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
2011.02.17 10:54 |
조회 8184
위키피디아에서 업어 왔습니다. ^^
정월 대보름(正月 大보름) 또는 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로, 오기일(烏忌日)이라고도 하며, 한자어로는 '상원(上元)'이라고 한다. '상원'은 도교적인 명칭으로, 삼원(상원, 중원, 하원) 중 첫 번째이다. 새해 들어 처음 맞이하는 보름날로서 농사의 시작일이라 하여 매우 큰 명절로 여겼다. 대보름 전날인 음력 14일과 당일에는 여러 곳에서 새해의 운수에 관한 여러 풍습들을 행한다.
정월은 한해를 처음 시작하는 달로서 그 해를 설계하는 달이다. 1월 15일인 대보름날에는 점을 친다. 또 율력서에 "정월은 천지인 삼자가 합일하고 사람을 받들어 일을 이루며, 모든 부족이 하늘의 뜻에 따라 화합하는 달"이라고 설명된다.
대개 대보름날 자정을 전후로 마을의 평안을 비는 마을 제사를 지냈다.
행사들
- 보름새기 - 설날과 같이 수세하는 풍습이 있어 온 집안의 등불을 켜놓고 지새웠다. 보름날 밤에 잠을 자면 눈썹이 희어진다고 하였는데, 가족 중에 누군가 잠이 들면 장난삼아 밀가루 등으로 눈썹을 하얗게 칠해놓기도 한다.
- 더위팔기 - 보름날 해뜨기 전에는 다른 사람에게 한해 더위를 판다.
- 달맞이 - 초저녁에 횃불을 들고 높은 곳에 올라 달을 맞으면서 새해의 풍년을 점치고 행운을 빈다.
- 달집태우기 - 달집을 만들어 달이 떠오를 때에 태우면서 풍년을 빈다.
- 다리밟기 - 땅에 놓인 '다리'를 밟으면 밟는 사람의 '다리'가 튼튼해진다고 기대하며 다리를 밟는 풍습이다.
- 지신밟기 - 영남 지방의 대보름 문화로, 농민들이 행렬을 이루어 집을 차례로 찾아가는 풍습이다.
- 액막이 연 - 그해의 액운을 멀리 날려 보낸다는 뜻으로 음력 정월 열나흗 날에 띄워 보내는 연. 연에는 이름, 생년월일 따위와 송액영복(送厄迎福)과 같은 글귀를 쓴다.
음식
- 부럼 - 정월 보름날 새벽에는 부스럼이 생기지 말라는 의미에서 밤·잣·호두 등 단단한 견과류의 부럼을 먹는다. 이때 부럼(주로 밤)의 껍질을 직접 깨물어 먹는다.
- 오곡밥 - 쌀, 보리, 조, 수수, 팥 등의 다섯 가지 이상의 곡물을 섞어 지은 오곡밥을 먹는다.
- 진채식 - 무 (식물), 오이, 호박, 박, 가지, 버섯, 고사리 등을 말려둔 것을 먹는다. 여러 집에서 아홉 가지 나물을 아홉 번, 또는 열 가지 나물을 먹기도 한다.
- 약밥 - 물에 불린 찹쌀을 시루에 찐 뒤 꿀이나 설탕·참기름·대추 등을 쪄서 거른 것을 섞고, 다시 진간장·밤·대추·계피·곶감·잣 등을 넣어 시루에 찐 밥을 말한다.
- 복쌈 - 밥을 김이나 취나무, 배추잎에 싸서 먹는다. 여러개를 만들어 그릇에 높이 쌓아서 성주님께 올린 다음 먹으면 복이 있다고 하였다.
- 귀밝이술 - 보름날 새벽에 데우지 않은 찬술(청주)을 남녀구별 없이 조금씩 마신다.
- 솔떡 - 솔을 깔고 떡을 쪄서 나누어 먹는다.
놀이
전체 5,456건 (343/364페이지)
326
아바타(Avatar)에 대한 소묘..
[1]
2010.09.12,
조회 10426
[자유게시글]
홍문화
작년 겨울부터 올해 초까지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카메룬 감독이 만든 아바타(Avatar)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최고의 성공을 거둔
역작이라고 말들을 한다.
아바타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글...
325
생각의 진화에서 의식의 진화로
[1]
2010.09.12,
조회 11111
[자유게시글]
홍문화
우리가 살아가면서 보고, 듣고, 생각하고, 배우고, 연습하고, 느끼는 것은 모두 뇌속에서 정리가 되어서 개인만의 능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쉬운 말로 이 모든 것은 개인 마다 고유한 것이어서 개성이라고 표...
324
스펀지에 소개 되었던 최초의 대한제국악보와 가사
[1]
2010.09.11,
조회 11381
[자유게시글]
손성일
최초의 애국가
곡설명 / 프란츠 에케르트 작곡, 작사자 미상. 우리나라 최초의 공식 국가(國歌). 1902년 8월 15일 대한제국 정부에 의해 공식 국가로 제정 및 공포가 되었다.
