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2010.12.21 10:29 | 조회 11303

댓글 3

나의택 15년 전
가을개벽철에 크고 작고간에 누군들 아픔이 없겠습니까. 무고히 평안히 살고자 하는게 오히려 어리석은 행동일 수 있겠지요. 태을주라도 위안이 되면 좋겠습니다.
나의택 15년 전
아직 젊으신데,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시간이 흘러가면 오히려 인생의 맛, 진리의 맛을 느끼면서 삶의 향을 전해주는 맛으로 성숙하실겁니다.
유종안 15년 전
반갑습니다. 홈페이지가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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