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창조된 우주가 아닌, 무위자연의 우주
2010.10.04 11:37 |
조회 10744
스티븐 호킹의 말이 가슴에 가장 와닿아요^^
서양문화 에서는 창조주 유일 신(神)이 하늘,땅,인간을 창조하여 만들었다고 하지만,
거기엔 누구나 납득할만한 보편적인 창조원리가 다소 부족한 면이 있는듯 저는 생각해봅니다.
서양의 창조 논리엔 많은 "왜??"가 머리속에 납득이 안되어 늘 남는듯한 느낌입니다.
동양문화 에서는 <무위자연(無爲自然)> 이란 말이 있습니다. 즉 없을 무, 할 위, 스스로 자, 그럴 연- 즉 "뭔가 인위적인 게(창조?) 없이, <스스로 생겨나 스스로 그렇게 둥글어 갈뿐인 대자연 우주섭리> 란 " 뜻이 <무위자연>속에 숨어 있습니다.
스스로 둥글어가는 우주원리가 물론 있겠죠. 그걸 동양의 우주철학 으로는 <역(易)> <음양오행> 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저는 어떤 신에 의해 인위적으로 창조되고 둥글어 가는게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듯 동양문화 에서는, " 어떤 유일 신이 하늘,땅,인간 - 즉 우주(천지) 삼계(삼界)를 창조한 것이 아니다" 라고 가르킵니다.
천지는 스스로 생겨나서 봄-여름-가을-겨울의 순환섭리에 따른 생-장-염-장(탄생-성장-수렴-폐장)으로 돌아갈뿐 이고, 그렇게 둥글어가는 천지의 목적은 소우주인 인간을 낳아서(생生) 길러서(장長) . 천지가 인간에게 큰 영적 깨우침을 열어주어서
마침내 (우주가을이 올때에) 이 천지에 '꿈의 낙원문명'을 추수(렴斂), 즉 거두어 통일된 이상문명 세계를 건설할수 있는 역량과 깨달음을 주기 위한 것 이라는 <증산도의 대도大道 진리>와 호킹의 명언은 서로 부합되는 면이 많은듯^^
서양문화 에서는 창조주 유일 신(神)이 하늘,땅,인간을 창조하여 만들었다고 하지만,
거기엔 누구나 납득할만한 보편적인 창조원리가 다소 부족한 면이 있는듯 저는 생각해봅니다.
서양의 창조 논리엔 많은 "왜??"가 머리속에 납득이 안되어 늘 남는듯한 느낌입니다.
동양문화 에서는 <무위자연(無爲自然)> 이란 말이 있습니다. 즉 없을 무, 할 위, 스스로 자, 그럴 연- 즉 "뭔가 인위적인 게(창조?) 없이, <스스로 생겨나 스스로 그렇게 둥글어 갈뿐인 대자연 우주섭리> 란 " 뜻이 <무위자연>속에 숨어 있습니다.
스스로 둥글어가는 우주원리가 물론 있겠죠. 그걸 동양의 우주철학 으로는 <역(易)> <음양오행> 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저는 어떤 신에 의해 인위적으로 창조되고 둥글어 가는게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듯 동양문화 에서는, " 어떤 유일 신이 하늘,땅,인간 - 즉 우주(천지) 삼계(삼界)를 창조한 것이 아니다" 라고 가르킵니다.
천지는 스스로 생겨나서 봄-여름-가을-겨울의 순환섭리에 따른 생-장-염-장(탄생-성장-수렴-폐장)으로 돌아갈뿐 이고, 그렇게 둥글어가는 천지의 목적은 소우주인 인간을 낳아서(생生) 길러서(장長) . 천지가 인간에게 큰 영적 깨우침을 열어주어서
마침내 (우주가을이 올때에) 이 천지에 '꿈의 낙원문명'을 추수(렴斂), 즉 거두어 통일된 이상문명 세계를 건설할수 있는 역량과 깨달음을 주기 위한 것 이라는 <증산도의 대도大道 진리>와 호킹의 명언은 서로 부합되는 면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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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소년 보리스카의 2011년 대재앙 2013년 더큰 재앙에 관한 예언
[2]
2011.01.18,
조회 11082
[자유게시글]
박기숙
화성소년 보리스카의 2011년 대재앙 2013년 더큰 재앙에 관한 예언
2010년 12월 11일 화성소년이 인기검색어 1위에 올랐네요 화성소년은 화성에서 온 러시아 소년 보리스카를 말합니다.
어렸을때는 2004...
