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죽음에의 본능'
2011.02.24 11:16 |
조회 9584
'나니' 눈 겨냥한 레이저 공격 ‘아찔’…맨유 무득점 일등공신(?)
국민일보 | 입력 2011.02.24 10:19
[쿠키 스포츠] 선수의 눈을 겨냥한 관중석의 레이저 포인터 공격은 '꿈의 무대'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했다.
프랑스 마르세유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24일(한국시간)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이하 맨유)와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프랑스)의 2010~201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루이스 나니 등 맨유 선수들을 직접 겨냥한 녹색 레이저 공격이 포착됐다.
경기 내용을 온라인판을 통해 실시간 중계한 영국 공영방송 BBC는 "전반 종료 직전 나니를 향한 마르세유 관중들의 레이저 공격이 몇 차례 있었다"고 전했다. 후반 25분쯤에도 레이저 공격은 한 차례 더 적발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주관방송사 스카이스포츠도 마르세유 관중이 나니의 눈을 조준했다 살짝 빗나간 듯 이마에 찍힌 녹색 레이저( 사진 )을 포착, 온라인판을 통해 보도했다. 다행히 빗나간 것으로 보이지만 제대로 겨냥했다면 시력까지 손상시킬 수 있엇던 아찔한 순간이었다.
마르세유는 홈 관중들의 방해 공작 덕인지 강호 맨유를 상대로 0대 0 무승부를 챙겼다. 마르세유는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다음달 15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리는 16강 2차전에서 1-1 이상으로만 비겨도 8강에 오를 수 있다.
같은 날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이차 스타디움에서 열린 다른 16강 1차전에서는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인테르 밀란(이탈리아)을 1대 0으로 물리쳤다. 뮌헨 공격수 마리오 고메즈는 후반 45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려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프랑스 마르세유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24일(한국시간)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이하 맨유)와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프랑스)의 2010~201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루이스 나니 등 맨유 선수들을 직접 겨냥한 녹색 레이저 공격이 포착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주관방송사 스카이스포츠도 마르세유 관중이 나니의 눈을 조준했다 살짝 빗나간 듯 이마에 찍힌 녹색 레이저( 사진 )을 포착, 온라인판을 통해 보도했다. 다행히 빗나간 것으로 보이지만 제대로 겨냥했다면 시력까지 손상시킬 수 있엇던 아찔한 순간이었다.
마르세유는 홈 관중들의 방해 공작 덕인지 강호 맨유를 상대로 0대 0 무승부를 챙겼다. 마르세유는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다음달 15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리는 16강 2차전에서 1-1 이상으로만 비겨도 8강에 오를 수 있다.
같은 날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이차 스타디움에서 열린 다른 16강 1차전에서는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인테르 밀란(이탈리아)을 1대 0으로 물리쳤다. 뮌헨 공격수 마리오 고메즈는 후반 45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려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전체 5,456건 (322/364페이지)
641
위대한 인간 이란?
2011.02.26,
조회 9533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위대함(위대한 인간)이란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 어떤 강도 자기 스스로 크고 풍부하게 되지는 않는다. 그런 것이 아니라 헤아릴수 없는 수많은 지류를 받아들여 앞으로 인도하는 것이 강을 그렇게...
640
새 잡아먹는 거미
2011.02.25,
조회 12580
[자유게시글]
잉어
말을 앞세우지 말라
6
말을 듣고도 실행치 않으면 바위에 물주기와 같고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만 같지 못하니라.
7
줄을 쳐야 빨래를 너는 것 아니냐? 조그만 거미도 줄을...
639
당신은 아는가 ?
2011.02.25,
조회 10399
[자유게시글]
잉어
1. 당신은 아는가? 남자는 4번째 손가락이 2번째보다 길고 여자는 2번째 손가락이 4번째보다 길다는 것을... 2. 당신은 아는가? 머리에 껌이 붙었을때 무스를 바른후 빗으로 빗으면 잘게 부숴져 떨어진다는 것을......
638
선택은 다른 하나를 포기할 줄 아는 것이다.
[1]
2011.02.24,
조회 9799
[자유게시글]
박기숙
선택은 다른 하나를 포기할 줄 아는 것이다.
