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세계의 상극,원한을 이해할수있는 책- 추천(4권)
2010.10.15 10:05 |
조회 9399
- 타인의 고통
- 수전 손택(소설가) 저 이재원 역 이후 2004.01.12
64건 네티즌리뷰 80건
16,500원→ 12,000원(-27%)
- 책소개 오늘날 타인의 고통을 염려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지난 2003년 10월 12일 독일출판협회는 제55회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수전 손택에게 평화상을 수여했다. “거짓...
- 관련주제어 철학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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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우리는 악에 끌리는가
- 프란츠 M. 부케티츠 저 염정용 역 21세기북스 2009.09.30
2건 네티즌리뷰 2건
13,000원→ 11,700원(-10%)
- 책소개 선악을 구분 짓는 것은 인간의 오만. 현실적인 윤리를 찾아서도덕에 어긋나는 인간의 행동과 태도의 구체적인 특징을 살펴보는 인문서 『왜 우리는 악에 끌리는가』. 이 책은 도덕 또는 비도덕이라 일컫는 것을 만들어낸 인간 사회행동의 메커니즘을 밝히고, 인간 생활의 어두운 측면을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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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다
2024.08.21,
조회 8801
[역사공부방]
신상구
“역사 전담기관 수장 모두 친일적 인물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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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 미술의 선구자 고 유영국 선생, 그는 왜 평생 산을 그렸을까
2024.08.21,
조회 8960
[역사공부방]
신상구
추상 미술의 선구자 고 유영국 선생, 그는 왜 평생 산을 그렸을서울 PKM 갤러리에서 열리는 ‘유영국의 자연: 내면의 시선으로’에 전시된 ‘작품’(1967년작). [뉴시스]서울 PKM 갤러리에서 열리는 ‘유영국의 자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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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가 역사·교육·언론 꿰차다니, 선열께 부끄러운 광복절
2024.08.21,
조회 9107
[역사공부방]
신상구
뉴라이트가 역사·교육·언론 꿰차다니, 선열께 부끄러운 광복절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광복회 인천광역시지부 관계자들이 독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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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국제경제 주도국 역할 하려면
2024.08.21,
조회 7827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이 국제경제 주도국 역할 하려면...
4852
지금 나라의 병은 무엇인가?
2024.08.21,
조회 7988
[역사공부방]
신상구
지금...
4851
대기업 취업 합격 스펙 알고 보니 대단해
2024.08.21,
조회 9281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기업 취업 합격 스펙 알고 보니 대단해&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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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세종특별자치시 도시기본계획 핵심
2024.08.19,
조회 9979
[역사공부방]
신상구
2040년 세종특별자치시 도시기본계획 핵심...
4849
윤석열 정권은 왜 뉴라이트를 편애하는가
2024.08.14,
조회 8187
[역사공부방]
신상구
윤석열 정권은 왜 뉴라이트를 편애하는가 &...
4848
경계가 사라진 시대
2024.08.14,
조회 8723
[역사공부방]
신상구
경계가 사라진 시대타임톡0음성으로 듣기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이진숙 전 충남대 총장.십수 년 전만 해도 우리 사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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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외교관 ‘장위공 서희선생’의 정신을 기리다’
2024.08.13,
조회 8535
[역사공부방]
신상구
‘위대한 외교관 ‘장위공 서희선생’의 정신을 기리다’SNS 기사보내기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인쇄본문 글씨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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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 100년 맞은 유관순 스승 김란사
2024.08.13,
조회 8455
[역사공부방]
신상구
순국 100년 맞은 유관순 스승 김란사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여성 독립운동가 김란사. 서양식 머리 모양과 옷차림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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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9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당면 과제
2024.08.12,
조회 8592
[역사공부방]
신상구
광복 79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당면 과제페이스북엑스메일전송프린트하기스크랩오탈자신고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신상구충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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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만해문예대상 안선재 수사 인터뷰
2024.08.11,
조회 7920
[역사공부방]
신상구
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 2024 만해문예대상 안선재 수사 인터뷰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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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군 700명 수장된 해변에 무심한 야생화 단지
2024.08.11,
조회 8240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군 700명 수장된 해변에 무심한 야생화 단지좋아요김정탁 노장사상가인천에서 여객선을 타고 남쪽으로 1시간 반 정도 달리면 풍도(楓島)라는 조그만 섬을 만난다. 얼마 전만 해도 풍도(豊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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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부터는 '아름다운 인생' 살고 싶었다, 외모보다 중요한 것
2024.08.10,
조회 9724
[역사공부방]
신상구
90세부터는 '아름다운 인생' 살고 싶었다, 외모보다 중요한 것 내...








댓글 2
고통,원과 한에 대한 깊은 인식이 없이는 약육강식의 선천우주의 상극섭리로 인한 인간고통을 잘 느끼질 못합니다. 제 자신이 그런 정도의 고통을 겪어봐야 고통을 제대로 아는거죠.
그러나, 우리자신들이 일부러 모든 인간이 겪는 모든 종류의 고통을 다 겪을수도 없고 하니~ 책을 통해서라도
최소한 간접적으로 나마 이해해봄이 어떨까요?
[고통의 문제]는 루이스 라는 정통 기독교 신학자가 쓴것인데, 인간의 생 자체가 원죄에 따른 고통 이라는 기독교 관점이 강하긴 해도, 특정종교를 떠나서 나름 취해서 읽을만한 책 입니다
[고통받는 인간]의 저자는 저명인사인 송봉호 교수(전, 대학총장)의 <고통의 인간학> 인데요. 저자 역시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지만, 책내용은 어떻게(종교적 관점?) 구성되었는지? 는 잘 몰라도, 서울대 출판부 책이고 -지식인의 서재에서 추천된 책 이라 한번 볼만한 내용같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