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택한 길과 가야할 길..
2011.01.13 18:30 |
조회 11419
살아가다 보면 수많은 갈림길이 있다.
그 길위에서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 선택의 몫은
자기 자신이 고스란이 짊어진다.
대부분은 양자택일 또는 삼자택일(요즘은 수능세대이니 오자택일)
결론은 선택이란 약자가 하는 것이다.
선택은 힘있는 자가 힘없는 자에게 심어준 환상이다.
-메로빈지언이 네오에게 한 대사 매트릭스2
매트릭스2에서 네오와 아키텍쳐와의 대화 핵심이 Choice
정말 강해지면 선택을 할 필요가 없어지지 않을까?
전부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나,
아니면 선택을 무효화할 수 있는 능력.
하지만 우리들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그 선택을 잘 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인다.
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선택의 방법이 있다.
존경하는 안철수 박사님의 [네꿈에 미쳐라]중에서
-본질과 과정에 충실하다면 결과는 따라오는 것이다.
-중요한 결정을 내릴때에는 돈과 명예만 빼고 생각해야 올바른 답을
낼 수 있습니다
이제 내가 선택하고 가는 길에 조금 더 당당해지기
위해서도 진정으로 강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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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메모를 통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홈페이지 관리자님들의 수고로우심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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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4,
조회 8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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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자유게시판에 글월을 띄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담당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차후에도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우니 주의하
시길 원합니다. 건강히 계세요.
2012.02.10,
조회 9802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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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에 글을 쓰려해도 안되니 조속히 되도록 해주십시요. 자꾸 실명인증이 안됐다고
나오니 난감할 따름입니다. 본부도장에 연락해 봤으나 아직껏 되질않아 고심을 하고 있습니
다. 속히 되도록 하여주시길 간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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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조회 1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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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에 관해서 관심이 많은사람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무탈하시길 바라오며,
많은 회원의 노력으로 우리증산도가 세계만방에 알려지길 촉구드립니다.
2012.01.21,
조회 1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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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회원가입을 완료했습니다. 그러니 도전및 다른책자를 무료로 보내주시길, 간청드립
니다. 속히 도전을 많이 읽어보고 싶습니ek. 많은 양해를 거듭 요청합니다.
2012.01.21,
조회 8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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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감기들기좋은날같습니다건강잘챙기시고....온천하사람들이상제님에도권에들어와받들수있는날이어서왔음하는맘으로오늘도생활합니다.건강들하십시요
2011.11.01,
조회 1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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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만물을 보기시작한다해서 봄이고 만물이 열리기 시작한다며 여름이라죠.최근 비가너무 많이 와 걱정인데 올해 여름은 정말 일조량이 많아서 그 만큼 성숙하는 가을이왔으면 합니다.^^
2011.08.02,
조회 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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