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개벽 사이트를 통합해 '가을개벽과 인류의미래' 사이트를 오픈하였습니다. 많은 활용 바랍니다. http://www.jsd.or.kr/gb/
2010.10.19 14:55 |
조회 11586
전체 5,456건 (300/36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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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세계경제, 대공황 닮아간다"
2011.10.05,
조회 11958
[자유게시글]
진성조
#view_tit {border-top:1px solid #dedede; border-bottom:1px solid #dedede; padding:15px 0; width:100%;}
#view_tit .head_tit {font-size:18px; font-family:돋움체; font-weight:bo...
970
신교는 모든 종교의 뿌리이다라고 하는데?
[1]
2011.10.04,
조회 12795
[자유게시글]
김두연
신교는 모든 종교의 뿌리이다라고 하는데
유교 기독교 도교는 이해가 되는데
불교는 이해가 안되네요
불교는 석가모님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기존의 종교를 바탕으로 한것이 아니고
새로운 종교인데
신교...
969
10월 3일은 무슨 날?
2011.10.03,
조회 11189
[자유게시글]
홍문화
오늘은 참으로 경사스러운 날 10월 3일 개천절
그러면 10월 3일에 어느 나라가 개국하였나요?
이 질문에 제대로 답변할 한국 사람은?
단군조선이 개국한 날로 대답하는 사람이 10명에 8~9명은 될 것이다...
968
내 활은 죽이는게 목적이 아니다.
2011.10.02,
조회 11950
[자유게시글]
손성일
» 백승종 마을공동체문화연구소 대표
영조는 무과 시험과목에서 보사(步射)의 과녁을 80보에서 50보로 끌어당겼다. 사정거리가 멀면 화살 힘이 분산되기 때문이었다. 송...
967
민족의 뿌리와 미래를 밝히는 책 "단군세기"
2011.09.29,
조회 9374
[추천도서]
손성일
단군세기』는 한분이 아닌 제1세 단군왕검부터 47세 고열가 단군까지 마흔일곱 분의 실존했던 2,096년간의 장대한 역사를 체계적으로 명쾌하게 밝혀준 유일한 고대 사서이다. 『단군세기』는 환국과 배달국을 계...
966
등대지기와 같은 별 북극성,북두칠성
2011.09.29,
조회 16487
[자유게시글]
손성일
밤하늘에 별중에서 꼭 그자리를 지키며 어두운 밤길을 밝히는 등대지기와 같이 그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일을 수행하는 빛나는 별이있다.그 옛날 밤하늘에 어두운 하늘을 가로지르며 모든 여행자의 이정표가 되었던...
965
환단고기인가? 한단고기인가?
2011.09.29,
조회 6826
[역사]
나의택
환단고기인가? 한단고기인가?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면서....정신세계사같은 출판사에서는 거의 환단고기를 한단고기로 해서 출판하게 되는데...오늘은 이에 대해 한번 논해 보겠다. 간단히 말하면 환단고기를 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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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TV.인터넷--대중문화, 과연 이대로 좋을까?
[1]
2011.09.28,
조회 10836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이들이 보여주는 반(反)문화, 무(無)교양의 무책임은 이미 우리사회의 하수도로 지탄받기에 충분할 지경이다. 모든 방송 종사자들은 "시청자들 에게 건강한 웃음과 가슴에 와 닿는 감동을 전하겠다"고 다짐...
962
진실(The truth)은...
2011.09.27,
조회 12429
[자유게시글]
홍문화
cosmos
진실은 참된 사람에게만 보인다.
진실은 눈에 보이는 것만이 아니다.
진실에는 감동이 있다.
진실은 어려울 때 더 빛이 난다.
진실은 세상과 나의 간극을 줄여준다.
진실은 고난속에서 만들...
961
읽어볼만한 연재기사 -한국의 정치명가
[1]
2011.09.25,
조회 10649
[자유게시글]
진성조
[한국의 정치명가③]독립운동가 백야 김좌진 장군 일가
| 기사입력 2011-07-09 06:01
【서울=뉴시스】박주연 기자 = 백야 김좌진(1889-1930) 장군은 조선말기 세도정치로 위세를 떨친 안동김씨 문...
960
유물사관과 기독교사관의 공통점 (직선사관)
[1]
2011.09.23,
조회 11350
[자유게시글]
진성조
유물사관과 기독교사관의 공통점
사관(史觀)은 역사를 어떻게 바라보느냐는 방법론을 말하는데, 역사의 진행 방향이 어떤가를 둘러싸고 여러 가지로 갈린다.
첫째는 순환...
959
[대전일보] 송구봉 / 시대가 저버린 높은 학문
2011.09.23,
조회 10640
[자유게시글]
손성일
역동의당진역사20장면]⑩구봉 송익필
한 많은 삶 역사에 묻혀 시대가 저버린 높은 학문
▲구봉 사후 문인들이 현재 당진군 당진읍 원당리에 장례를 지냈고 건립 연대를 알 수 없으나...
958
지금은 극단적 불신의 시대?
2011.09.19,
조회 11380
[자유게시글]
진성조
“이젠 아이랑 노인도 못 믿겠어요” 不信 사회 ‘한숨’
기사입력2011-09-19 15:06기사수정 2011-09-19 17:12
“집 앞에서 잠옷을 입은 한 여자아이가 울면서 엄마가 없어졌다고 하는데.. 요즘...
957
육체노동만 힘든건 아니예요- 감정 노동자의 눈물
2011.09.17,
조회 11580
[자유게시글]
진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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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목소리] 재떨이 던져도 멱살 잡아도…“사랑합니다, 고객님”
감정노동자의 눈물
이정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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