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가의 비밀을 아시나요?
2010.09.26 02:51 |
조회 12273
우리가 각종 행사에서 듣는 애국가.
거기에 숨겨진 비밀을 아시나요?
최초의 애국가는 2005년 2월 5일 KBS 스펀지에서
방영했다. 스펀지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우리나라 최초의 애국가’란
1902년에 고종황제의 명에 의해 독일인 에케르트가 작곡한 대한제국 애국가의
하와이판이라 할 수 있다(경향신문 2004년 8월14일자 참조).
조선왕립군악대 지휘자였던 독일인 에케르트가 기독교의 찬송가풍으로 작곡한 대한제국
애국가는, 독일에서 한국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영어 등 5개국어로 출간되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공식국가로 인정을 받았다.
<2005년 2월 5일 KBS 스펀지 방영>

위의 첫소절 가사중에 나오는 상제는 우리나라를 도우소서.
1897년부터 1910년까지 불과 십년 남짓 단명했던 대한제국. 당시 민족혼의 상징이었던
애국가에 등장하는 상제(上帝)님은 누구일까?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천상의 호천금궐(昊天金闕)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왔나니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동방의 조선은 본래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 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증산도 도전 1편 4절~6절)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왔나니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동방의 조선은 본래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 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증산도 도전 1편 4절~6절)
현재 우리가 부르는 애국가와 많은 차이가 있다.
그리고 현재 애국가의 후렴구절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여기에 또 비밀이 숨겨져 있다.
대한사람은 누구일까?
그리고 대한은 어떤 나라일까?
참고로 우리나라의 국호는 이미 아홉번 변했다.
단군조선 6대 달문 단군때의 신지발리라는 분이 계셔서
그 분이 남긴 신지비사(神誌秘詞)에는 우리나라의 국호가
9번 바뀐다고 하셨다.(구변지도九變之道)
그 분이 남긴 신지비사(神誌秘詞)에는 우리나라의 국호가
9번 바뀐다고 하셨다.(구변지도九變之道)
-출처 [개벽실제상황]
내가 생각하는 대한사람은
배달국을 건국하신 거발환 환웅천황이 국시로 내려주신
홍익인간(지금의 상생(相生)이다. 남 잘되게 하는 사람)
을 실천하고 대한의 혼과 얼을 계승발전시키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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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339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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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12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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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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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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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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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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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123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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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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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661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249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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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875
[자유게시글]
박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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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2]
2010.07.10,
조회 13056
[자유게시글]
박성남


댓글 1
원 태초의 오리지널 <하느님과 천신,민족시조신, 조상신을 함께 제사지내며 받들던 인류뿌리문화> 인
한민족의 <신교문화>가 그중 하나가 중국서부--> 인도북부--> 이란--> 중동(메소포타미아) 으로 건너가서 유대교,기독교의 <하느님 신앙>을 만들고,
다시 거기서 한갈래는 이집트의 <태양신 신앙문화>와 다른 한갈래는 지중해를 건너 <그리스의 제우스 등 12신 섬기는 다신신앙>으로 건너갔었죠, 또 그리스의 한 도시국가(=폴리스)인 델피에서는 <신탁 문화>가 만연하게 되기도 하였죠.
참으로 한민족이 주역이었던 인류뿌리문화, 하느님 천제문화 였던 <신교문화>가 동-->서로 전파되면서 동,서양 문명이 분열되어 나갔던 터인데, 이 모든것을 밝혀야 하는 천명이 우리일꾼들에게 있는듯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