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화원
2010.12.08 10:55 |
조회 13813



신윤복 - 기다림 1758~? 혜원 신윤복
본관 고령(高靈) 자는 입부(笠父) 호는 혜원(蕙園).
혜원 신윤복 조선후기 화원 출신으로 풍속화를 대표 하는 화가.
아버지 신한평도 화원 출신.
신윤복(풍속화첩)을 남겼는데 섬세하고 세련된 붓놀림과 색채로 도시 양반들의 놀이 문화 를 즐겨 그렸다. 신윤복의 그림은 낭만과 여유를 지니고 배경을 무척 중요시 하였다.

부적은 알 수 없는 글자로만 생각했는데, 그림도 부적으로 쓰였다니,.

위 소설에 실린 그림입니다. 조선후기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그림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식의 구성이라면 이런 식으로 꾸미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네요.
중간중간 그림이나 사진이 들어가는 재미있게 꾸며진 넌픽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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