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택한 길과 가야할 길..
2011.01.13 18:30 |
조회 11401
살아가다 보면 수많은 갈림길이 있다.
그 길위에서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 선택의 몫은
자기 자신이 고스란이 짊어진다.
대부분은 양자택일 또는 삼자택일(요즘은 수능세대이니 오자택일)
결론은 선택이란 약자가 하는 것이다.
선택은 힘있는 자가 힘없는 자에게 심어준 환상이다.
-메로빈지언이 네오에게 한 대사 매트릭스2
매트릭스2에서 네오와 아키텍쳐와의 대화 핵심이 Choice
정말 강해지면 선택을 할 필요가 없어지지 않을까?
전부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나,
아니면 선택을 무효화할 수 있는 능력.
하지만 우리들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그 선택을 잘 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인다.
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선택의 방법이 있다.
존경하는 안철수 박사님의 [네꿈에 미쳐라]중에서
-본질과 과정에 충실하다면 결과는 따라오는 것이다.
-중요한 결정을 내릴때에는 돈과 명예만 빼고 생각해야 올바른 답을
낼 수 있습니다
이제 내가 선택하고 가는 길에 조금 더 당당해지기
위해서도 진정으로 강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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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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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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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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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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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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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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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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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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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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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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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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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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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2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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