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세계의 상극,원한을 이해할수있는 책- 추천(4권)
2010.10.15 10:05 |
조회 8522
- 타인의 고통
- 수전 손택(소설가) 저 이재원 역 이후 2004.01.12
64건 네티즌리뷰 80건
16,500원→ 12,000원(-27%)
- 책소개 오늘날 타인의 고통을 염려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지난 2003년 10월 12일 독일출판협회는 제55회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수전 손택에게 평화상을 수여했다. “거짓...
- 관련주제어 철학에세이
-
- 왜 우리는 악에 끌리는가
- 프란츠 M. 부케티츠 저 염정용 역 21세기북스 2009.09.30
2건 네티즌리뷰 2건
13,000원→ 11,700원(-10%)
- 책소개 선악을 구분 짓는 것은 인간의 오만. 현실적인 윤리를 찾아서도덕에 어긋나는 인간의 행동과 태도의 구체적인 특징을 살펴보는 인문서 『왜 우리는 악에 끌리는가』. 이 책은 도덕 또는 비도덕이라 일컫는 것을 만들어낸 인간 사회행동의 메커니즘을 밝히고, 인간 생활의 어두운 측면을 철저히...
전체 5,456건 (239/364페이지)
1886
보문산 청심등대세계평화탑 전격 철거의 문제점과 대책
2016.06.14,
조회 10668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885
이어령의 서재
2016.06.14,
조회 8943
[자유게시글]
나의택
이게 말이 됩니까? 80대 교수의 방이? 우리보다 더 뛰어난 리더의 본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https://www.youtube.com/watch?v=LB16NO7DWac
1884
"우주, 알려진 것보다 10% 빠르게 팽창 중"
2016.06.07,
조회 8895
[자유게시글]
나의택
"우주, 알려진 것보다 10% 빠르게 팽창 중"YTN 2016-06-07우주가 과학자들의 추정 속도보다 10% 더 빠른 속도로 팽창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관측 결과가 나왔습니다.인디펜던트 등 외신들은 미국항공우주국 NASA...
1883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신상구 국학박사, 문학평론가로 등단 화제
2016.06.03,
조회 11899
[자유게시글]
신상구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신상구 국학박사, 문학평론가로 등단 화제 충북 괴산군 청천 출신의 향토사학자이...
1882
안경전 종도사님 환단고기 보급판 서문 중
[1]
2016.05.31,
조회 15241
[말씀묵상]
정종옥
아래는 안경전 종도사님이 역주하신 환단고기 보급판의 서문 중 일부입니다.『환단고기』는 인간이 천지 광명을 직접 체험하며 살던, 인류사의 창세 시대인 환단시대 이래 이어져 온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 기록...
1881
운장주
2016.05.30,
조회 9967
[사진과 영상]
박찬화
운장주
"이 글이 대차력주(大借力呪)니라."(道典 5:363)
증산상제님께서 기유년 봄에 운장주를 써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이 글이 대차력주니라" 하셨습니다. 이로써 운장주가 읽혀지게 되었는데, 운장주는 삿됨...
1880
[조벽-최성애 부부의 교육법]˝잔소리 대신 질문 던져요˝
2016.05.30,
조회 14467
[자유게시글]
나의택
[조벽-최성애 부부의 교육법]˝잔소리 대신 질문 던져요˝입력 2002-12-10 16:27:00 수정 2009-09-17 03:18:02최성애 박사(왼쪽)와 조벽 교수 부부./ 원대연기자《미국 미시간대 공대 조벽 교수(46)는 대학에서 최우수...
1879
안경전 종도사님 소개 글
[1]
2016.05.29,
조회 12230
[말씀묵상]
김은비
인터넷 검색하다 안경전 종도사님을 소개한 좋은 글이 있어 업어 왔습니다.종도사님 글은 읽을수록 많이 생각하게 되고 항상 여운이 많이 남습니다.간결하게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구요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1878
대전의 정신적 지도자인 장암 지헌영 선생 이야기
2016.05.23,
조회 12337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877
안경전 종도사님
[1]
2016.05.17,
조회 11578
[말씀묵상]
박찬화
http://news.donga.com/3/all/20121130/51203884/1안경전 종도사님은 증산도의 대스승님이십니다. 이 세상에 참 진리이고 참동학인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전하기 위해서 지금도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1876
日 역사교과서 또 왜곡-신라가 일본에 조공 주장
2016.05.16,
조회 10281
[자유게시글]
신상구
...
1875
일본 고마신사에 ‘고마군’ 창설 1300주년 기념비 제막
2016.04.26,
조회 10908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874
단단학회의 연혁과 교리
2016.04.17,
조회 9659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873
식민사학과 사이비 역사학
2016.04.17,
조회 10188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872
“진정한 영성은 자기각성…종교와 아무 상관 없다”
2016.04.13,
조회 9449
[좋은글]
나의택
“진정한 영성은 자기각성…종교와 아무 상관 없다”[중앙일보] 입력 2016.04.13 00:17 수정 2016.04.13 15:16다음주 방한하는 디팍 초프라. ‘물리적 감정적 웰빙에서 근본적 웰빙으로’라는 강연...






댓글 2
고통,원과 한에 대한 깊은 인식이 없이는 약육강식의 선천우주의 상극섭리로 인한 인간고통을 잘 느끼질 못합니다. 제 자신이 그런 정도의 고통을 겪어봐야 고통을 제대로 아는거죠.
그러나, 우리자신들이 일부러 모든 인간이 겪는 모든 종류의 고통을 다 겪을수도 없고 하니~ 책을 통해서라도
최소한 간접적으로 나마 이해해봄이 어떨까요?
[고통의 문제]는 루이스 라는 정통 기독교 신학자가 쓴것인데, 인간의 생 자체가 원죄에 따른 고통 이라는 기독교 관점이 강하긴 해도, 특정종교를 떠나서 나름 취해서 읽을만한 책 입니다
[고통받는 인간]의 저자는 저명인사인 송봉호 교수(전, 대학총장)의 <고통의 인간학> 인데요. 저자 역시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지만, 책내용은 어떻게(종교적 관점?) 구성되었는지? 는 잘 몰라도, 서울대 출판부 책이고 -지식인의 서재에서 추천된 책 이라 한번 볼만한 내용같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