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 등급과 실제 등급..
2010.11.09 05:54 |
조회 1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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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등학교때 물리나 화학보다는 지구과학을 좋아했다.
별에 대하여 공부할때 일반 맨눈으로 보는 겉보기 등급과 실제 허블위성
등으로 측정하여 얻는 별의 실제 등급이 재미가 있었다.
별의 등급의 공통점은 실제 등급과 겉보기 등급이 다르다는 사실.
물론 지구에서 보는 관찰자의 입장에 한해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나는 가끔 별의
등급이 떠오른다.
[첫인상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는 속설 아닌 속설이 일반 사회에서 통용되고 있는
진실이지만, 항상 그런 것만은 아닌데...
그러나 지금의 세상흐름은 얼짱, 몸짱등의 외형만으로 치우치고 있다.
나는 정직한 사람이 되고 싶다. 있는 그대로, 잘못을 하는 나와
잘하는 나를 동시에 받아들이는.
마치 그림자와 나처럼..
오늘도 내 안에 숨겨져 있는 착한 나와 나쁜 나 사이에서 고민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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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3976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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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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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조회 11734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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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809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04
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9368
[역사]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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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779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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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2501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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