다. 그것을 그대로 받아쓴 것이 성서의 마지막 편에 있는 「요한계시록」이다.
하나님 아버지는 요한에게 “나는 예전에도 있고 지금도 있고 장차 올 자다.” 라고 선언하셨다. 당신이 장차 인간으로 오신다는 것이다.
사실 기독교의 총 결론은 ‘앞으로 천지의 질서가 바뀐다, 하나님이 직접 인간으로 오신다,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 건설된다.’는 것이다.
-종정님 도훈 (도기134.11.17)-
[1:3] 아버지 하나님의 지상 강세
1 일찍이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나라에 온 인류의 아버지가 계심을 십자가에 매달려 피 흘리며 부르짖었나니
2 그가 제자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다.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하고
3 또 말하기를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치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하니라.
4 또 아버지의 성령이 인도하신 대로 계시록을 쓴 사도 요한이 백보좌 하느님과 그 보좌 앞의 일곱 성령의 소식을 전하니
5 요한이 말하기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6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7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8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印)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9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印)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니라.
10 백보좌 하느님께서 요한에게 계시하여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니라.
11 이는 곧 지상에 아버지가 몸소 강세하심으로써 예전의 하늘과 땅을 문 닫고 새 하늘, 새 땅을 건설하시는 ‘땅 위의 천국’ 소식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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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요한복음」
3:5~10 「요한계시록」
3:6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 성숙 시대인 가을 천지를 여시는 통치자, 우주 통일의 하느님을 말한다. 흰 보좌의 백색은 가을 시간대의 생명의 통일정신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