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에 대한 짧은 생각들..
2010.11.19 02:00 |
조회 12263
며칠전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박지성이 지은 책 한권을 보았다.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정말 멋진 책 제목이었고, 짧은 한줄의 문장이
박지성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었다.
박지성과 같은 나이에 나도 그러한 생각을 하지는 못했는데..
박지성의 축구 역정과 그의 생각, 가치관이
잘 드러난 글이었다.
맨유에서의 박지성의 생활, 그리고 팀을 위한 행동,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되었다.
만족하는 순간 멈추는 법입니다.
나를 버린다는 것은 끊임없는 변화에 대한 갈구였습니다.
-박지성
아직 나는 완성형이 되지 못했다.
나는 더 공부하고, 더 고민하고, 더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박지성의 책을 통해서 한 수 더 배웠다.
전체 5,456건 (53/364페이지)
4676
만승(萬升) 김현길 국립교통대 명예교수의 향토문화 연구 편력
2024.04.30,
조회 9560
[역사공부방]
신상구
만승(萬升) 김현길 국립교통대 명예교수의 향토문화 연구 편력 만승(萬升) 김현길는 향토사학자로서 45...
4675
젊은이들에게 조국정신이 필요하다!
2024.04.29,
조회 8870
[역사공부방]
신상구
공유메일인쇄URL 복사글자크기 &nbs...
4674
베를린 유학시절 황진남 아인슈타인 처음 만나 조선의 아인슈타인 열풍에 불 지르다
2024.04.29,
조회 10142
[역사공부방]
신상구
베를린 유학시절 황진남 아인슈타인 처음 만나 조선의 아인슈타인 열풍에 불 지르다3 1922년 2월, 베를린 유학생 황진남이 독일 최고 학술 기구 프로이센 과학 아카데미에서 아인슈타인을...
4673
<특별기고> 매헌 윤봉길 의사 상해의거 92주년을 경축하며
2024.04.29,
조회 8649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매헌 윤봉길 의사 상해의거 92주년을 경축하며 ...
4672
<특별기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업적과 탄신 479주년 기념행사
2024.04.28,
조회 9841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업적과 탄신 479주년 기념행사 충청문화역사...
4671
일본어 제친 한국어 열풍, 베트남선 영어와 동급
2024.04.27,
조회 8713
[역사공부방]
신상구
일본어 제친 한국어 열풍, 베트남선 영어와 동급카르멜 멜로사 아르댜푸스타 학생이 19일 중앙일보와 화상 인터뷰를 하고 있다. 한국어 교재를 보여주는 학생의 모...
4670
기초과학연구원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으로 노벨상 사관학교 구축
2024.04.25,
조회 9764
[역사공부방]
신상구
기초과학연구원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으로 노벨상 사관학교 구축韓-獨 대표 연구소, 세계 최고 기초과학 연구 협력아시아 두 번째 '노벨상 사관학교' 센터...
4669
사라진 판소리 일곱 마당
2024.04.25,
조회 9332
[역사공부방]
신상구
사라진 판소리 7마당▲ 조선시대 판소리 명창으로 꼽히는 모흥갑이 판소리를 하고 있는 모습...
4668
이유립 선생 부인 신매녀 여사 별세
2024.04.24,
조회 9611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유립 선생 부인 신매녀 여사 별세글씨키우기글씨줄이기메일보내기인쇄하기페이스북트위터구글카카오스토리 ...
4667
학전블루 소극장, 2024년 3월 15일 33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문닫아
2024.04.21,
조회 9620
[역사공부방]
신상구
학전블루 소극장, 2024년 3월 15일 33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문닫아[ 대학로 소극장 학전이 다음 달 15일 33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폐관한다. ...
4666
<특별기고> 제57회 과학의 날의 유래와 기념식 개최 현황
2024.04.21,
조회 9679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제57회 과학의 날의 유래와 기념식 개최 현황 충청문화역...
4665
<특별기고> 4.19혁명 64주년을 경축하며
2024.04.19,
조회 9015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4.19혁명 64주년을 경축하며 ...
4664
2024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성료
2024.04.17,
조회 9021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4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성료
내년 유네스코 등재 10주년 기대감 높여
2024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현장. 사진=당진시
2024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현장. 사진=당진시
20...
4663
한암당 존페 위기 극복 요망
2024.04.16,
조회 9170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암당 존페 위기 극복 요망&...
4662
한배달 신임 이시장 이종진 박사 초빙 뉴스
2024.04.16,
조회 9812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배달을 이끌 새로운 이사장 이종진 박사를 초빙하면0북마크공유하기기능 더보기 전임 박정학 이사장님의 병환으...













댓글 1
이 소설이 자아의 본질을 찾아가는 청소년의 인생 구도기 같은 소설인지라, 축구선수 이지만 박지성도 꽤나 좀 철학적인 면이 잇지 않을까? 하고 나름 생각해 봤습니다. 하긴 크게 성공한 사람치고 자기신념 같은 철학이 당연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