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서 미스터리서클(크롭서클) 발견? “사람이 만든것” 주장
2011.01.25 22:14 |
조회 11525
| 인도네시아서 미스터리서클(크롭서클) 발견? “사람이 만든것” 주장 | ||
| [2011-01-25 22:02:53] | ||
|
[뉴스엔 김종효 기자]
고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도로 욕야카르타의 농부 투키만이 지난 23일 오전 6시에 이 미스터리서클을 보
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투키만은 "전날 밤까지 멀쩡했던 논에 이같은 미스터리한 문양이 새겨져 있었 다"고 밝혔다. 외신은 이 소식이 퍼지자 주변 지역의 구경꾼들이 몰려들어 이 주
변이 교통대란을 겪었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발견된 미스터리서클은 지름 70m에 달하며 이 크기는 그간 발견된 미스터리서클 중에서도 꽤 큰 편이다. 미스터리서클은 문양이 조금씩
다른데 이번 발견된 미스터리서클은 다양한 크기의 원 가운데 삼각형을 포함한
기하학적 도형이 새겨져 있었다.
보도는 일부 주민들이 "인도네시아에서 미스터리서클이 처음 발견됐다"며 외계 인이 출현했다고 소동을 빚었다는 사실을 전했다. 주변에 농사를 짓고 있는 카
요 우토모씨는 "TV에서 봤는데 이건 외계인이 타고 온 우주선이 타고온 자국이
다"며 "바람이나 동물은 이런 모양을 만들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인도네시아 당국의 과학자들 및 관계자들은 "이건 자연현상도 아니고 말했다. 당국은 조사관도 파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터리서클은 곡물이 한 방향으로 모두 쓰러지며 특이한 모양을 만든 것으로 매우 정교하게 원형을 그리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미스터리서클은 지난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전체 5,456건 (53/364페이지)
4676
만승(萬升) 김현길 국립교통대 명예교수의 향토문화 연구 편력
2024.04.30,
조회 8997
[역사공부방]
신상구
만승(萬升) 김현길 국립교통대 명예교수의 향토문화 연구 편력 만승(萬升) 김현길는 향토사학자로서 45...
4675
젊은이들에게 조국정신이 필요하다!
2024.04.29,
조회 8429
[역사공부방]
신상구
공유메일인쇄URL 복사글자크기 &nbs...
4674
베를린 유학시절 황진남 아인슈타인 처음 만나 조선의 아인슈타인 열풍에 불 지르다
2024.04.29,
조회 9769
[역사공부방]
신상구
베를린 유학시절 황진남 아인슈타인 처음 만나 조선의 아인슈타인 열풍에 불 지르다3 1922년 2월, 베를린 유학생 황진남이 독일 최고 학술 기구 프로이센 과학 아카데미에서 아인슈타인을...
4673
<특별기고> 매헌 윤봉길 의사 상해의거 92주년을 경축하며
2024.04.29,
조회 8450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매헌 윤봉길 의사 상해의거 92주년을 경축하며 ...
4672
<특별기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업적과 탄신 479주년 기념행사
2024.04.28,
조회 9300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업적과 탄신 479주년 기념행사 충청문화역사...
4671
일본어 제친 한국어 열풍, 베트남선 영어와 동급
2024.04.27,
조회 8220
[역사공부방]
신상구
일본어 제친 한국어 열풍, 베트남선 영어와 동급카르멜 멜로사 아르댜푸스타 학생이 19일 중앙일보와 화상 인터뷰를 하고 있다. 한국어 교재를 보여주는 학생의 모...
4670
기초과학연구원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으로 노벨상 사관학교 구축
2024.04.25,
조회 9156
[역사공부방]
신상구
기초과학연구원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으로 노벨상 사관학교 구축韓-獨 대표 연구소, 세계 최고 기초과학 연구 협력아시아 두 번째 '노벨상 사관학교' 센터...
4669
사라진 판소리 일곱 마당
2024.04.25,
조회 8809
[역사공부방]
신상구
사라진 판소리 7마당▲ 조선시대 판소리 명창으로 꼽히는 모흥갑이 판소리를 하고 있는 모습...
4668
이유립 선생 부인 신매녀 여사 별세
2024.04.24,
조회 9102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유립 선생 부인 신매녀 여사 별세글씨키우기글씨줄이기메일보내기인쇄하기페이스북트위터구글카카오스토리 ...
4667
학전블루 소극장, 2024년 3월 15일 33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문닫아
2024.04.21,
조회 9120
[역사공부방]
신상구
학전블루 소극장, 2024년 3월 15일 33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문닫아[ 대학로 소극장 학전이 다음 달 15일 33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폐관한다. ...
4666
<특별기고> 제57회 과학의 날의 유래와 기념식 개최 현황
2024.04.21,
조회 9417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제57회 과학의 날의 유래와 기념식 개최 현황 충청문화역...
4665
<특별기고> 4.19혁명 64주년을 경축하며
2024.04.19,
조회 8754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4.19혁명 64주년을 경축하며 ...
4664
2024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성료
2024.04.17,
조회 8452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4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성료
내년 유네스코 등재 10주년 기대감 높여
2024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현장. 사진=당진시
2024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현장. 사진=당진시
20...
4663
한암당 존페 위기 극복 요망
2024.04.16,
조회 8977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암당 존페 위기 극복 요망&...
4662
한배달 신임 이시장 이종진 박사 초빙 뉴스
2024.04.16,
조회 9266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배달을 이끌 새로운 이사장 이종진 박사를 초빙하면0북마크공유하기기능 더보기 전임 박정학 이사장님의 병환으...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