565
구려는 세계 방방곡곡에 살았던 동이족?
2011.01.18,
조회 6518
[역사]
조민애
광개토대왕 비문에 보면, 고주몽이 열두 살 때 부여 군사에게 쫓겨 송화강에 이르러 물을 지키는 수신(水神)에게 " 나는 천제의 아들이다 (天帝之子)! "하고 소리친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나는 하늘의 상제...
564
"하느님이 브라질리언 이라니..."
[1]
2011.01.18,
조회 8577
[자유게시글]
진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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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칼럼]지지도 87% 룰라의 비결
“하느님은 브라질리언이다.” 브라질 사람들의 자긍심을 잘 표현하는 말이다. 전직 재무...
563
미장원에서 생긴 일(한 불교인이 본, 한 개신교인의 모습)
2011.01.18,
조회 11674
[자유게시글]
진성조
어느 네티즌 블로그(불교인) 의 한 글 올려봅니다. 이분이 여성분 인듯 한데, 글을 차분히 논리 정연하게 잘 쓰신것 같습니다. 서양의 영화나 드라마 를 쭉 보다보면, 동양인들의 정서와 유별나게 다른점이 하나...
562
지구촌 ‘바이러스의 대습격’
2011.01.18,
조회 8920
[자유게시글]
박기숙
지구촌 ‘바이러스의 대습격’
중앙일보 | 박경덕 | 입력 2011.01.07 01:39 |
[중앙일보 박경덕]
지구촌 북반구가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이 연일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구제역...
561
[책] 중국 여신 연구
2011.01.17,
조회 10127
[추천도서]
조민애
서점에서 훌러덩 보면서 찍은 것입니다. ( 앞의 2개는 "중국여신연구" 에 나오는 구절 )
여와신이 7일째 되던 날 사람을 만들었다는 구절이 성경 구절과 너무나 닮았네요. 그리고 부귀한 사람은 황토로 사람을...
560
KBS 2 -TV 특강
2011.01.15,
조회 9351
[자유게시글]
진성조
http://www.kbs.co.kr/2tv/sisa/tvlecture/view/vod/index.html
KBS 2 방송 (금)오전11:20분에 방송되는 프로인데, 대부분 직장에 출근하느라 보시는 분이 적을겁니다.
이 프로는 철학,문학,음악 등을...
559
"저 팥쥐예요, 엄마가 콩쥐만 좋아해요"
2011.01.15,
조회 9378
[자유게시글]
진성조
한겨레홈 > 뉴스 > 문화 > 책
저 팥쥐예요, 엄마가 콩쥐만 좋아해요
재혼 가정 아이들이 느끼는관계의 변화와 감정의 고통고정관념 깨고 현실감 살려...
558
애플의 아이폰4,0 VS 삼성의 갤럭시s..
[4]
2011.01.14,
조회 11288
[자유게시글]
홍문화
요즘 시쳇말로 스마트폰이 대세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터넷상에서 갑론을박하는 스마트폰 2개.
수평적 리더쉽의 선두주자 애플 진영의 아이폰4,0
수직적 리더쉽의 한계에 봉착한 삼성의 갤럭시S
위에...
557
내가 선택한 길과 가야할 길..
[2]
2011.01.13,
조회 11444
[자유게시글]
홍문화
살아가다 보면 수많은 갈림길이 있다.
그 길위에서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 선택의 몫은
자기 자신이 고스란이 짊어진다.
대부분은 양자택일 또는 삼자택일(요즘은 수능세대이니 오자택일)
결론은 선택이...
556
영화'챔피언'의 김득구를 회상하다
[1]
2011.01.12,
조회 9165
[자유게시글]
진성조
입력 2011.01.10 00:16 / 수정 2011.01.10 00:24
“김득구 아들 치대생이라니 고맙고 만나고파”
‘비운의 복서’ 김득구의 상대 맨시니, 28년 만에 입 열다
미국 샌타모니카의 레스토랑에서 만난...
555
미친 토깽이 (funny video)
2011.01.10,
조회 9372
[자유게시글]
조민애
이 동영상에는 의성어 한마디뿐입니다.
화면에 fact 1,2~으로 나가면서,.(중간중간에 영어문장이 있기는 하지만)
의성어 한두마디로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간결하게, 재미와 감동(감동은 아니지만,.)을...
554
정말 재미있는 -- [남과 여의 과학] 책
[3]
2011.01.08,
조회 8449
[추천도서]
진성조
책 제목은 [어른들도 모르는 남과 여의 과학] 인데, 이 책 한권이 '남녀 두뇌,감정차이'에 관한 여러권 읽는것보다 열배나 낫습니다. 이 책 저자가 과학잡지 [뉴톤]의 편집장도 역임했을 정도로 실력있고....