원래의 가사는 황제에 대한 충성심...
323
아리랑의 몸짓 김연아선수의 아름다운연기
[1]
2010.09.10,
조회 10973
[자유게시글]
손성일
한국 대표음악 아리랑을 준비하는 연아선수의 연기입니다.
온 인류역사의 새로운 시대 가을개벽의 새 이야기처럼
고개 고개를 넘어서 시련을 극복하고
미래를 힘차게 아름답게 맞이하는
한민족의...
322
그 쇳물 쓰지마라 - 용광로에 녹아 죽은 청년의 한(恨) !!
[1]
2010.09.10,
조회 10823
[자유게시글]
진성조
용광로 청년 향한 가슴 저미는 조사가 넷심을 울렸다
.article, .article a, .article a:visited, .article p{ font-size:14px; color:#222222; line-height:24px; }...
321
떨어지는 낙엽으로 천하의 가을을 알듯이...
2010.09.09,
조회 10161
[자유게시글]
진성조
오늘자 (9월8일) 한겨레신문 34면 -우희종의 세상읽기 제목의 글중에
"..... 떨어지는 낙엽으로 천하의 가을을 알듯이....."라는 표현이 있던데,
사람은 원래부터 우주최고의 영적 존재라서, 천지 변...
320
세계최고의 물리학자 -호킹 "신은 불필요하다?"
[2]
2010.09.09,
조회 11605
[자유게시글]
진성조
호킹 “과학은 신을 불필요하게 만든다”‘무신론’ 논쟁 속 직접 자신의 견해 밝혀“물리학 법칙이 인간 존재이유 설명할 것” 김영희 기자 (한겨레 신문) »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입...
319
신비스러운 천지의 대공사 무신납월공사
[2]
2010.09.07,
조회 11610
[자유게시글]
손성일
3
공사를 마치고 말씀하시기를 “이번 공사는 무신납월 공사(戊申臘月公事)니 무신납월 공사가 천지의 대공사니라.” 하시되 자세히 말씀치 않으시니라.
천·지·인 삼계...
318
정의란 무엇인가 - 1. 무엇을 정의라고 부를 것인가?
[2]
2010.09.07,
조회 10013
[자유게시글]
박신욱
때가 오면 나에게 절하게 되리라
하루는 형렬이 여쭈기를 “세상 사람들이 선생님을 광인(狂人)으로 여기나이다.” 하니 크게 웃으며 말씀하시기를 “신축년 이전에 민생을 가련히 여겨 광구천하하려고 사방으로...
317
우리 대중문화는 10대가 주도한다(아이돌 스타 대세). 왜일까요?
2010.09.04,
조회 10195
[자유게시글]
진성조
오마이뉴스의 기사 " 한국 대중문화는 걸그룹의 가슴골 논쟁 수준~' 이라는 담다디의 가수, 이상은씨가
비판한 기사에 붙은 댓글 중 하나 인데~~ 우리 대중문화의 현주소를 잘 지적한듯한 내용 입니다.
##...
316
신간 책- 조선인의 사상과 성격
[2]
2010.09.04,
조회 8892
[추천도서]
진성조
0.0 | 네티즌리뷰 0건
조선총독부 저 | 김문학 역 | 북타임 | 2010.08.29
기본정보 더보기
정가 25,000원
책정보
네티즌 리뷰
책소개
식민 시대, 일제가 본 한국인론일제...
315
꿈, 정체를 밝혀라
[1]
2010.09.04,
조회 11390
[자유게시글]
유종안
최근에 나온 꿈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올려 봅니다.
댓글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
영화 인셉션
[꿈의 세계] 영화 개봉후 미지의 영역에 대한 논란 불붙여무의식적...
314
우리가 배워야 할 12가지 동물의 정신
[1]
2010.09.03,
조회 10714
[자유게시글]
유종안
【우리가 배워야 할 12가지 동물의 정신】1.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양치기개신입사원으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책임감을 키우고 상사와 동료에게 신임을 주고 인정을 받는 것이다, 배우려는 욕심과 무엇이든 하...
313
스티븐 호킹- "우주는 신이 창조하지 않았다"
2010.09.02,
조회 10429
[자유게시글]
진성조
해외화제
스티븐 호킹, "우주는 신이 아니라 물리학 법칙이 만들었다"
권승준 기자 virtu@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기사
100자평(59)
입력 : 2010.09.02 15:39
▲ 영국 우주...
312
영혼을 담는 그릇, 몸
[4]
2010.09.02,
조회 11323
[자유게시글]
김선임
우주만큼이나 신비한 인간의 몸. 그 무궁한 신비의 세계를 밝혀내려는 인간의 노력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꾸준히 이어져 왔습니다. 도대체 우리 몸은 어떻게 조직되어 있고 어떤 메커니즘으로 움직이기에 그 많은 음...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