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기 위해, 살아가기 위해..
2011.02.22 22:15 |
조회 10321

우리들의 시대는 지금 크게 요동치고 있다.
입아프게 이야기 하지 않아도 나는 피부로 느끼고 있다.
모든 것이 바뀌어가고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아냐고?
이미 수많은 깨달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했는데,
다만 세상의 사람들이 먹고 살기 바빠서
자신의 일이 아니기에, 나와는 상관없다고 주장했기에,
알고도 애써 모른척 해왔을 뿐이다.
미국 드라마 Heroes에 나오는 여자 주인공 클레어의 명대사 한마디.
We are all connected.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세상을 눈으로만 보고 판단하며 사는 시대는 이제 지났다.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에서
만 개의 육체의 눈보다 더 가치있는 것은 단 한개의
영혼의 눈이다. -플라톤
이제는 정말 세계를 다시 봐야 한다.
그것도 성성히 깨어있고, 상생의 마음으로 봐야만 세상이 제대로 보일 것이다.
매트릭스2의 영화 말미에서 Neo와 아키텍쳐의 대화가 기억나는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어떠한 선택을 해야할 줄 모른다면 [생존의 비밀]을 정독하면 된다.
전체 5,456건 (47/364페이지)
4766
<특별기고> 한국어 국제 위상과 해외 한글교육 현황과 과제
2024.06.22,
조회 8620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4765
105세 김형석 교수가 고교 1학년 학생들에게 조언한 내용
2024.06.22,
조회 7811
[역사공부방]
신상구
105세 김형석 교수가 고교 1학년 학생들에게 조언한 내용 지난 늦은 봄이...
4764
이화여대 초석 놓은 엘리스 아펜젤러
2024.06.21,
조회 9189
[역사공부방]
신상구
앨리스 아펜젤러가 이화학당 대학과 8회 졸업생 두 명(맨 왼쪽·오른쪽)과 이화학당 선교사들과 함께 찍은 사진. 가운데 앞쪽에 있는 사람이 앨리스 아펜젤러예요. /이화역사관© 제공: 조선일보 미국 하와...
4763
이장우 대전시장 취임 2주년 주요성과 및 시정 방향 발표
2024.06.20,
조회 8414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장우 대전시장 취임 2주년 주요성과 및 시정 방향 발표 이장우 대전시장은 18일 "민선 8기 전반기는 미래를 향해 힘차게 발돋움한 역동과 도전의 시...
4762
한국 국제경쟁력 20위 역대 최고 독일 일본 제쳤다
2024.06.20,
조회 8639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국제경쟁력 20위 역대 최고, 독일과 일본 제쳤다 한국...
4761
인간 김해경 회고
2024.06.18,
조회 8067
[역사공부방]
신상구
인간 김해경 회고 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  ...
4760
한글문화도시 세종에 거는 기대
2024.06.18,
조회 8465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글문화도시 세종에 거는 기대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nbs...
4759
숨은 독립운동가 백용성 스님 이야기
2024.06.18,
조회 9768
[역사공부방]
신상구
숨은 독립운동가 백용성 스님 이야기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은 해방을 맞았다. 석 달 뒤인 11월 23일 백범 김구와 김규식 등 상하이 임시정부 요인 1진이 귀국...
4758
서울대 관악캠퍼스 설립자 박정희 전 대통령 망각 너무한 것 아닌가
2024.06.18,
조회 8387
[역사공부방]
신상구
서울대 관악캠퍼스 설립자 박정희 전 대통령 망각 너무한 것 아닌가1970년대는 조국 근대화 시기근대국가는 곧 지식국가서울대 종합캠퍼스 탄생은경부고속·포항제철 버금관악캠퍼스 산파는 박 대통령...
4757
몽골 울란바토르에 이태준 기념관 세운다
2024.06.18,
조회 8419
[역사공부방]
신상구
몽골 울란바토르에 이태준 기념관 세운다2대암 이태준 지사.(국가보훈부 제공)의사 출신 독립운동가로 몽골에서 ‘한국...
4756
2024 세계대학평가
2024.06.17,
조회 8832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4 세계대학평가서울대학교 전경. /조선일보 DB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5일 발표한 ‘2024...
4755
설봉 강백년의 삶과 문학
2024.06.17,
조회 8280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4754
변화의 바람 부는 동구 대전역세권 옛 명성 되찾는다
2024.06.14,
조회 8193
[역사공부방]
신상구
변화의 바람 부는 동구 대전역세권 옛 명성 되찾는다이전 기사보...
4753
정문술 전 미래산업 회장 별세
2024.06.14,
조회 7682
[역사공부방]
신상구
정문술 전 미래산업 회장 별세2007년 정문술 전 미래산업 회장은 본지 인터뷰 때 “모든 재산을 우리나라의 기술 발전을...
4752
이중섭 미공개 편지화 3장 서울미술관 특별전서 공개
2024.06.14,
조회 8424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중섭 미공개 편지화 3장 서울미술관 특별전서 공개5이중섭이 1954년 일본에 있는 큰아들 태현에게 보낸 편지화. 친구로부터 선물받은 양피 잠바를 입고 왼손엔 팔레트를, 오른손엔 붓...










/cloudfront-ap-northeast-1.images.arcpublishing.com/chosun/Z2UXRPSLXNDO3DCLYIYE7PTLFQ.jpg)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