553
새로운 리더쉽의 소유자 박칼린..
[1]
2011.01.06,
조회 11481
[자유게시글]
홍문화
작년 남자의 자격을 통해서 세상에 널리 알려진 박칼린(한국명 박영미)이
무릎팍 도사에 나온다고 해서 관심있게 지켜 보았다.
부산에서 7년간 생활하면서 한국인의 정서에 깊게 물든 미국인.
그리고 박칼...
552
서양사상(철학)사를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추천서
2011.01.05,
조회 9842
[추천도서]
진성조
1. 철학이란, 사람들이 흔히 재미없고 별 필요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상 철학에서 모든 문명,문화의 모든 지식,창조적 기반이 나왔습니다.
철학이 바탕이 되어서 기술,수학,과학,예술,창조,발명-...









댓글 3
제 인생은 진리 탐구 때문에 완전 쫑갖다고 하면 좋겠습니다. -.-...
어쩌든 위의 말씀은 매우 깊은 신앙의 지식이 필요하는 것이므로 한 몇번 공부나 체험으로서는 풀어지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인생의 길을 행하면서 인류에게 평안함을 주고 생명의 단비같은 이슬로 결말을 맺은다면 좋겠습니다.
알면 알수록 더 피곤해서 이만 실례....
말씀 고맙습니다. \"^^....
그리고 우주만유(萬有) 생명, 가장 대표적으로 <천,지,인(天地人) 삼계(三界)> 를 바탕으로 만유가 생겨나는데, 우주 만유-즉 우주의 모든 존재가 내면적으로 모두 <삼신 하나님의 생명>을 지니고 태어납니다. 이를 \'성령(聖靈)\' \'삼신(三神)하나님의 생명\' \'원신(元神)\' 등등 으로 말할수 있는데, 이 부분이 바로 \"신(神)\" 입니다. <신의 신비한 조화의 도>라 하여 \'신도(神道)\' 라고 합니다
또 이런 <원리(=리理)와 신도(神道)>가 바탕이 되어 우주(천지)에, 또 인간세계에 현실로 여러 일(사건)이 나타나는데, 세계역사 가 나타나 우주가 둥글어 갑니다. 이것을 사건, 일 을 뜻하는 <사 事> 라 합니다.. 그래서 결국 우주가 둥글어가는데 <리理-신神-사事>의 전체원리로 돌아 갑니다.
그래서 천지인, 우주 만유가 둥글어가는데는 <리理-신神-사事>의 3박자 인데, 이 셋이 일체(하나)가 되어 둥글어 갑니다, <리-신-사> 중 어느 하나가 빠져도 우주(만유)가 존재할수 없고 둥글어 가지도 않습니다. 이것은 3수 원리 입니다, 나중에 <삼신三神> <삼신 하나님> 이 나오는데, 함께 같은 원리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중에 우주 봄,여름철인 이제까지(선천우주)의 문명은 <상극(相克)의 이치> 즉, <상극의 리(理)>가 \'상생(相生)\' 보다 더 강하게 주도적인 작용을 하여 세계역사에 투쟁, 전쟁,경쟁의 인류역사(사事) 가 만들어 졌던 것입니다..
여기서 \'상극\'은 우주만유가 서로 간에는 \'이길 극(克)\' 자기내면적 으로는 \'극복할 극(克)의 뜻처럼 극(克)이 선천우주 에서는 항상 존재하여 \'승부작용\'이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무엇때문에요?
<인간을 포함한 우주만유> 각자의 존재가 \'더 나은 자기 성장,성숙\'을 도모하기 위해서 입니다.
<상생>은 상극과 음양원리로 반대개념 인데, \"서로간에 도와주고 생명을 살려주고 서로가 다같이 잘살고 성공하는 \" ~~그런 뜻입니다. 선천의 우주 봄,여름철은 자연섭리가 <상극 질서>이고 이상세계인 후천의 우주가을 세상은 <상생 질서>가 절대적 자연섭리 가 됩니다.
여기서 음양적 차별화-즉 남성과 여성, 강자와 역자, 부자와 빈자 등의 차별세계가 펼쳐집니다. 문제는 <음>에 해당하는 여성,약자,빈자 등의 \'원과 한\'이 천지를 파멸시킬 정도로 까지 갔다는데 큰 문제가 있다고 증산상제님께서 진단하신 것이죠. 그래서 증산상제님 께서는 \"하늘도 땅도 인간세계도 다 병들었다\" 고 하시면서 <천지공사>라는 처방을 내립니다.
