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엔 전쟁영웅이나 어떤 위대한 시인이나 부자보다도 큰바위얼굴을 진심으로 기다려온 평범한 청년의 꿈이 더 진정한 열매를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큰바위얼굴이 생각나서
2010.08.20 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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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개벽 사이트를 통합해 '가을개벽과 인류의미래' 사이트를 오픈하였습니다. 많은 활용 바랍니다. http://www.jsd.or.kr/gb/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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