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인간의 세가지 복과 인간 본성
2010.12.23 18:28 |
조회 11374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 다는 전제에 대해 언젠가 태사부님께서 불괴라고 정의내리신 적이 있으셨습니다.
인간의 됨됨이는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불괴인 그 인간의 본성이 근본적으로 바뀌지는 않지만 태도와 행동에 있어서는 바뀝니다.
40년간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셨던 할아버지의 살아남은 자식들 중 장남이시자, 40년간 교육청에서 공무원으로 일하셨던 제 아버지께서 말씀해 주시더군요.
"사람은 교육으로 바꾸는 거다"라고 말입니다.
개벽이란게 왜 일어나는 걸까요?
저는 이 우주가 주는 또 상제님께서 인간에게 주시는 교육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속에서 상생의 마음을 품은 자만이 살아남도록 말입니다.
또 그 개벽의 극한 상황에서 상생의 마음을 품어가도록 말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착한 사람은 없습니다.
동양의학의 보고인 동의보감을 집필하셨던 허준 선생께서도 처음부터 완벽하게 착한 인물은 아니었습니다. 허준 선생 뿐만 아니라 역대 성인이셨던 분들 중에서 처음부터 완벽한 선인의 모습을 취한 사람은 드뭅니다. 방탕한 어린시절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막가게 놀던 때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야 인간 세상을 바르게 보고 그 속에서 인간의 삶을 되돌아보는 삶을 사셨다는 것이지요.
개벽이란 사건은 인류에게 바로 그러한 교훈 또는 교육의 큰 대사건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도기 140년 12월 23일 목요일 오후 6시 27분
피리 부는 사람, psuk03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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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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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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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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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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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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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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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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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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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123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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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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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661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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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251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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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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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879
[자유게시글]
박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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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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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057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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