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폰4,0 VS 삼성의 갤럭시s..
2011.01.14 03:35 |
조회 11244
요즘 시쳇말로 스마트폰이 대세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터넷상에서 갑론을박하는 스마트폰 2개.
수평적 리더쉽의 선두주자 애플 진영의 아이폰4,0
수직적 리더쉽의 한계에 봉착한 삼성의 갤럭시S
위에 적은 문장은 단순한 문장이 아니다.
구구절절하게 일일이 네티즌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사족들을 적고 싶지가 않다.
하지만, 날카로운 통찰력이 있다면 위의 두 문장이 가진 파장과
위력을 알고도 남을 것이다.
CEO안철수 박사님은 기업을 운영할 때 내세운 원칙.
고객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기업의 손해를 감수한다.
이것을 끝까지 지켰습니다. 하지만, 현재 삼성은 이것을 못합니다.
결국 고객들에게 정직하지 못한 기업이 삼성이죠.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절대 삼성이 애플을 못따라 잡습니다.
하드웨어는 대등하게 만들 수 있어도 소프트웨어는
삼성의 수직적 리더쉽을 완전히 고치고 앱개발자들에게
앱스토어를 개방하여 개발자에게 이익이 95%가 돌아가게
하지 않는 한 절대 애플진영을 못따라 갑니다.
아무리 네이버나 삼성계열사들이 좌우하는 신문에서 떠들어봐야..
실상황을 잘 아는 IT업계에서 이것을 모를리 없지요.
내 고등학교 친구들은 여전히 갤럭시S를 사라고 하지만,
난 이 스마트폰 반댈세!!!!
전체 5,456건 (8/364페이지)
5351
"대한민국, AI 3강 아닌 3축 돼야" (이병한)
2026.02.13,
조회 1030
[시사정보]
나의택
"대한민국, AI 3강 아닌 3축 돼야"[인터뷰] '프로토피아' 연재할 이병한 광주과학기술원 전문위원김태진 국장 입력 :2025/11/26 17:13 수정수정: 2025/11/27 20:19 디지털경제유비...
5350
운동이라는 약
2026.02.12,
조회 621
[건강정보]
신상구
운동이라는 약 운동이라는...
5349
과학입국 KIST 60년
2026.02.12,
조회 871
[시사정보]
신상구
과학입국 KIST 60년 1965년 5월, 린든 B 존슨 대...
5348
‘꿀벌 감소에 뒤영벌 주목’…연중 수분 활용에 수출까지
2026.02.09,
조회 5300
[자유게시글]
나의택
‘꿀벌 감소에 뒤영벌 주목’…연중 수분 활용에 수출까지 / KBS 2026.02.07. https://youtube.com/watch?v=otOwPmpLWdA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꿀벌이 감소하면서 시설 재배 농가들이 꽃가루받이, 수분에 어...
5347
이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026.02.07,
조회 870
[좋은글]
신상구
만물의 영장이란 사람들 누구나 덤으로 주는 공짜를 너무들 좋아한다. 그러다보니 상술의 마케팅에서도 ‘1+1공짜’는 아주 중요한 요소로 자리를 잡아간다. 상술과 전술적 마케팅에는 실제는 공짜가 아닌, 그러나 공...
5346
암도 생활 습관을 바꾸면 예방할 수 있다
[1]
2026.02.07,
조회 825
[시사정보]
신상구
암도 생활 습관을 바꾸면 예방할 수 있다 살다 보면 우...
5345
AI시대, 예술의 주인은 누구인가
2026.02.06,
조회 893
[좋은글]
신상구
AI시대, 예술의 주인은 누구인가 AI시대, 예술의 주인은...
5344
지도자가 없는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다
2026.02.03,
조회 907
[좋은글]
신상구
지도자가 없는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다 지난달 3일에는 전 세계인이 주...
5343
일제강점기 천재 여류 서예가 불화당 김진민의 생애와 업적
2026.02.01,
조회 1124
[역사공부방]
신상구
일제강점기 천재 여류 서예가 불화당 김진민의 생애와 업적 불화당(不瑕堂)·몽연(夢蓮)·목련 김진민(金...
5342
천재 소녀 서예가 김진민 학술대회 이모저모
2026.02.01,
조회 1065
[역사공부방]
신상구
...
5341
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2026.01.29,
조회 876
[좋은글]
신상구
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지금 우리는 자신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70여 년 전...
5340
나라에 지도자가 없다
2026.01.29,
조회 1080
[역사공부방]
신상구
나라에 지도자가 없다 개천에 용은 없고 미꾸라지만 득시글한한국 리더십의 비극...
5339
<환단고기>를 전한 이유립 선생의 서글픈 사연
2026.01.28,
조회 1106
[역사공부방]
신상구
<환단고기>를 전한 이유립 선생의 서글픈 사연.북마크공유하기기능 더보기게시글 본문내용 ...
5338
조선시대 수서령에 대한 이야기
2026.01.28,
조회 1167
[역사공부방]
신상구
조선시대 수서령에 대한 이야기 수서령(收書令)이란 조선시대 세조와...
5337
고 한영우 교수의 생애와 업적
2026.01.28,
조회 1182
[역사공부방]
신상구
고 한영우 교수의 생애와 업적 1938년 충남 서산에서 태...






댓글 4
수평,수직 리더쉽은 서로 잘 보완 해주고 조화 되어야만 아주 좋은 리더쉽이 나옵니다, 이제 서양적 이분법 사고--즉, \"A가 B보다 더 낫다\"는 사고- 는 그만 지양하고, 항상 유동적인 상황에서 여러가지 요소를 조화,종합 시키는 능력이 요구되는 시대인듯 ~
현대문화의 흐름은 시스템으로 보면 <다원적 복잡계 시스템> 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