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에 대한 짧은 생각들..
2010.11.19 02:00 |
조회 11740
며칠전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박지성이 지은 책 한권을 보았다.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정말 멋진 책 제목이었고, 짧은 한줄의 문장이
박지성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었다.
박지성과 같은 나이에 나도 그러한 생각을 하지는 못했는데..
박지성의 축구 역정과 그의 생각, 가치관이
잘 드러난 글이었다.
맨유에서의 박지성의 생활, 그리고 팀을 위한 행동,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되었다.
만족하는 순간 멈추는 법입니다.
나를 버린다는 것은 끊임없는 변화에 대한 갈구였습니다.
-박지성
아직 나는 완성형이 되지 못했다.
나는 더 공부하고, 더 고민하고, 더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박지성의 책을 통해서 한 수 더 배웠다.
전체 5,456건 (104/364페이지)
3911
독일의 베냐민 리스트와 미국의 데이비드 맥밀런이 2021년 노벨화학상 공동 수상
2021.10.16,
조회 11606
[역사공부방]
신상구
독일의 베냐민 리스트와 미국의 데이비드 맥밀런이 2021년 노벨화학상 공동 수상 ...
3910
일본계 미국인 슈쿠로 마나베와 독일의 클라우스 하셀만, 이탈리아의 조르조 파리시가 2021년 노벨물리학상 공동수상
2021.10.16,
조회 11440
[역사공부방]
신상구
전체 115회에 걸쳐 218명이 영광…여성은 총 4명 &nb...
3909
[영어성구] 처세(10) 악담을 못 하게 하심
2021.10.15,
조회 8689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Forbidding the Speaking Ill of Others악담을 못 하게 하심
1 Quarreling with one of Gim Hyeong-ryeol’s relatives over a trivial matter, Gong-u shouted, “I’ll kill every Gim in Guritgol Village!”...
3906
태안군 ‘고종 아들의 상여’ 문화재구역 해제 추진
2021.10.14,
조회 10268
[역사공부방]
신상구
태안군 ‘고종 아들의 상여’ 문화재구역 해제 추진 &n...
3905
[영어성구] 처세(9) 나를 모르기 때문
2021.10.14,
조회 8578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Because They Do Not Know Me나를 모르기 때문
1 Sangjenim extended even deeper courtesy to those who acted particularly irreverently or abusively toward him. If any of the disciples objected to t...
3900
[영어성구] 처세(8) 아내의 마음을 돌리지 못할 때
2021.10.12,
조회 9537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To Move Your Spouse's Heart아내의 마음을 돌리지 못할 때
5 Sangjenim revealed, “If a husband and wife are not one, it is difficult for them to fulfill the work of heaven and earth.7 상제님께서...
3897
2021년 노벨평화상은 필리핀 언론인 마리아 레사와 러시아 언론인 드미트리 무라토프에게 돌아감
2021.10.12,
조회 11504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1 노벨평화상 수상 레사·무라코프 소감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8일(현지시간)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필리핀 언론인 마리아 레사(왼쪽)와 러시아 언론인 드미트리 무...










댓글 1
이 소설이 자아의 본질을 찾아가는 청소년의 인생 구도기 같은 소설인지라, 축구선수 이지만 박지성도 꽤나 좀 철학적인 면이 잇지 않을까? 하고 나름 생각해 봤습니다. 하긴 크게 성공한 사람치고 자기신념 같은 철학이 당연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