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과학자, "베텔기우스 폭발로 태양 2개 뜬다"
2011.01.23 23:22 |
조회 12572
|
호주 과학자, "베텔기우스 폭발로 태양 2개 뜬다"
럼 보이는 장면이 1~2주간 지속될 수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호주뉴스 사이트 'news.com.au' 보도에 따르면 퀸스랜드 대학의 카터 박사는 "태
양의 940배에 달하는 반지름을 가진 초거성 베텔기우스가 2012년 내 대폭발해 2
개의 태양이 떠오르는 격변을 맞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카터 박사는 "베텔기우스의 폭발시기는 2012년 내에 이뤄질 수 있고 폭발시 태양
보다 수천만 배가 강한 빛을 발생시켜 몇 주 동안 밤이 낮으로 바뀌는 현상이 일
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이 폭발이 백만 년 후에 일어날 수도 있다고 밝혀 시기를 단정 짓지 않았다.
천문학자들에 따르면 베텔기우스는 지구에서 640광년 떨어진 오리온자리의 가장
빛나는 오래된 별로 반지름이 태양의 940배에 달하고 질량은 20배나 무거운 초거
성으로 폭발이 일어날 경우 약 1300광년 떨어진 곳에서 블랙홀을 형성할 수 있다
는 추측도 내놓고 있다. 베텔기우스의 폭발이 일어나게 되면 수 개월 동안 지구의 밤하늘에서 보름달처럼
빛난 뒤 서서히 어두워지다가 성운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
전체 5,456건 (105/364페이지)
3896
UC 버클리대 카드 교수 최저임금 조사연구로 노벨경제학상 수상 댓글 글자 크기 변경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2021.10.12,
조회 10203
[역사공부방]
신상구
UC 버클리대 카드 교수 최저임금 조사연구로 노벨경제학상 수상
11일(현지시간) 노벨경제학상 수상 직후 줌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데이비드 카드 UC버클리 교수
&n...
3895
[영어성구] 처세(7) 본처를 사랑하여 저버리지 말라
2021.10.11,
조회 9501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Cherish Your Wife and Never Forsake Her본처를 사랑하여 저버리지 말라
1 Gim Bo-gyeong kept a concubine in Gomgae Village and neglected to care for his family.김보경이 곰개(熊浦)에 소실을 두고 본...
3894
1960년 이후 역대 노벨 문학상 수상자 명단
2021.10.11,
조회 10691
[역사공부방]
신상구
1960년 이후 역대 노벨 문학상 수상자 명단글자 크기 변경출력하기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
3893
[영어성구] 처세(6) 선천 성자들의 종교를 비방 말라
2021.10.08,
조회 9523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A Warning Against Slandering the Early Heaven’s Religions선천 성자들의 종교를 비방 말라
1 One day in 1908 (DG 38), Sangjenim cautioned Ryu Chan-myeong:무신(戊申: 道紀 38, 1908)년에 하루는 상제...
3888
[영어성구] 처세(5) 척을 짓지 말라
2021.10.06,
조회 7814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Do Not Cause Vengeful Qi척을 짓지 말라
1 “People say, ‘That person lives extremely well,’ but such a remark actually means, ‘A person who does not incur vengeful qi thrives in life.’상말에 ‘무...
3885
문학평론가 유종호의 친일문제에 대한 4가지 소견과 문학평론가 정훈현의 반론
2021.10.05,
조회 10898
[역사공부방]
신상구
문학평론가 유종호의 친일문제에 대한 4가지 소견과 문학평론가 정훈현의 반론 ...
3884
2021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는 미국인 줄리어스·파타푸티안 교수
2021.10.05,
조회 12765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1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는 미국인 줄리어스·파타푸티안 교수글자 크기 변경출력하기페이스...
3883
동북아역사재단 ‘중국 애국주의와 고대사 만들기’ 집중분석
2021.10.02,
조회 11839
[역사공부방]
신상구
동북아역사재단 ‘중국 애국주의와 고대사 만들기’ 집중분석 1999년 20년 만에 재...
3882
1920년 천부경의 세계화를 주도한 전병훈 선생
2021.10.02,
조회 12522
[역사공부방]
신상구
1920년 천부경의 세계화를 주도한 전병훈 선생 ...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