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많은감동을 준, 박칼린의 리더쉽은?
2010.10.10 08:06 |
조회 10079
| 날 변화시킨 '박칼린 리더십'은 바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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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합창단을 이끌었던 박칼린 감독의 리더십이 화제다. 음악 감독이 아닌, '리더십의 표본'으로서 박칼린 감독에 대한 사회 각계각층의 극찬이 잇따르고 있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 멤버들이 본 박칼린 감독은 어떤 리더일까? 박칼린 감독의 '칼린식 리더십'에 대해 살펴보자.
▶눈빛에서 느껴지는 카리스마 합창단 멤버들은 박칼린 감독에 대해 '카리스마'란 단어를 가장 먼저 떠올렸다. 박칼린 감독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어법으로 오합지졸 합창단을 하나로 이끌었다. KBS 행정 직원으로 합창단에서 베이스를 맡았던 고중석씨는 "한국에 와서 오해와 편견, 서러움을 겪고 극복한 분"이라며 "어려움을 모르고 크면 밑사람의 어려움을 모른다. 지도자의 카리스마는 그런 경험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또 테너를 맡았던 가수 서인국은 "눈빛에서 느낄 수 있는 열정과 카리스마로 사람의 마음을 매료시키는 매력을 갖고 계신 분"이라고 생각을 밝혔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칼린쌤' 박칼린 감독이 변화의 계기가 됐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합창단의 베이스를 맡았던 이종 격투기 선수 서두원은 "눈빛 하나로도 32명의 합창단원에게 똑같은 것을 꿈꾸게 한다"고 전했다. 서두원은 "박칼린 감독이 '나를 따라 하면 된다'라고 얘기했고, 정말 따라 하니 되더라. 카리스마, 그 이상의 사람이다"고 밝혔다. 소프라노를 맡았던 허니듀의 이슬은 "함께 했던 경험이 가수로서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며 "노래를 못해도 좋으니 자신 있게 표현하라고 했던 조언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엄마와 같은 따뜻함 박칼린 감독은 합창 대회가 끝난 뒤, 합창단 멤버들을 하나하나 안아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테너를 맡았던 개그맨 윤형빈은 박칼린 감독에 대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이라고 기억했다. 윤형빈은 "그 정도 경력이면 자신만만한 모습을 드러낼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며 "부드럽고 따뜻한 모습이 박칼린 감독이 가진 힘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소프라노를 맡았던 개그우먼 신보라는 "모든 상황을 여유롭게 웃으며 대처하시는 모습을 보며 따라 하게 되더라"고 말했다. 신보라는 "웃으면서도 일을 할 때는 진지하게 변하는 따뜻한 카리스마가 닮고 싶은 부분이다"고 덧붙였다. ▶1분 1초를 아까워하는 열정 합창단의 알토를 맡았던 오로라의 은설은 휴식을 모르는 박칼린 감독 때문에 겪었던 에피소드에 대해 털어놨다. 은설은 "박칼린 감독은 1분 1초를 굉장히 아깝게 생각하는 분이다. 보통 지치면 휴식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피로한 걸 못 느끼는 것 같다"며 "앉지도 않으신다"고 박칼린 감독에 대해 설명했다. 은설은 "수업을 받는 사람들이 좀 쉬자고 말해야지 '아 맞다'하면서 휴식 시간을 가진다"고 말했다. 이어 "자기 일에 대한 그런 열정이 현재의 박칼린 감독을 만든 것 같다"고 생각을 밝혔다. <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
강유를 모두 조화롭게 겸비한 새로운 리더쉽, 박칼린! ~을 보니
다음의 증산 상제님말씀이 생각납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꾼된 자 강유(剛柔)를 겸비하여 한편이라도 기울지 아니하여야 할지니,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도전 8편62장 2~3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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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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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2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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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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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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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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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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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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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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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0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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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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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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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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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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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여자 히딩크\"라는 별명도 붙는 박칼린의 리더쉽은 두 리더쉽의 모든 면을 골고루 갖춘 <강,유>를
모두 조화롭게 겸비한 ㅡ<새로운 리더쉽>- 유형으로 한번 새롭게 연구해 봐야할 리더쉽 인듯 ~생각됩니다.
박칼린 에게 이른바 <후천 일꾼의 리더쉽> 이라는 별칭을 불러주고 싶군요^^ 우리들이 배울부분이 많은 박칼린의 리더쉽 인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