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문해자> 에서 무 巫
2010.10.20 10:03 |
조회 10293

역주6) '공工' 자의 갑골문 자형
이 도성이나 가옥을 축성할 때, 흙을 평평하게 다지는 도구를 본뜬 형태라는 견해가 있다.
"<설문해자>와 중국고대 문화 " 왕닝.시에똥위엔.리우팡 저 / 김은희 역
--------------------------------------
*** 示 : 본래 'ㅜ'로서 'ㅡ'는 하늘, 'ㅣ'는 하늘에서 신령스런 기운이 땅으로 내려오는 것이라는 말씀이 있었다.
'공工' 이란 글자는 하늘에서 땅으로 신령스런 기운이 내려오는 것으로,
'무巫'란 이것(조화성령, 신탁)을 받아내리기 위한 가무(춤사위)이다.
( 또 다른 글자 몇가지는 -> http://minnejo.blog.me/ )
전체 5,456건 (358/364페이지)
101
100
99
9월의 새날 ,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더군요. 성급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기분좋은 가을바람이 새 기운이 나게 하네요. ㅎㅎ
2010.09.01,
조회 12373
[자유게시글]
98
97
96
95
94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벌판 말을 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이번겨울엔 모두 백두산에서 만나요~*
2010.08.23,
조회 12903
[자유게시글]
93
92
이 세상엔 전쟁영웅이나 어떤 위대한 시인이나 부자보다도 큰바위얼굴을 진심으로 기다려온 평범한 청년의 꿈이 더 진정한 열매를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큰바위얼굴이 생각나서
2010.08.20,
조회 11506
[자유게시글]
91
90
89
88
87
사람은 밤에만 꿈꾸지 않습니다. 낮에 꾸는꿈은 비전이라고 합니다. 평소 항상 생각하고 계획하는것은 꿈이되고 이뤄야 할 비전이 됩니다. 비전은 열정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오늘도 아자!~
2010.08.11,
조회 12731
[자유게시글]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