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세계의 상극,원한을 이해할수있는 책- 추천(4권)
2010.10.15 10:05 |
조회 9407
- 타인의 고통
- 수전 손택(소설가) 저 이재원 역 이후 2004.01.12
64건 네티즌리뷰 80건
16,500원→ 12,000원(-27%)
- 책소개 오늘날 타인의 고통을 염려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지난 2003년 10월 12일 독일출판협회는 제55회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수전 손택에게 평화상을 수여했다. “거짓...
- 관련주제어 철학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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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우리는 악에 끌리는가
- 프란츠 M. 부케티츠 저 염정용 역 21세기북스 2009.09.30
2건 네티즌리뷰 2건
13,000원→ 11,700원(-10%)
- 책소개 선악을 구분 짓는 것은 인간의 오만. 현실적인 윤리를 찾아서도덕에 어긋나는 인간의 행동과 태도의 구체적인 특징을 살펴보는 인문서 『왜 우리는 악에 끌리는가』. 이 책은 도덕 또는 비도덕이라 일컫는 것을 만들어낸 인간 사회행동의 메커니즘을 밝히고, 인간 생활의 어두운 측면을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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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역사 강사 설민석, 연세대 교육대학원 석사논문 표절 심경 고백
2024.07.20,
조회 10033
[역사공부방]
신상구
"눈앞 하얘져"…설민석, 논문 표절 심경 고백 "다시 논문 준비 中" ('강연자들')© 제공: TV리포트"눈앞 하얘져"…설민석, 논문 표절 심경 고백 "다시 논문 준비 中" ('강연자들')© 제공: TV리포트[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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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식의 금 사대 현실론은 역사 퇴보였나
2024.07.20,
조회 8777
[역사공부방]
신상구
김부식의 금 사대 현실론은 역사 퇴보였나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글자 크기 변경하기SNS 보내기인쇄하기김부식·윤언이·정지상·묘청의 네 갈래 길이익주 역사학자11세기 고려는 평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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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이 부끄러운 국회,1748개 법안 중 가결 `1개`
2024.07.18,
조회 8667
[역사공부방]
신상구
제헌절이 부끄러운 국회,1748개 법안 중 가결 `1개` 野강행처리 '채상병특검법' 유일사과·반성없이 끝없는 네탓공방AI 기본법 등 민생...
4793
<특별기고> 제헌절 76주년을 경축하며
2024.07.18,
조회 8631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g...
4792
유관순의 첫 스승, 사애리시를 아시나요
2024.07.17,
조회 8246
[역사공부방]
신상구
유관순의 첫 스승, 사애리시를 아시나요'앨리스 샤프' 1900년 감리교 선교사로 한국 와 공주·논산·천안 등 충남서 사역여학교 9곳·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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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의 꽃으로 피어난 신앙 기독교
2024.07.16,
조회 9860
[역사공부방]
신상구
공유기사스크랩하기인쇄인쇄본문 글씨 키우기본문 글씨 줄이기로그인스크롤 이동 상태바현재위치역사애국의 꽃으로 피어난 신앙, 조국을 가슴에 품다 사애리시 선교사 헌신적 보살핌과 후원 아래 애국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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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없는 성장’의 오해와 진실
2024.07.14,
조회 9267
[역사공부방]
신상구
‘고용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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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는 노인 1만4831명, 평균 78세, 월 77만 원 번다
2024.07.11,
조회 8195
[역사공부방]
신상구
폐지줍는 노인 1만4831명, 평균 78세, 월 77만 원 번다 정부가 폐지 수입 노인들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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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미래
2024.07.07,
조회 8871
[역사공부방]
신상구
인공지능의 미래 예측 난해...
4787
아름다운 것을 그렸더니 그게 조국이었다
2024.07.06,
조회 10443
[역사공부방]
신상구
아름다운 것을 그렸더니 그게 조국이었다타임톡0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김인혜 미술사가최남선이 1925년 시대일보에 연재했던 ‘심춘순례(尋春巡禮)’는 봄을 맞아 전국 명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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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3대 악성
2024.07.04,
조회 8889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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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선 불교시인 유품, 고향 대전 품으로 돌아왔다.
2024.07.04,
조회 10279
[역사공부방]
신상구
박희선 불교시인 유품, 고향 대전 품으로 돌아왔다.이전 기사보기다음 기사보기 SNS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
4784
‘최초의 한류’ 조선통신사 길 따라 ‘경요세계’ 정신 배우다
2024.07.03,
조회 10254
[역사공부방]
신상구
‘최초의 한류’ 조선통신사 길 따라 ‘경요세계’ 정신 배우다 &...
4783
목은 이색의 충절과 문향
2024.07.03,
조회 8762
[역사공부방]
신상구
목은 이색의 충절과 문향기자명 우리 지역 문학산책을 하다가 보면 이곳저곳에서 자주 만나는 사람 중 한 명이 목은 이...
4782
한국 가계 빚 2246조, 10년 상승폭 선진국 중 1위
2024.07.02,
조회 8819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가계 빚 2246조, 10년 상승폭 선진국 중 1위5그래픽=양인성한국의 정부·기업·가계의 부채를 모두 합한 국가총부채 6033조원 중 가...













댓글 2
고통,원과 한에 대한 깊은 인식이 없이는 약육강식의 선천우주의 상극섭리로 인한 인간고통을 잘 느끼질 못합니다. 제 자신이 그런 정도의 고통을 겪어봐야 고통을 제대로 아는거죠.
그러나, 우리자신들이 일부러 모든 인간이 겪는 모든 종류의 고통을 다 겪을수도 없고 하니~ 책을 통해서라도
최소한 간접적으로 나마 이해해봄이 어떨까요?
[고통의 문제]는 루이스 라는 정통 기독교 신학자가 쓴것인데, 인간의 생 자체가 원죄에 따른 고통 이라는 기독교 관점이 강하긴 해도, 특정종교를 떠나서 나름 취해서 읽을만한 책 입니다
[고통받는 인간]의 저자는 저명인사인 송봉호 교수(전, 대학총장)의 <고통의 인간학> 인데요. 저자 역시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지만, 책내용은 어떻게(종교적 관점?) 구성되었는지? 는 잘 몰라도, 서울대 출판부 책이고 -지식인의 서재에서 추천된 책 이라 한번 볼만한 내용같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