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에 쓰러진 주인 구한 12마리 개들 ‘감동’
2010.11.12 01:40 |
조회 9751
차도에 쓰러진 주인 구한 12마리 개들 ‘감동’
[경향신문]
![]() |
만취해 차도에 쓰러진 주인을 보호하려 개들이 주인을 감싸안은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한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글을 남긴 네티즌
‘안X’은 "술취한 아저씨가 도로에 쓰러져 있었는데, 강아지 12마리 정도가 달려와 아저씨를 보호하고
차들을 멈추게 했다네요"라는 내용과 사진을 함께 올렸다.
실제 사진 속에는 차들이 지나가는 도로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고 개들 10여마리가
실제 사진 속에는 차들이 지나가는 도로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고 개들 10여마리가
이 남성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다.
전남 목포시 죽교동의 한 도로에 쓰러져 있던 이 남성은 강아지 덕분에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전남 목포시 죽교동의 한 도로에 쓰러져 있던 이 남성은 강아지 덕분에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이 네티즌은 전했다.
‘안X’은 "구급차가 와서 아저씨를 안전한 곳에 모셔 놓았는데 그 때도 강아지들 12마리가
‘안X’은 "구급차가 와서 아저씨를 안전한 곳에 모셔 놓았는데 그 때도 강아지들 12마리가
다 같이 움직였다고 합니다. 알고 보니, 강아지들 주인이 저 아저씨더군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아저씨네 집에는 강아지 50마리 정도를 키우고 있다네요"라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감동적이다" "주인이 사랑해주고 아껴주니까 저렇게 했을 것"
이어 "아저씨네 집에는 강아지 50마리 정도를 키우고 있다네요"라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감동적이다" "주인이 사랑해주고 아껴주니까 저렇게 했을 것"
"사람들보다 너희들이 더 낫다"라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개도 은혜를 아네요^^ 왠지 뿌듯한? 장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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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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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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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12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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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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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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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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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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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123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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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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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661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250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
2010.07.13,
조회 12877
[자유게시글]
박혜련
57
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2]
2010.07.10,
조회 13057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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