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고 싶은 일(목표)을 아주 좋아지도록 만드는 비법?
2010.11.25 14:17 |
조회 10864
처음 듣는 음악의 경우, 우리는 그 익숙하지 않는 것을 꺼리지않고 일단 마지막까지 듣는 인내와 노력,관용을 가져야만 한다.
그것을 반복함 으로써 친밀함이 생기고 이윽고 그 음악의 매력을 조금씩 발견하게 된다. 그럼으로써 음악이 가진 깊은 아름다움을 발굴해내고 그것을 사랑하게 되며 그 음악이 자신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 되어간다.
이것은 비단 음악에 한한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는 사랑에 대해서도 처음의 낯설음에서 출발하여 사랑을 배우는 길을 걸어왔다.
일을 사랑하는 경우에도, 자신을 사랑하는 경우에도,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 사랑은 언제까지고 이처럼 배움의 길을 거니는 모습을 보여준다.
## 출처 : [초역 니체의 말] P 191- 시라토리 하루히코 엮음. 박재현 번역/ 삼호 미디어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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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340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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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12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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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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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0668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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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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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123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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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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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661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251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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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879
[자유게시글]
박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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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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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057
[자유게시글]
박성남


댓글 1
<심리학 이론> 에서도 \"자꾸 보고 또 보고 듣고 또 듣고 하면 그 횟수에 비례하여 호감도 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실제로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 공부면 공부, 또 어떤 사람을 \'내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면 등등 그런 자기목표가 사람마다 다 하나씩 있을것 입니다. 그것에 집중하여 <반복과 익숙함>에 의한 \'친밀감\'이 생기고나면 그 다음 부터는 재미있게 빠져들수 있고 , 당연히 그분야에서 성공할수 있게 되는 거겠죠.
\"다른 사람이 천마디 만마디 말을 할것을 나는 한마디로 말할수 있다\" 고 공언한 대사상가, 니체 답게 뭐든지 그 핵심을 콕 찌르는군요^^
과연 독립운동가 이회영,신채호,박열 선생 같은 분들과 <한국 아나키스트 단체>를 만든바 있는, 철학자, 독립운동 사상가 로서 대한철학회 창립회장인 고故 하기락(1912~1997) 교수가 니체 사상의 광대.심원함에 놀라 그에게 붙여준 <서양의 장자>라는 별명이 허명이 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