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층만층 구만층인 사람의 심리
2010.09.17 22:22 |
조회 11091
몇년 전부터 MBTI라는것을 접하면서 깨닫는것이 많습니다.
사람의 심리는 큰 틀로써 16가지의 유형으로 나뉘게 됩니다.
그럼 사람은 16가지종류의 사람만 있는걸까요? 절대 아닙니다.
큰 틀이 그렇다는것이고 같은유형이라도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다릅니다.
그러나 같은 유형은 공통점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외향성인 사람은 나가서 밖에 사람들과 어울리며 에너지를 얻고 내향은 사람은 홀로 사색하며 휴식을 얻습니다.
감각형의 사람은 하나하나의 구체적인 사실을 모아 큰 틀을 구성하고 직관형의 사람은 최소한의 정보로 큰틀을 보고 세부사항을 구성해 나갑니다.
사고형의 사람은 합리적이고 감정형의 사람은 내적가치에 따라 행동하며 판단형의 사람은 계획부터 세우고 인식형의 사람은 정보를 충분히 얻은 후에 행동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신앙의 모습역시 다릅니다. 내향직관감정판단(INFJ)의 사람은 조용히 명상을 하며 정해진시간에 도장에서 수행을 함으로써 영적 충만을 얻을 수 있고 외향감각감정인식(ESFP)의 사람은 현실속에서 여러성도님들께 도움을 주고 직접 봉사함으로써 영적인 충만을 얻는것을 선호합니다.
우리의 모습은 누가 되었든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자신의 의지대로 꼭 하고자 하면 누구든지 그 자신의 모습대로 성공할수 있고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상제님께서 그러한 틀로 인간이 완성되게끔 해놓으셨나봅니다.
자신의 통찰을 통해 우리모두 건강한 신앙을 했으면 합니다~
전체 5,456건 (45/364페이지)
4796
유명 역사 강사 설민석, 연세대 교육대학원 석사논문 표절 심경 고백
2024.07.20,
조회 9501
[역사공부방]
신상구
"눈앞 하얘져"…설민석, 논문 표절 심경 고백 "다시 논문 준비 中" ('강연자들')© 제공: TV리포트"눈앞 하얘져"…설민석, 논문 표절 심경 고백 "다시 논문 준비 中" ('강연자들')© 제공: TV리포트[TV리포트=...
4795
김부식의 금 사대 현실론은 역사 퇴보였나
2024.07.20,
조회 8342
[역사공부방]
신상구
김부식의 금 사대 현실론은 역사 퇴보였나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글자 크기 변경하기SNS 보내기인쇄하기김부식·윤언이·정지상·묘청의 네 갈래 길이익주 역사학자11세기 고려는 평화로...
4794
제헌절이 부끄러운 국회,1748개 법안 중 가결 `1개`
2024.07.18,
조회 8131
[역사공부방]
신상구
제헌절이 부끄러운 국회,1748개 법안 중 가결 `1개` 野강행처리 '채상병특검법' 유일사과·반성없이 끝없는 네탓공방AI 기본법 등 민생...
4793
<특별기고> 제헌절 76주년을 경축하며
2024.07.18,
조회 8027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g...
4792
유관순의 첫 스승, 사애리시를 아시나요
2024.07.17,
조회 8005
[역사공부방]
신상구
유관순의 첫 스승, 사애리시를 아시나요'앨리스 샤프' 1900년 감리교 선교사로 한국 와 공주·논산·천안 등 충남서 사역여학교 9곳·유...
4791
애국의 꽃으로 피어난 신앙 기독교
2024.07.16,
조회 9429
[역사공부방]
신상구
공유기사스크랩하기인쇄인쇄본문 글씨 키우기본문 글씨 줄이기로그인스크롤 이동 상태바현재위치역사애국의 꽃으로 피어난 신앙, 조국을 가슴에 품다 사애리시 선교사 헌신적 보살핌과 후원 아래 애국신...
4790
‘고용 없는 성장’의 오해와 진실
2024.07.14,
조회 8733
[역사공부방]
신상구
‘고용 없는...
4789
폐지줍는 노인 1만4831명, 평균 78세, 월 77만 원 번다
2024.07.11,
조회 7648
[역사공부방]
신상구
폐지줍는 노인 1만4831명, 평균 78세, 월 77만 원 번다 정부가 폐지 수입 노인들의 활동...
4788
인공지능의 미래
2024.07.07,
조회 8263
[역사공부방]
신상구
인공지능의 미래 예측 난해...
4787
아름다운 것을 그렸더니 그게 조국이었다
2024.07.06,
조회 9865
[역사공부방]
신상구
아름다운 것을 그렸더니 그게 조국이었다타임톡0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김인혜 미술사가최남선이 1925년 시대일보에 연재했던 ‘심춘순례(尋春巡禮)’는 봄을 맞아 전국 명승...
4786
대한민국 3대 악성
2024.07.04,
조회 8307
[역사공부방]
신상구
...
4785
박희선 불교시인 유품, 고향 대전 품으로 돌아왔다.
2024.07.04,
조회 9505
[역사공부방]
신상구
박희선 불교시인 유품, 고향 대전 품으로 돌아왔다.이전 기사보기다음 기사보기 SNS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
4784
‘최초의 한류’ 조선통신사 길 따라 ‘경요세계’ 정신 배우다
2024.07.03,
조회 9704
[역사공부방]
신상구
‘최초의 한류’ 조선통신사 길 따라 ‘경요세계’ 정신 배우다 &...
4783
목은 이색의 충절과 문향
2024.07.03,
조회 8397
[역사공부방]
신상구
목은 이색의 충절과 문향기자명 우리 지역 문학산책을 하다가 보면 이곳저곳에서 자주 만나는 사람 중 한 명이 목은 이...
4782
한국 가계 빚 2246조, 10년 상승폭 선진국 중 1위
2024.07.02,
조회 8384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가계 빚 2246조, 10년 상승폭 선진국 중 1위5그래픽=양인성한국의 정부·기업·가계의 부채를 모두 합한 국가총부채 6033조원 중 가...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