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사 어플
2011.01.04 14:33 |
조회 9931

올댓 전쟁사는 'august 의 軍史世界'에 수록된 기존 콘텐츠를 스마트폰에서 보기 편한 형태로 재가공하여 세계전쟁사, 한국전쟁사, 무기의 세계, 전쟁과 사람이라는 카테고리로 나누어 제공.
'T store'에서 무료로 다운 <- 클릭하시면 위 이미지 다운로드로 갑니다
(조화유)조씨는 ‘독립신문’( www.independent.co.kr )에 ‘영어공부하면서 읽는 영한대역 한국전쟁사’ 연재를 시작, 젊은 세대들에게 자신이 체험한 6·25의 참모습을 전달하고 있다. 매일 영어로 된 지문에 단어와 숙어 해설을 붙이고 만화 스타일의 삽화까지 넣어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젊은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 것. 조씨는 “‘영어 학습용’이라면 젊은이들이 더 많이 읽겠지”라는 생각에서 가능한 한 쉽고 재미있게 사실(史實)을 전달하려 한다고 말했다. 온종림 기자 noorie@chosun.com 입력 : 2003.06.16

니얼 퍼거슨은 방대한 분량의 역사와 통계 자료를 자유자재로 날카롭게 분석해 타자 혐오의 심리적 메커니즘과 정치· 경제적 요인이 결합될 때 인간이 어떻게 전쟁에 열중할 수 있는지를 풀어냈다.
화제의 책. 말씀 중간에 언급되었던 책. 단, 비싸다..할인해도 4만 500원
전쟁에 대한 여러가지 책 소개가 있는 곳 ->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76&num=205
전체 5,456건 (54/364페이지)
4661
머지않아 도래할 인간 수준 인공지능
2024.04.15,
조회 10142
[역사공부방]
신상구
머지않아 도래할 인간 수준 인공지능김병필 KAIST 기술경영학부 교수 한 인공지능(AI) 전공 교수에게서 들은 이야기다....
4660
茶山 글씨와 콩트의 저작이 신용하 서울대 명예교수 연구의 나침반
2024.04.14,
조회 9989
[역사공부방]
신상구
茶山 글씨와 콩트의 저작이 신용하 서울대 명예교수 연구의 나침반6 ‘사회학의 한국화’에 큰 기여를 한 신용하 서울대 명예교수가 자택에 걸어 놓은 다산 정약용의 글씨 앞에...
4659
국조 단군 소고
2024.04.12,
조회 10653
[역사공부방]
신상구
...
4658
한 사람 한 사람이 우주의 주인이다
2024.04.12,
조회 8634
[역사공부방]
신상구
오피니언 박석무의 실학산책 한 사람 한 사람이 우주의 주인이...
4657
2013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피터 힉스 별세
2024.04.11,
조회 8273
[역사공부방]
신상구
2013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피터 힉스 별세우주 탄생원리 규명 기여2013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이휘소가 '힉스 입자' 명명 &nbs...
4656
<특별기고>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5주년을 경축하며
2024.04.11,
조회 10000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5주년을 경축하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시인, 문학평론가) 대산 신상구 1.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5주년의 역사적 의의 ...
4655
청주대 출신 CJ그룹 대표이사 박근희의 성공 비결
2024.04.08,
조회 10082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주대 출신 CJ그룹 대표이사 박근희의 성공 비결 &nb...
4653
한국 임학의 대부이자 산림녹화의 선구자인 향산현신규 박사의 생애와 업적
2024.04.06,
조회 9179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임학의 대부이자 산림녹화의 선구자인 향산 현신규 박사의 생애와 업적 향산(香山) 현신규(玄信圭)는 음력 1911년 12월 9일 평안남도...
4652
<특별기고> 제주 4.3사건 76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추념식 현황
2024.04.04,
조회 9191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제주 4.3사건 76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추념식 현황 ...
4651
日 교과서 ‘종군위안부’ 삭제, 독도는 ‘韓 불법 점거’ 주장
2024.04.02,
조회 10248
[역사공부방]
신상구
日 교과서 ‘종군위안부’ 삭제… 독도는 ‘韓 불법 점거’ 日 문부성 22일 교과서 심사 확정&...
4650
중국이 백두산을 ‘창바이산(長白山)’으로 바꿔 유네스코(UNESCO) 세계지질공원에 등재
2024.04.01,
조회 9654
[역사공부방]
신상구
[TV리포트=한하율 기자] 중국 측에서 백두산의 이름을 중국의 이름 ‘창바이산(長白山)’으로 바꿔 유네스코(UNESCO) 세계지질공원에 올린 사실이 알려졌다.28일 유네스코는 홈페이지에 전날 열린 제219차 유네스코 집...
4649
소설가 김주영 <객주> 초고, 세상 다 줘도 못 바꿔
2024.04.01,
조회 9119
[역사공부방]
신상구
소설가 김주영 <객주> 초고, 세상 다 줘도 못 바꿔 김주영 소설가가 객주문학관 3층 전시실에서 대하소설...
4648
낮은 곳에서 한 작은 일들은 버림받지 않는다
2024.03.28,
조회 8554
[역사공부방]
신상구
오피니언 김형석의 100년 산책 낮은 곳에서 한 작은 일들은 버림받지 않는다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
4647
환단고기 책을 얻고 싶습니다.
[1]
2024.03.23,
조회 5954
[추천도서]
준민총엄마는 강하다
환단고기 책을 읽고싶어서 이곳에 왓씁니다. 예전에 증산도에서 나누어주던 책이였는데..혹시 지금도 무료배포하실까요?한권 얻고 싶습니다. 증산도를 찾아가야할까요?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