좀 긴데요^^ <우주의 주재자 하느님>이신 상제님께서는 이 상극의 선천우주의 절대원리를 상생으로 뜯어고치신 우주의 절대자 하느님 이십니다. 그것이 구체적으로는 <천지공사> 이고요 . 이정도로 하고, 실은 김재기 님께서 증산도에 찾아 오시면 이런 교육을 체계적으로 배우실수 있습니다.
<서양의 하느님> 사상에는 이런 < 우주가 둥글어가는 전체적 틀>을 보편적으로 말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즉 <단편적인 하느님관, 우주관>에 치우쳐서 일부분밖에 이해할수 없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모든 우주만유가 다 \'삼신하나님의 생명의 조화\'를 받아서 생겨났다는 것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동양의 우주철학은 하나님도 음,양적 관점에서 <우주 주재자(통치자)>와 <우주만유 탄생의 조화주(造化主)> 의 두가지 관점에서 말합니다. <우주만유 탄생의 조화주>가 바로 <삼신하나님>이라 볼수 있습니다.
<삼신 하나님>이란 뜻은 \"세분의 신(하나님)\" 이 아니라 하늘,땅,인간이 우주 만유의 바탕인데 바로 한분 절대자 하나님(상제님) 께서는 \"우주를 시간, 공간적 으로 3수의 우주원리의 조화로 다스리신다\" 고 보시면 됩니다.
시간적 으로는 봄,여름,가을의 생,장,성(염)-즉 생겨나서 자라고 완성- 즉 탄생,성장,완성(=수렴,통일) -- 공간적으로는 하늘세계, 땅세계 ,인간세계의 삼계(삼界)로 펼쳐놓는데, 태초엔 천지를 바탕(母胎)으로 일월(일월)이 생겨나고 , 천지일월이 생겨난 바탕에서 인간과 만유가 생겨난다는 뜻~ 그래서 동양의 우주관 에서는 천지가 인간과 우주만유의 사실상의 창조주 하나님이 되는 셈입니다.
이런 우주원리를 공부하기 위해 한동석 박사의 <우주변화의 원리>라는 책을 증산도 일꾼들은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걸 공부하시고 스스로 깨우치려는 정성이 있을때 우주의 생명 창조와 그 원리, 하나님과 하느님의 차이, 음양의 하느님이신 주재신-조화주의 차이 등등을 확연히 깨우칠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정말 어려운 부분인데, 이부분에 대해선 우리 태사부님,사부님- 두분 스승님의 말씀이 듣고 깨우치는게 가장 좋습니다. 물론 듣는다고 바로 깨우치는 부분은 아닙니다. 저도 다 못 깨우친건 마찬가지 입니다^^
위의 말씀에 좀 보충이 필요할 것 같아서...... ^^.....
참 많은 공부를 하신 분이라고 느껴집니다.
헌데, 저러서는 처음과 끝을 좀 보충해야 할 것 같아서..... ^^.....
널리 하량을 부탁합니다.
무슨 일이건 원인이 있기에 결과가 있는 법입니다.
창조도 원인이 있기에 생겨나는 것이고,
그 밖의 사람들과 어떤 무생물들도 원인이 있기에 생긴다란 뜻입니다.
하나님, 혹은 상제님의 사상이나 말씀은 죽을 수가 있을까요?
혹은 인생처럼 허무하게 사라질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만약 신(新)의 뜻이 소멸된다면 그건 신이 아니라 일반 인생들과 다를 수 없으니까요.
때문에 그 신의 사상에 의해서 천지가 창조되고 만물이 영글어서
결과의 열매인 창조주(하나님 혹은, 상제님)의 영광이 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이 스스로 생겨나서 자기 스스로 변화하여 열매를 맺는다는 것은
어딘지 좀 모순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스스로 존재하신 심의 섭리라면 이해가 가겠지만....
사람은 태어나고 죽고, (어떤 생명체이든지 똑같습니다.)
한 시대 한 인생 살다가 사라져가는 그런 허무인 인생이 아닙니다.
우리는 신(新)의 모태속에서 아기가 엄마의 뱃속에서 자라듯이 자라서
그러한 (신의 모태속에서 자라다가) 신의 일부가 되는 그런 경유가 더욱 올바르지 않을까요?
실례했다면 널리 하량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