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산폭발 예정? 기상대 "대규모 분화 발생 가능성 있다"
2011.01.27 00:44 |
조회 10100
| 일본 화산폭발 예정? 기상대 "대규모 분화 발생 가능성 있다" | ||||||
| ||||||
|
일본 카고시마 지방 기상대는 26일 카고시
마 미야자키현 경계에 있는 키리시마 산계의
신모에다케(해발 1421m)의 분화 경계 레벨
을 [2단계 : 화구 주변 규제]로부터 [3단계 :
입산 규제]로 끌어올렸다고 일본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다.
경계 레벨 3은 2007년 12월에 기상대가 분화
경계 레벨 제도를 도입한 이래 처음이다. 카고시마현 키리시마시는 화구에서 반경
약 2km 이내를 출입 금지로 했다.
기상대에 의하면, 동일 오전 7시 31분에 극히 소규모의 분화가 발생, 연기의 높이는
약 200m였지만 그 후에도 분화가 계속 되어 서서히 규모가 확대됐다.
오후 3시 반에는 연기가 1500m까지 올라, 화산재가 남동 방향에 광범위하게 흘렀
다. 기상대는 27일 아침부터 비산 상황을 조사할 예정이다.
기상대는 "한층 더 마그마의 양이 증가하면 대규모 분화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
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화산재가 흐른 미야자키현 내에서는 미야코노죠시 등 6 이치쵸에서 강회가 확인되
었다. 미야자키 자동차도 전야 고원 인터체인지간은 상하선 모두 시야 불량으로 오
후 5시부터 통행금지가 되었다. 미야자키 공항에서는 일본 항공의 하네다와 이타미
발의 최종편이 결항했다.
미야자키 지방 기상대에 의하면, 미야코노죠시의 현 축산공사에 주차하고 있던 차
의 후부 유리가 분화에 의해 날아 온 것으로 추정되는 돌에서 갈라졌다고 한다. 차
내로부터 직경 2, 3센치의 돌이 발견되었다. | ||||||
전체 5,456건 (4/364페이지)
5411
태백산맥 넘어 온 복음, 근대화와 만세운동의 씨앗이 되다
2026.03.18,
조회 1187
[역사공부방]
신상구
태백산맥 넘어 온 복음, 근대화와 만세운동의 씨앗이 되다 개신교는 140여년 전 조선 땅에 첫 발...
5410
노계 박인노의 생애와 인격
2026.03.17,
조회 1238
[역사공부방]
신상구
시조시인 노계 박인노의 생애와 인격 노계(盧溪) 박인노...
5409
끝까지 사랑하는 사람이 이긴다
2026.03.17,
조회 587
[좋은글]
신상구
끝까지 사랑하는 사람이 이긴다 영화를 좋아한다...
5408
'현대 철학 거장' 독일 위르겐 하버마스 별세… 향년 96세
2026.03.15,
조회 856
[시사정보]
신상구
'현대 철학 거장' 독일 위르겐 하버마스 별세… 향년 96세 공론장 연구자의 선구자이자 20세기 대표 진...
5407
석유전쟁으로 변질되는 중동 사태, 인질로 잡힌 글로벌 경제
2026.03.14,
조회 871
[시사정보]
신상구
석유전쟁으로 변질되는 중동 사태, 인질로 잡힌 글로벌 경제 이란이 그제 새 최고지도자 메시지를 통해 결사항전 의지...
5406
공정에서 공감으로
2026.03.14,
조회 807
[시사정보]
신상구
공정에서 공감으로 조직에는 ‘20:80 법...
5405
행복이란 파랑새
2026.03.14,
조회 686
[좋은글]
신상구
 ...
5404
호르무즈
2026.03.14,
조회 1206
[역사공부방]
신상구
호르무즈 &n...
5403
임순만 작가 장편 소설 “백범 강산에 눕다.”
2026.03.13,
조회 1219
[역사공부방]
신상구
임순만 작가 장편 소설 “백범 강산에 눕다.” 임순만 작가가 지난달 23...
5402
한국의 성공은 우연인가, 필연인가?
2026.03.13,
조회 121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의 성공은 우연인가, 필연인가? 1963년 10월 대통령선거에...
5401
NYT 선정 '역사 속 여성'에 유관순 열사·길원옥 할머니
2026.03.12,
조회 1273
[역사공부방]
신상구
NYT 선정 '역사 속 여성'에 유관순 열사·길원옥 할머니 미국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5400
관세와 미사일, 양손에 쥐고 과대망상에 빠진 독재자
2026.03.12,
조회 815
[시사정보]
신상구
관세와 미사일, 양손에 쥐고 과대망상에 빠진 독재자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에서 세계는 유라시...
5399
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2026.03.11,
조회 818
[시사정보]
신상구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nbs...
5398
'인류 위한 AI' 사명 버린 기업들
2026.03.11,
조회 832
[시사정보]
신상구
'인류 위한 AI' 사명 버린 기업들 지난달 방문한...
5397
독도, 주소 둔 주민 없는 섬으로
2026.03.10,
조회 782
[시사정보]
신상구
주소 둔 주민 없는 섬으로…마지막 ‘독도 주민’ 김신열씨 별세마지막 ‘독도 주민’이 최근 별세하면서 독도가 상주 주민이 없...


webmaster@newskorea.info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