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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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 단재 애곡(招魂 丹齋 哀哭)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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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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