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인의 행복한 기도
2010.08.18 15:47 |
조회 11638

국내 어떤 방송사가 티벳트의 가난한 마을을 취재했다.
불가사의 한것은 그들이 그처럼 가난한데 행복하기 그지없다는 사실이었다.

그들이 항상 기도하고 살기때문이라는 것이다,
모두 남을 위해 기도한다는 것이다.

자기자신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고 말했다.
쪼끌쪼글한 주름살마다 환하고 선한 표정이 가득한 중년의 노동자가

' 나(자신)를 뺀 다른사람과 살아있는 모든 생명들' 을 위해서 기도한다고 말하는 모습은 충격이었다.
기도의 올바른 뜻은 이런게 아닌가?
--- 신간 도서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P 59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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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물론 책 내용을 인용하였다고는 하지만 세상에 수많은 책 들 중에 어떤 내용이 없겠습니까?
특히 이곳은 증산도 메인 홈페이지입니다. 자유게시판이니 올린 사람의 개인적인 글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과연 그렇게 생각할려나 모르겠네요. 아마 증산도에서 순복음교회를 비판했구나, 깠다! 이렇게만 생각할겁니다.
인터넷의 파급력을 생각한다면, 이곳이 공식홈페이지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 글은 삭제하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니 틀릴수도 있구요. 다만 문제제기를 해야 겠다는 생각에 댓글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