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낙엽으로 천하의 가을을 알듯이...
2010.09.09 18:36 |
조회 11188
오늘자 (9월8일) 한겨레신문 34면 -우희종의 세상읽기<명박산성 속의 판도라 상자> 제목의 글중에
"..... 떨어지는 낙엽으로 천하의 가을을 알듯이....."라는 표현이 있던데,
사람은 원래부터 우주최고의 영적 존재라서, 천지 변화를 잘 알아차리고 깨닫는데 과욕(=인욕人慾)으로 인해, 지혜가 어두워져서 많은 사람들이 "지금은 천지(우주)의 여름철 문명에서 천지 가을철 문명으로 바뀌는 때, 즉 우주의 가을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살은 '인간생명의 낙엽'으로 비유될수 있는데, 최근 자살율이 급증하는건 인간생명을 낙엽과 열매 로서 가르고자 하는 '천지(우주)의 가을철 문명의 시간대' 가 더욱 성큼 다가오고 있다는 상징을 보여주는 것은 아닐까요?
------------------------------------------------------------------------------------------
|
지난해 하루 677명 사망…자살만 42명 | ||||
|
2010년 09월 09일 14:05 | ||||
|
지난해 우리나라의 사망자는 모두 24만 7천 명으로 하루 평균 677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망 원인으로는 암이 28%, 뇌혈관 질환이 10%였고, 심장질환과 자살이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해 자살로 인한 사망률은 6%, 하루 평균 42명이 숨져 전년보다 2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OECD 최고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MBN리치 전문가방송 - 순도100% 황금종목 발굴] < Copyright ⓒ mbn(mbn.co.kr) |
전체 5,456건 (81/364페이지)
4256
한국 영화 첫 월드 스타 강수연 별세
2022.05.10,
조회 13016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영화 첫 월드 스타 강수연 별세 장례식장에 놓인 강수연의 영...
4255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참여시인 김지하 타계
2022.05.10,
조회 10999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참여시인 김지하 타계[김지하 1941~2022]1970년 풍자시 ‘오적’으로 구속돼 1974년 민청학련 연루 사형선고1980년대이후 생명사상에 몰...
4254
[영어성구] 처세(46) 수승화강의 몸 개벽이 되어야
2022.05.09,
조회 11886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The Pure Spiritual State Before Birth수승화강의 몸 개벽이 되어야
1 Sangjenim revealed, “Babes in the womb and newborns understand the ways of the world.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기가 뱃속에 있...
4253
문재인 정부의 대선 패배 원인
2022.05.06,
조회 10793
[역사공부방]
신상구
카카오스토리 공유 문...
4252
한국 아동 삶의 질 OECD 최하위권
2022.05.06,
조회 11431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아동 삶의 질 OECD 최하위권 카...
4251
충청 으뜸고장 내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2022.05.05,
조회 12970
[역사공부방]
신상구
충청 으뜸고장 내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천혜의 자연조건, 풍부한 물산백제부터 구한말까지 찬란한 역사충남 중심에서 환황해...
4250
‘재야학자’ 학계 이방인인가 자유인인가
2022.05.04,
조회 11978
[역사공부방]
신상구
‘재야학자’ 학계 이방인인...
4249
위기의 충청언론
2022.05.04,
조회 10274
[역사공부방]
신상구
위기의 충청언론 &nb...
4248
일본의 끈질긴 근대화 시도, 결국 성공, 동양 3국 지배
2022.05.04,
조회 11983
[역사공부방]
신상구
일본의 끈질긴 근대화 시도, 결국 성공, 동양 3국 지 300. 갑오년 삼국지 운명의 청일전쟁⑧/끝 시모노세키조약과 종전일본 야마...
4247
<특별기고> 매헌 윤봉길 의사 상해의거 90주년을 경축하며
2022.05.04,
조회 10586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매헌 윤봉길 의사 상해의거 90주년을 경축하며 충청문화...
4246
<특별기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업적과 리더십의 국제화
2022.05.04,
조회 15184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업적과 리더십의 국제화 ...
4245
[영어성구] 처세(45) 언습을 삼가라
2022.05.03,
조회 10604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Be Wary of Everyday Sayings언습을 삼가라
1 Sangjenim one day instructed the disciples, “Be wary of everyday sayings. After eating a nourishing meal, you blurt out, ‘My stomach is so full it’s k...
4244
우크라 살던 유대인 대가족, 러시아 추방령에 고향 떠났죠
2022.05.03,
조회 12202
[역사공부방]
신상구
우크라 살던 유대인 대가족, 러시아 추방령에 고향 떠났죠 &...
4243
히틀러 나치정권 프로파간다의 천재 괴벨의 주요 어록
2022.05.02,
조회 11705
[역사공부방]
신상구
히틀러 나치정권 프로파간다의 천재 괴벨의 주요 어록 “거리를 지배하는 자가 대중을 지배한다. 대중을 지배하는 자는 국가를 지배한다.” “물고기가 물을 원하듯 베를린은...
4242
정조의 사상 통제로 조선 학문은 몰락했다
2022.05.02,
조회 12322
[역사공부방]
신상구
정조의 사상 통제로 조선 학...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