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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증산도의 후천개벽사상
2025.11.21,
조회 1250
[진리공부]
신상구
<특별기고> 증산도의 후천개벽사상 증산도의 후천개...
5215
이유립 선생을 독립유공자로 서훈해 유가족 한 풀어줘야
2025.11.21,
조회 1691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이유립 선생을 독립유공자로 서훈해 유가족 한 풀어줘야 . &nb...
5214
제86회 순국선열의 날의 역사적 의의와 보천교의 항일독립운동 재조명
2025.11.21,
조회 1853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제86회 순국선열의 날의 역사적 의의와 보천교의 항일독립운동 재조명  ...
5213
5212
새 박사 윤무부 교수님 별세
2025.09.05,
조회 2820
[역사공부방]
신상구
새 박사 윤무부 교수님 별세. 우리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5211
제80주년 중국 전승절 기념행사 .간련 기사
2025.09.03,
조회 2055
[시사정보]
신상구
2025년 9월 3일에 열린 제80주년 전승절 행사. 정식 명칭은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80주년 승리 기념(纪念中国人民抗日战争暨世界反法西斯战争胜利80周年)이다.[1]이재명 ...
5210
이유립 선생 제자 양종현 선생 별세
2025.09.01,
조회 2796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유립...
5209
이백하 선생을 세상에 처음 알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신상구를 만나다
2025.09.01,
조회 3085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백하 선생을 세상에 처음 알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신상구를 만나다이 운명은 약국에서 시작됐다. 수업이 끝나면 지역 뒷골목을 배회했다. 우리가 잃어버린 옛 역사를 찾기 위해서였다. 하늘이 감복했나보다....
5208
홀로 아리랑
2025.08.29,
조회 1265
[행사알림]
신상구
홀로 아리랑저 멀리 동해 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금강산 맑은 물도 동해로 흐르고
설...
5207
서재필 박사에 대한 비판적 평가
2025.08.25,
조회 2712
[역사공부방]
신상구
서재필 박사에 대한 비판적 평가주진오 교수는 서재필에 대한 기...
5206
제주해녀항일운동
2025.08.23,
조회 2597
[역사공부방]
신상구
제주 항일운동의 자긍심, 해녀항일정신 이어간다기자명 최지희 기자 입력 2025.01.13 10:59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페...
5205
친일파의 거두 윤덕영
2025.08.20,
조회 3481
[역사공부방]
신상구
윤덕영(尹德榮, 1873년 12월 27일 ~ 1940년 10월 18일)은 대한제국의 관료이다. 경술국적 8인 중 한명으로 일제강점기에 조선귀족 자작위를 수여받았...
5204
이재명 대통령, 80주년 광복절 경축사 전문
2025.08.15,
조회 3018
[역사공부방]
신상구
『존경하는 5,200만 국민 여러분,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 그리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80년 전 오늘, 우리는 빼앗겼던 빛을 되찾았습니다. 삼천리 방방곡곡을 감격으로 환하게 밝힌 그 빛...
5203
한국 광복군 선언문
2025.08.15,
조회 2913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광복군 선언문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대한민국 元年에 정부가 공포한 군사조직법에 의거하여 중화민국 총통 蔣介石元帥의 특별 허락으로 중화민국 영토내에서 광복군을 조직하고 대한민국 22년 9월 17일 한국광...
5202
최교진 교육부장관 후보…진보성향 3선 세종시교육감
2025.08.14,
조회 2849
[역사공부방]
신상구
최교진 교육부장관 후보…진보성향 3선 세종시교육감(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13일 교육...










댓글 2
\'흉노\'가 원래 어원이 \"일월(日月)의 아들\" 이라 뜻인데, \'태양과 달의 아들\' 이란 뜻이니 천지(하늘,땅)의 대행이 일월 이니까, 바로 \"우리 흉노(훈)는 천지의 아들-즉 천손민족, 하늘의 백성\' 이란 뜻 입니다. 자랑스러웠던 옛 고대 우리민족(=동이족)의 한갈래 가 흉노족 입니다.
삼국통일의 김유신의 조상, 김해김씨의 뿌리(휴도왕 김일제)도 흉노족 이라는 연구결과 가 있습니다.
또 현존 서양인들이 자랑하는(4대문명중 동양의 중국,인도문명 보다 오래되었다고 자랑하죠.하지만..)
세계에서 최고 오래된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뿌리문명인 \'수메르 인(문명)\' 들도 흉노족과 관련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문정창의 [한국 수메르 이스라엘 역사] 책- 한뿌리 출판 )
수메르인은 바로 약 1만년전 환인이 건국한 12 환국중 한 분국(分國)인 \'수메르 환국\' 사람들 인데, 고대 동이족 중 하나죠.
그들이 기후가 나빠져서 서쪽으로 이동,오늘날 중동의 고대문명의 뿌리문명을 만든 장본인 이라는게 문정창씨의 책에 나옵니다. 이 책에 의하면,
이스라엘 민족은 고대 수메르족(동이족의 일원)이 중동의 미개한 원주민과의 혼혈화 과정으로 탄생한 민족 이고요. 대원출판사 간행 --[통곡하는 민족혼]이란 책에도 그 내용이 잘 정리되어 나옵니다.
고대 뿌리로 들어가보면, 우리의 조상인 고대 한민족이 동이족 으로 1만년전 환국의 통치부족 이니까, 우리민족과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관련성이 있다는 얘기이죠.
이와 같이 흉노의 활동반경이 엄청나게 넓어서, 지금의 중국 동남부 지역과 동남아시아 ~인도 또한 멀리 터키지역 근처 스키타이족 까지 걸치는데, 유목(기마민족)과 해양 지역을 모두 석권한바 있는 강력한 민족으로 , 고대 동이족의 한갈래 라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