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에 쓰러진 주인 구한 12마리 개들 ‘감동’
2010.11.12 01:40 |
조회 9774
차도에 쓰러진 주인 구한 12마리 개들 ‘감동’
[경향신문]
![]() |
만취해 차도에 쓰러진 주인을 보호하려 개들이 주인을 감싸안은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한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글을 남긴 네티즌
‘안X’은 "술취한 아저씨가 도로에 쓰러져 있었는데, 강아지 12마리 정도가 달려와 아저씨를 보호하고
차들을 멈추게 했다네요"라는 내용과 사진을 함께 올렸다.
실제 사진 속에는 차들이 지나가는 도로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고 개들 10여마리가
실제 사진 속에는 차들이 지나가는 도로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고 개들 10여마리가
이 남성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다.
전남 목포시 죽교동의 한 도로에 쓰러져 있던 이 남성은 강아지 덕분에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전남 목포시 죽교동의 한 도로에 쓰러져 있던 이 남성은 강아지 덕분에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이 네티즌은 전했다.
‘안X’은 "구급차가 와서 아저씨를 안전한 곳에 모셔 놓았는데 그 때도 강아지들 12마리가
‘안X’은 "구급차가 와서 아저씨를 안전한 곳에 모셔 놓았는데 그 때도 강아지들 12마리가
다 같이 움직였다고 합니다. 알고 보니, 강아지들 주인이 저 아저씨더군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아저씨네 집에는 강아지 50마리 정도를 키우고 있다네요"라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감동적이다" "주인이 사랑해주고 아껴주니까 저렇게 했을 것"
이어 "아저씨네 집에는 강아지 50마리 정도를 키우고 있다네요"라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감동적이다" "주인이 사랑해주고 아껴주니까 저렇게 했을 것"
"사람들보다 너희들이 더 낫다"라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개도 은혜를 아네요^^ 왠지 뿌듯한? 장면이네요^^
전체 5,456건 (33/364페이지)
4976
순국선열의 날도 반쪽… 광복회 별도 행사열 것
2024.11.10,
조회 6299
[역사공부방]
신상구
순국선열의 날도 반쪽, 광복회 별도 행사열 것독립유공자와 합동추모식 진행기존 기념식 명칭도 변경 나서유족 순국선열 폄훼...
4975
옛 선비 윤기의 ‘빈부설’
2024.11.10,
조회 6130
[역사공부방]
신상구
옛 선...
4974
윌리엄 전킨과 유니온신학교
2024.11.09,
조회 6625
[역사공부방]
신상구
[개신교 선교 140주년 美 현장을 가다]  ...
4973
근대적 시간 관념
2024.11.08,
조회 6543
[역사공부방]
신상구
근대적 시간 관념최근 미국의 서머타임(summer time)이 해제됐다는 뉴스가 나왔어요. 서머타임...
4972
인문학의 위기, 무엇이 문제인가
2024.11.08,
조회 6595
[역사공부방]
신상구
인문학의 위기, 무엇이 문...
4971
K-문학 세계화와 ‘번역 예산’ 역주행
2024.11.07,
조회 6349
[역사공부방]
신상구
K-문학 세계화와 ‘번역 예산’ 역주행‘방탄소년단 열성팬이자 K-뷰티 세럼과 ‘오징어 게임’ 결말에 대한 의견을 가진 여러분, 그런데 한국에 대...
4970
늑천 송명흠의 삶과 문학
2024.11.07,
조회 6132
[역사공부방]
신상구
늑천 송명흠의 삶과...
4969
4968
톨스토이문학상 수상 재미소설가 김주혜 이야기
2024.11.06,
조회 6799
[역사공부방]
신상구
톨스토이문학상 수상 재미소설가 김...
4967
광복회 시국선언
2024.11.06,
조회 6530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4966
6·10만세운동 이끈 사회주의자 권오설 ‘역사적 복권’을
2024.11.06,
조회 6806
[역사공부방]
신상구
6·10만세운동 이끈 사회주의자 권오설 ‘역사적 복권’을 &nbs...
4965
청주대 출신 대표 인물 소개
2024.11.05,
조회 6860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주대 출신 대표...
4964
도산 안창호를 민족운동 지도자로 키운 프레더릭 밀러 선교사
2024.11.05,
조회 7070
[역사공부방]
신상구
도산 안창호를 민족운동 지도자로 키운 프레더릭 밀러 선교사실력양성론 등 민족운동 정신 다져밀러, 도산 美 유학길도 직접 도와국내에 학교 세워 근대 교육 ‘앞장’이미지 확대도산 안창...
4963
노년에 생각하는 삶의 계산서
2024.11.05,
조회 6644
[역사공부방]
신상구
노년에 생각하는 삶의 계산서[살며 생각하며]권석만 서울대 심리학과 명예교수경조사비엔 과거 빚 갚는 것과미래의 이...
4962
노벨문학상이라는 폭풍, 그 너머
2024.11.03,
조회 6116
[역사공부방]
신상구
노벨문학상이라는 폭...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