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인의 행복한 기도
2010.08.18 15:47 |
조회 12646

국내 어떤 방송사가 티벳트의 가난한 마을을 취재했다.
불가사의 한것은 그들이 그처럼 가난한데 행복하기 그지없다는 사실이었다.

그들이 항상 기도하고 살기때문이라는 것이다,
모두 남을 위해 기도한다는 것이다.

자기자신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고 말했다.
쪼끌쪼글한 주름살마다 환하고 선한 표정이 가득한 중년의 노동자가

' 나(자신)를 뺀 다른사람과 살아있는 모든 생명들' 을 위해서 기도한다고 말하는 모습은 충격이었다.
기도의 올바른 뜻은 이런게 아닌가?
--- 신간 도서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P 59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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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에따라
빛으로 된 주사기를 단전에 찔러서 빛으로 된 용액을 몸에 채워 넣는다거나
빛으로 된 망치로 단전에 구슬을 강하게 두드리는 등
그런 상상을 하면서 수행해보았는데 집중이 잘되고 좋아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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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에따라
안갑니다 ㅠㅜ
그래서 또 증산도를 그만둘까까지 고민했습니다 ㅠㅜ
공룡시대에도 인격적 하느님께서 계셨다는 게 제 머리에
이해가 되도록 설명 좀 해주실 분께서는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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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도증 같은게…
2024.05.27,
조회 9060
[자유게시글]
직관에따라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기 몇년 몇일에 입도한 사실과 증명사진과 이름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는 자신의 직책 같은게 적혀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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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물론 책 내용을 인용하였다고는 하지만 세상에 수많은 책 들 중에 어떤 내용이 없겠습니까?
특히 이곳은 증산도 메인 홈페이지입니다. 자유게시판이니 올린 사람의 개인적인 글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과연 그렇게 생각할려나 모르겠네요. 아마 증산도에서 순복음교회를 비판했구나, 깠다! 이렇게만 생각할겁니다.
인터넷의 파급력을 생각한다면, 이곳이 공식홈페이지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 글은 삭제하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니 틀릴수도 있구요. 다만 문제제기를 해야 겠다는 생각에 댓글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