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최고의 꿈..
2011.02.22 22:20 |
조회 10400
내 손전화 배경에는 파란글씨로 지인(至人)이 되자가 뚜렷하게 새겨져 있다.
지인, 하늘과 땅이 바라는 지극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다정다감하면서도 충과 의에 벗어나지 않는,
그러면서도 자기 자신을 잘 알고 겸손한 사람.
때로는 상황에 맞게 대범하게 행동하고
때로는 아주 낮은 자세로 임하는
매사에 정성과 진실을 가지고 대하는 사람.
정성스런 마음으로 상생(相生)을 실천하는 사람.
그러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굳건한 마음과 태양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하루의 삶속에서 조금이라도 깨달음을 얻으려고
부단히 노력해야 하건만 세상속에 시달리다 보니
나의 몸과 마음이 약해져만 간다.
더 강해지고 싶은데, 하루 하루 퇴보해가는 것만 같아 두려워진다.
삶에 있어서 깨달음은 추진동력이다.
지금 이시간 당신의 나침판은 어디를 가리키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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