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는 것은..

2010.11.08 17:00 | 조회 10147

살아가면서 쉽게 하는 말 중에 [알아요], [압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말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내리고 싶어진다.

실제로 [내가 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물의 원리를 내가 완전히 이해를 하고 그것을

실제 현실로 구현할 수 있을 때라고 정의내리고 싶다.

말의 의미를 더 깊이 알아가면 갈수록

내가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안다는 것은 안다고 말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아는 것이다.]-공자

위와 같이 나와 다른 사람에게 솔직해질때

진정한 앎의 시작이고, 겸손의 씨앗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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