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고 싶은 일(목표)을 아주 좋아지도록 만드는 비법?
2010.11.25 14:17 |
조회 11450
처음 듣는 음악의 경우, 우리는 그 익숙하지 않는 것을 꺼리지않고 일단 마지막까지 듣는 인내와 노력,관용을 가져야만 한다.
그것을 반복함 으로써 친밀함이 생기고 이윽고 그 음악의 매력을 조금씩 발견하게 된다. 그럼으로써 음악이 가진 깊은 아름다움을 발굴해내고 그것을 사랑하게 되며 그 음악이 자신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 되어간다.
이것은 비단 음악에 한한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는 사랑에 대해서도 처음의 낯설음에서 출발하여 사랑을 배우는 길을 걸어왔다.
일을 사랑하는 경우에도, 자신을 사랑하는 경우에도,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 사랑은 언제까지고 이처럼 배움의 길을 거니는 모습을 보여준다.
## 출처 : [초역 니체의 말] P 191- 시라토리 하루히코 엮음. 박재현 번역/ 삼호 미디어 출판
전체 5,456건 (17/364페이지)
5216
<특별기고> 증산도의 후천개벽사상
2025.11.21,
조회 2706
[진리공부]
신상구
<특별기고> 증산도의 후천개벽사상 증산도의 후천개...
5215
이유립 선생을 독립유공자로 서훈해 유가족 한 풀어줘야
2025.11.21,
조회 2006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이유립 선생을 독립유공자로 서훈해 유가족 한 풀어줘야 . &nb...
5214
제86회 순국선열의 날의 역사적 의의와 보천교의 항일독립운동 재조명
2025.11.21,
조회 2854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제86회 순국선열의 날의 역사적 의의와 보천교의 항일독립운동 재조명  ...
5213
5212
새 박사 윤무부 교수님 별세
2025.09.05,
조회 3835
[역사공부방]
신상구
새 박사 윤무부 교수님 별세. 우리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5211
제80주년 중국 전승절 기념행사 .간련 기사
2025.09.03,
조회 3039
[시사정보]
신상구
2025년 9월 3일에 열린 제80주년 전승절 행사. 정식 명칭은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80주년 승리 기념(纪念中国人民抗日战争暨世界反法西斯战争胜利80周年)이다.[1]이재명 ...
5210
이유립 선생 제자 양종현 선생 별세
2025.09.01,
조회 3511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유립...
5209
이백하 선생을 세상에 처음 알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신상구를 만나다
2025.09.01,
조회 4125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백하 선생을 세상에 처음 알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신상구를 만나다이 운명은 약국에서 시작됐다. 수업이 끝나면 지역 뒷골목을 배회했다. 우리가 잃어버린 옛 역사를 찾기 위해서였다. 하늘이 감복했나보다....
5208
홀로 아리랑
2025.08.29,
조회 1953
[행사알림]
신상구
홀로 아리랑저 멀리 동해 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금강산 맑은 물도 동해로 흐르고
설...
5207
서재필 박사에 대한 비판적 평가
2025.08.25,
조회 3153
[역사공부방]
신상구
서재필 박사에 대한 비판적 평가주진오 교수는 서재필에 대한 기...
5206
제주해녀항일운동
2025.08.23,
조회 3516
[역사공부방]
신상구
제주 항일운동의 자긍심, 해녀항일정신 이어간다기자명 최지희 기자 입력 2025.01.13 10:59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페...
5205
친일파의 거두 윤덕영
2025.08.20,
조회 3777
[역사공부방]
신상구
윤덕영(尹德榮, 1873년 12월 27일 ~ 1940년 10월 18일)은 대한제국의 관료이다. 경술국적 8인 중 한명으로 일제강점기에 조선귀족 자작위를 수여받았...
5204
이재명 대통령, 80주년 광복절 경축사 전문
2025.08.15,
조회 3243
[역사공부방]
신상구
『존경하는 5,200만 국민 여러분,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 그리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80년 전 오늘, 우리는 빼앗겼던 빛을 되찾았습니다. 삼천리 방방곡곡을 감격으로 환하게 밝힌 그 빛...
5203
한국 광복군 선언문
2025.08.15,
조회 3603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광복군 선언문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대한민국 元年에 정부가 공포한 군사조직법에 의거하여 중화민국 총통 蔣介石元帥의 특별 허락으로 중화민국 영토내에서 광복군을 조직하고 대한민국 22년 9월 17일 한국광...
5202
최교진 교육부장관 후보…진보성향 3선 세종시교육감
2025.08.14,
조회 3108
[역사공부방]
신상구
최교진 교육부장관 후보…진보성향 3선 세종시교육감(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13일 교육...








댓글 1
<심리학 이론> 에서도 \"자꾸 보고 또 보고 듣고 또 듣고 하면 그 횟수에 비례하여 호감도 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실제로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 공부면 공부, 또 어떤 사람을 \'내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면 등등 그런 자기목표가 사람마다 다 하나씩 있을것 입니다. 그것에 집중하여 <반복과 익숙함>에 의한 \'친밀감\'이 생기고나면 그 다음 부터는 재미있게 빠져들수 있고 , 당연히 그분야에서 성공할수 있게 되는 거겠죠.
\"다른 사람이 천마디 만마디 말을 할것을 나는 한마디로 말할수 있다\" 고 공언한 대사상가, 니체 답게 뭐든지 그 핵심을 콕 찌르는군요^^
과연 독립운동가 이회영,신채호,박열 선생 같은 분들과 <한국 아나키스트 단체>를 만든바 있는, 철학자, 독립운동 사상가 로서 대한철학회 창립회장인 고故 하기락(1912~1997) 교수가 니체 사상의 광대.심원함에 놀라 그에게 붙여준 <서양의 장자>라는 별명이 허명이 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