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에 대한 짧은 생각들..
2010.11.19 02:00 |
조회 11728
며칠전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박지성이 지은 책 한권을 보았다.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정말 멋진 책 제목이었고, 짧은 한줄의 문장이
박지성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었다.
박지성과 같은 나이에 나도 그러한 생각을 하지는 못했는데..
박지성의 축구 역정과 그의 생각, 가치관이
잘 드러난 글이었다.
맨유에서의 박지성의 생활, 그리고 팀을 위한 행동,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되었다.
만족하는 순간 멈추는 법입니다.
나를 버린다는 것은 끊임없는 변화에 대한 갈구였습니다.
-박지성
아직 나는 완성형이 되지 못했다.
나는 더 공부하고, 더 고민하고, 더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박지성의 책을 통해서 한 수 더 배웠다.
전체 5,456건 (91/364페이지)
4102
우리의 전통놀이를 복원해 살리자
2022.01.03,
조회 10296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4101
평생을 가난과 싸우면서 인간의 선함과 진실함만을 그린 국민화가 박수근의 삶과 미술세계
2022.01.02,
조회 12288
[역사공부방]
신상구
평생을 가난과 싸우면서 인간의 선함과 진실함만을 그린 국민화가 박수근의 삶과 미술세계현재위치 ▲ 박수근 화백과 가족들의 단란한 한때 ⓒ양구...
4100
송구영신 인사
2022.01.01,
조회 10446
[역사공부방]
신상구
송구영신 인사 신축년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창궐, 부동산-주식-코인 투기 만연, 대통령 후보 이재명-윤석열의 치열한 각종 네거티브 공방...
4097
사라지는 상여(喪輿)…상엿집·상엿소리 문화재로 보존해야
2021.12.31,
조회 14238
[역사공부방]
신상구
[내고향 新풍속도] 달라진 장례 풍경매장보다 화장 선호 추세 상여 멜 사람도 없어…경기 평택시 오성면 안화리의 농협연합장례식장. 이승을 등진 한 고인(故人)의 마지막 가는 길은 고요하고 단출했다. 색색깔 꽃으...
4096
[영어성구] 처세(28) 교만한 자는 반드시 패한다
2021.12.30,
조회 11719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The Arrogant General Inevitably Fails교만한 자는 반드시 패한다
1 Sangjenim one day said to Jang Seong-won of Daeheung-ri Village, “Preserve this writing carefully, and one day read it.” Sangjen...
4093
동화작가 권정생과 '종'
2021.12.30,
조회 11831
[역사공부방]
신상구
동화작가 권정생과 '종'좋아요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주소복사 '강아지똥' '몽실언니' 등으...
4092
한국 아동문학을 개척하고 처절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다간 권정생 선생
2021.12.30,
조회 12670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아동문학을 개척하고 처절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다간 권정...













댓글 1
이 소설이 자아의 본질을 찾아가는 청소년의 인생 구도기 같은 소설인지라, 축구선수 이지만 박지성도 꽤나 좀 철학적인 면이 잇지 않을까? 하고 나름 생각해 봤습니다. 하긴 크게 성공한 사람치고 자기신념 같은 철학이 당연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