한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선택에는 몇 가지 기준이 필요하다.
무엇이 옳은 것인가. 어느 쪽이 미래를 향한 것인가.
어느 것이 밝은...
637
'건강한 걷기'의 방법-11자로 걸어라
2011.02.24,
조회 10329
[자유게시글]
진성조
2011년 02월 24일 (목) 07:05 조선일보
양쪽 발 나란히… '11자 자세'로 걸어야 운동 효과 극대화
최근 한강변을 걷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다. 한강변 도로는 자전거도로와 보행도로로 분리돼 안전...
636
프롬의 심리학--'삶과 죽음에의 두 본능'
2011.02.24,
조회 12839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에리히 프롬(1900~1980) 이라는 세계적 심리학자 가 있습니다. 역시나 천재 들이 많이 나온다는 유태계 출신의 독일인 심리학자 입니다. 예전엔 그가 쓴 등등 책을 많이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635
이런게 '죽음에의 본능'
[1]
2011.02.24,
조회 9584
[자유게시글]
진성조
'나니' 눈 겨냥한 레이저 공격 ‘아찔’…맨유 무득점 일등공신(?)
//
document.title = "나니 눈 겨냥한 레이저 공격 ‘아찔’…맨유 무득점 일등공신(?)"+" | Daum 스포츠";
viewToday('auto');
//...
634
생명의 근원소리, ‘훔’
[2]
2011.02.24,
조회 9939
[자유게시글]
박기숙
생명의 근원소리, ‘훔’태을주의 첫소리는 ‘훔’이다. .본래 이 ‘훔’은 산스크리트어에서 유래한다. 불교 탄트라(후기밀교)의 대표적인 만트라는 ‘옴 마니 반메 훔’(Om mani padme Hum)이다. 여기서 ‘옴’은 계명(啓...
633
지구온난화 - 겨울철 폭설 문제의 원인
2011.02.24,
조회 11310
[자유게시글]
박기숙
지구온난화 - 겨울철 폭설 문제의 원인
한반도 몇배가 되는 빙하들이 떨어져 나가고 북극곰이 멸종위기 동물이 되는 등 지구온난화 문제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만년 동안 녹지 않는다는 만년설이 녹고...
632
故 이종욱 사무총장
[1]
2011.02.22,
조회 8784
[자유게시글]
박기숙
언제나 당신을 기억할 겁니다.
우리의 마음과 기억 속에서 항상 함께 할 것입니다.
잠시 그를 기억하겠습니다.
2006년 5월 2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중년의 한국인 남자가 숨을 거둔다.
Man of a...
631
나의 최고의 꿈..
2011.02.22,
조회 10761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내 손전화 배경에는 파란글씨로 지인(至人)이 되자가 뚜렷하게 새겨져 있다.
지인, 하늘과 땅이 바라는 지극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다정다감하면서도 충과 의에 벗어나지 않는,
그러면서도 자기 자신을 잘...
630
살아남기 위해, 살아가기 위해..
2011.02.22,
조회 10644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우리들의 시대는 지금 크게 요동치고 있다.
입아프게 이야기 하지 않아도 나는 피부로 느끼고 있다.
모든 것이 바뀌어가고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아냐고?
이미 수많은 깨달은 사람들이...
629
행복해지는 비법?-프레임
2011.02.22,
조회 10188
[자유게시글]
진성조
■ 내 꿈을 위해 한걸음 더
» 〈프레임〉최인철 지음/21세기북스
최인철 지음/21세기북스
닉 부이치치는 “난 정말 축복받은 사람이다. 지금 나는 그 누구도 상상...
628
대보름
2011.02.22,
조회 10572
[자유게시글]
잉어
(아래사진 출처:http://www.businessinsider.com/supermoon-pictures-2011-3#vina-del-mar-chile-2 )
627
'인터넷 기사'를 깔끔한 구성으로 글올리는 방법
2011.02.22,
조회 9379
[자유게시글]
진성조
function openPop(){
window.open('http://www.m-kok.com/w2p/mkok.jsp?mcode=23146&nid=55860','elis','width=900,height=730,top=0,left=0,scrollbars=no');
}...








댓글 1